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의첫만남글로표현하기★★★★★★★★

오그리토그리2012.04.08
조회239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살 흔녀입니다 어이가 음슬수도있으니 음슴체 ㄱㄱ

 

평소에 판을 즐겨보다가 판을 써보고 싶어서 공감갈만한걸 써보려함

 

몇가지 상황으로 남녀의 사랑을 글로 표현해보겠슴 ㄱㄱㄱ!!

 

뒤로갈수록 무리수긴함.. 그래도 끝까지 재밋게 봐주셨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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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럽실소 ver.

 

오늘은 새학기첫날임ㅠㅠㅠㅠㅠㅋ

 

새로운 학교라는게 가슴이 두근두근세근세근ㅁㅋ웈왘ㅇ쿵쾅

 

 내 하트를 쿵쾈웈왘ㅇ 거리게한 이학교엔 내가알던 동무날래들이 음슴

 

ㅠㅠㅠ 나랑 친한애들도 다 딴학교로 떨어지고..그렇게 혼자 쓸쓸히 학교갈라고 낯선길을걷고있는데

 

어떤애랑 부딪쳤음ㅠㅠ

 

"아씨 누구야ㅡㅡ"

 

가뜩이나 혼자 딴학교왔다는거에 대해 예민해진상태인데ㅡㅡ 내성격이 좀 좋지

 

않아서 소리를 꽥지르고 말았음..

 

딱그러면서 슬쩍 위를보니까

 

 

아니 웬훈남이 생글생글 웃으면서

 

"미안" 이라며 손을내밈ㅎㅎㅎㅎ

 

오우 유 알 심장어택 폴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기분 완전좋아븜ㅎㅎㅎ

 

그러고나서 반에와보니까

 

ㅋ....역시 모르는애들뿐.. 반공기도 어색돋았음..

 

그래서 빈자리에 가서 궁디투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한동안 있다가 담임선생님이 들어오심 근데 그 뒤에 누가 있는게 아니겠음?!

 

막 여자애들은 꺄악꺄악거리고.. 훈남전학생인가??ㅎㅎㅎㅎ..

 

헐..ㅋ 아까 그 남자애였음ㅠㅠㅠㅠㅠ 혼자 다른학교 떨어진데에 대한 신의 보상인가봄ㅠㅠㅠㅠㅠ

 

근데 그 남자애가 내옆으로 오는거임.. 내옆자리 비었었음ㅋㅋㅋㅋㅋ 나 진심 두근세근네근..얼마나 떨렸

 

는지 모름..근데 걔가 갑자기 날보면서 이러는거임 "아까만났었지? 나 아까 너한테 반했다" 진짜 놀랐었

 

음.. 

 

 

 

2. 인소ver.

 

오늘은 새로운 학교에 새롭게 등교하는날이다

 

새로운 학교가는게 설레긴하지만 이 학교엔 친한친구들은 다 다른데 떨어지고 나만 이곳에 와서 너무 쓸

 

쓸하다 가뜩이나 이렇게 쓸쓸한데 혼자서 낯선길을 걸으니까 엄청 초라해보인다.. 아 그러니까 왜 이학교

 

들어온다고 빡빡우겨서 고생을하는거야..씨

 

퍼억-

 

혼자 생각하고있는데 누군가와 부딪쳤다

 

"아 누구야? 눈어따두고 살어?"

 

내성격이 그닥좋지않기때문에 얼굴을 확인할틈도없이 바로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나서 고개를 드는순간 우유처럼 하얀얼굴에, 그에 대조되는 검은머릿결을가진 잘생긴아이가 해맑

 

게 웃고있었다 와.. 멋있다..

 

두근 두근

 

가슴의 떨림이 멈추질않는다..

 

그리고 그아인.. 뭐가좋은지 해맑게웃으며 "미안, 또보자"

 

이러며 사라졌다..그아인 대체 누굴까..?

 

 

-반

 

 

머릿속에서 그아일 떨쳐낼수없다.. 뭐지 이 두근거림은..

 

역시나 학기초라 어색한 반안 나는 빈자리를 찾아 앉았다

 

그리고 나서 한참후에 담임이 들어왔다 뒤에는 누굴까

 

"꺄악 쟤 서열0위 포커스 맞지?!"

 

갑자기 반이 소란스러워졌다 대체 누구길래..?

 

"어.. 저애는 아까 봤던 그 꽃돌이?"

 

또다시 가슴이 쿵쾅거린다 그 아이와 눈이 마주쳤다

 

씨익- 으며 그아이에 입에서 나오는 말이 날 너무 놀라게했다

 

"거기- 나 너한테 꽂혔거든? 나랑사귀자"(피식-)

 

 

 

 

3.순정만화ver.

 

내이름은 조연우 갓 17살이 된 고등학교 신입생!!

 

오늘은 새로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날입니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

 

"그래 같다와라 오늘 입학하니까 첫날부터 사고치지말고"

 

그렇습니다 전 동네에서 소문난 문제아였죠 -_-.. 하지만 이제 고등학생이니 의젓하게 굴어야겠죠

 

"아 정말 낯선학교라서 길도 낯설어 괜히 혼자 여기온다고 투덜됐었나봐 흐윽 에구 이게 무슨신세야"

 

투벅투벅(걷는소리)

 

퍽!(부딪히는소리)

 

"아 누구야!!!!!!!"

 

쓰윽(고개드는소리)

 

-헐 엄청난 꽃미남이다

 

"아.. 미안 다친덴 없니?"

 

"아..응 괜찮아"

 

두근두근두근(한눈에꽂힘)

 

"담부턴 조심히보고 다니고 잘가"

 

"우왓.. 엄청난 미소년이였어 아뭐야 왜이렇게 두근되는거야!!"

 

띵동댕동(학교종울리는소리)

 

-음..역시 새학기라그런가 되게조용하네

 

드르륵(교실문열리는소리)

 

"다들 만나서 반갑다 난 이반담임이다 너네가 떠들건 사고를 치건 다 필요없다 한가지 예의만지키면된다

 

예의없게 굴시에 (주먹으로 세게교탁을치는데 교탁이 금이간다)"

 

"헉!"-반아이들

 

"이렇게 된다는걸 명심하고 새로전학온 애를 소개하겠다"

 

-누가 전학온건가.. 헉 저애는!![여주]

 

"꺄악 잘생겼다!!"-여학생

 

"조용조용!!"

 

"후훗 안녕 잘지내보자 거기 빨간머리핀하고있는애 너 나랑 사귈래?"

 

 

4.막장ver

 

내 이름은 조연우. 17살이다

 

난 애들의 버릇을 고쳐준것 뿐인데도 강제전학을오게되었다.

 

어휴 역시 난 너무 쎄....

 

그래서 오늘 전학온 학교엔 전국 서열 1위들만 모여있다.

 

이런 긴장 똥줄타는군..... 과연 내가 저녀석들을 상대로 싸울수 있을까...?

 

그러자 저 멀리서 보이는 여자아이가 나한테 왔다

 

"안녕? 이름이뭐녜?"

 

"내 이름은 조연우.주름고 서열1위지....후..."

 

"난 북한에서 탈출했어. 반가워 연우동무 ^^"

 

-다음 이시간에 계속..-

 

5. 친구들이랑얘기하다가(전라도사투리)ver

 

야 오늘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학교오는디야

 

내가 수억년만에 남자와접촉을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내가 학교 겁나 뛰어오는데 누구랑부딪친거야

 

정신 없는데 궁디방아 찍어블고 아파죽것는데 와 앞에 오 신이시여

 

전설속에서만 등장한다는 남자가 서있는거얔ㅋㅋㅋ 무슨말을해야하나

 

괜찮습니다 왕자님 이러고뛰어가야되나 하고 고민하고있는데 걔가 손을 딱 내밀드라ㅋㅋㅋㅋ와..

 

정신이 혼미해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먼저 사과하는데 빡꽂힌거여

 

아 그래가꼬 학교로 딱갓는데 그애 우리반으로전학ㄱ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나 운명이라고 생각했제

 

그래서 딱 눈마주치는데 걔가 뭐라한줄알어? 야 놀라지마셈 나랑사귀쟄ㅋㅋㅋㅋㅋ 아 나 오늘 기분좋아

 

오늘 내가 떡볶이사줄게 아니다 그냥 먹고싶은거 다먹어!!!

 

 

 

 

 

 

 

 

준비한 무리수는 여기까지임..

 

만약 톡되면 동영상으로 몇가지 찍어서 올리겠음!!!!!

 

그럼20000!!!

 

 

 

 

 

재미없어도 추천

 

재밌어도 추천

 

들어왔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