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전에 사람들 막 말놓는다고하는게 편해보여서 말놓을게요 난 청주사는 평범한 중딩임 어느날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친구랑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먹고있었음. 여기까진 일상이라 평화로웠음 근데 우리반에서 자칭 잘나가는년이 이쪽으로 슬슬 기어오는거임 들어오는 폼이 뭐 먹으러 오는게 아니였음 좀 낌새가 이상하다해서 그냥 먹고있는데 내 친구 등을 두드리더니 부름 " 야 나 너 좋아한다!! " 그때 분식집에 우리 둘말고 저편에 사람 하나있어서 망정이지 사람 많았으면 시선 다 쏠릴정도의 목소리였음 근데 여기까진 좋았음 내 친구가 거절이나 수락하면 끝나는문제였는데 5초동안 막 안절부절하더니 떨리는목소리로 말함 " 아.. 알았어 이거 너 먹어 " 하면서 같이 먹던 떡볶이 남은거 주고 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그 여자애는 어이없었는지 그냥 서있다가 나감 다음날 내 친구 걔한테 등짝한대 얻어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고백했다가 떡볶이 얻어먹은 여자애 이야기.txt
글쓰기전에 사람들 막 말놓는다고하는게 편해보여서 말놓을게요
난 청주사는 평범한 중딩임
어느날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친구랑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먹고있었음. 여기까진 일상이라 평화로웠음
근데 우리반에서 자칭 잘나가는년이 이쪽으로 슬슬 기어오는거임
들어오는 폼이 뭐 먹으러 오는게 아니였음 좀 낌새가 이상하다해서 그냥 먹고있는데
내 친구 등을 두드리더니 부름
" 야 나 너 좋아한다!! "
그때 분식집에 우리 둘말고 저편에 사람 하나있어서 망정이지 사람 많았으면 시선 다 쏠릴정도의 목소리였음
근데 여기까진 좋았음 내 친구가 거절이나 수락하면 끝나는문제였는데
5초동안 막 안절부절하더니 떨리는목소리로 말함
" 아.. 알았어 이거 너 먹어 " 하면서 같이 먹던 떡볶이 남은거 주고 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그 여자애는 어이없었는지 그냥 서있다가 나감
다음날 내 친구 걔한테 등짝한대 얻어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