저번에 한번 글 올렸는데 답변이 없는거같아서 글 내렸었는데... 내가 중학교때까지는 진짜 활발하고 잘웃고다녔거든? 그런데 고등학교를 혼자서 먼곳으로 떨어져서 가게됬어... 그거까지는 좋았는데 같은반 애들중에 양아치들이 있었는데 걔들이 나보고 생긴거 못생겼다고 툭툭치는거야 첫날에 그때는 그냥 그러려니하고 웃었는데 점점 심해지더니 나중에는 매일매일 때리고 왕따시키는거야 도저히 못견뎌서 자퇴했는데 집에 차마 왕따라고는 말못해가지고 그냥 학교 안다니겠다고 생때써서 자퇴했거든...그때 나때문에 부모님 마음고생 진짜 심하셨고... 그리고 1년동안 아무랑도 얘기안하고 방안에만 틀어박혀서 살았어.... 방안에서 살다가 이건아니다 싶어서 검정고시 공부해서 패스했고 수능도 열심히 공부해서 작년에 쳤는데 대학에 당연히 떨어졌겠지.... 집에서는 재수하라해서 공부하는데 2년동안 아무랑도 얘기도 안하고 방에서 혼자 지냈었는데 1년이나 더 이렇게 해라니까 돌아버리겠는거야..그래서 방안에서 공부는 안하고 멍떼리고있다가 밤되면 다시 자고 이렇게 반복하는데 이건아니다싶어.... 그래서 군대가려고 하는데 부모님한테 뭐라고 말씀드려야하지?... 재수안하고 입대할꺼라고 하면 나 진짜 나쁜놈인가?..... 요즘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겠고 막막하다...ㅠ
형들 충고좀 해주라
저번에 한번 글 올렸는데 답변이 없는거같아서 글 내렸었는데...
내가 중학교때까지는 진짜 활발하고 잘웃고다녔거든?
그런데 고등학교를 혼자서 먼곳으로 떨어져서 가게됬어...
그거까지는 좋았는데 같은반 애들중에 양아치들이 있었는데
걔들이 나보고 생긴거 못생겼다고 툭툭치는거야 첫날에
그때는 그냥 그러려니하고 웃었는데 점점 심해지더니
나중에는 매일매일 때리고 왕따시키는거야
도저히 못견뎌서 자퇴했는데 집에 차마 왕따라고는 말못해가지고
그냥 학교 안다니겠다고 생때써서 자퇴했거든...그때 나때문에 부모님 마음고생 진짜 심하셨고...
그리고 1년동안 아무랑도 얘기안하고 방안에만 틀어박혀서 살았어....
방안에서 살다가 이건아니다 싶어서 검정고시 공부해서 패스했고
수능도 열심히 공부해서 작년에 쳤는데 대학에 당연히 떨어졌겠지....
집에서는 재수하라해서 공부하는데 2년동안 아무랑도 얘기도 안하고 방에서 혼자 지냈었는데
1년이나 더 이렇게 해라니까 돌아버리겠는거야..그래서 방안에서 공부는 안하고 멍떼리고있다가
밤되면 다시 자고 이렇게 반복하는데 이건아니다싶어....
그래서 군대가려고 하는데 부모님한테 뭐라고 말씀드려야하지?...
재수안하고 입대할꺼라고 하면 나 진짜 나쁜놈인가?.....
요즘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겠고 막막하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