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흔한 직장남, 고양이 집사입니다^^ 유봉이 성장기를 마치고 이제...둘째 앙즈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빨리 올려야 예의인 것 같아서 부랴부랴 준비해서 올립니다~ ^^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음슴음슴 ㄱㄱ 5 4 3 2 1 앙즈는 9월 초에 저희집에 왔슴... 유봉이가 엥엥거리고 외로워하는 것 같아서 동생 입양을 결정!! 손바닥만한 녀석이 엄마를 찾는 모습에 입양을 바로 결정해서 유봉이와 달리 생후 2개월째에 집에 오게 됨...정말 작고 사람을 가리지 않음... 사람을 바로 부모로 알고 시야에서 없어지면 난리가 남... 좀 안쓰럽기도 하고... 낯을 안가려서 인간도 놀랬음... 잘때는 인간 목에서 가로질러 잠... 귀요운 녀석... (저 노랭이는 뭐다냥!?) 집에 오자 노란색 동물이 있으니... 놀란 만도함... 나는 작고 귀요운 녀석이라 바로 친하게 지낼 줄 알았는데... 유봉일 본 순간... 바로 털세우고 하악질을... 흐미... 까칠한 녀석... . . 하룻고양이가 범 무서운줄 모르다고... (노랑색 카펫이냥!) (흡!!) 천방지축... 유봉일 투명고양이로 취급... 유봉일 밟고 가질 않나... ㅎㄷㄷ 싸움이라도 날까봐 조마조마하고 있는데 앙즈는 무대뽀... 유봉인 벙짐벙짐... 여기서 고양이 지식... 새로운 고양이 가족을 들일 때는 원주민 고양이와 바로 대면, 생활 시켜선 안됨... 고양이도 영역을 중시하는 동물이라 적으로 알고 공격할 수 있음... 케이지나 방과 방을 따로 분리 시켜서 서로 안면을 트고 서로의 냄새에 적응 시켜야함... 앙즈는 한 3주동안 인간영역에서 자고 인간이 있을 때만 서로 교류를 하게함... 이때 원주민 고양이를 절대적으로 편애해야함... 안그러면 해코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함... 고양이들이란... 근데 엄청 순둥이로 알고 있던 유봉이가.... 유봉이가.... 엄청 앙즈를 괴롭힘... 째째한 녀석... 막내티를 냄... 앙즈도 성질있어서 깨물깨물하고... 유봉이한테 몸집으로 밀리니 바로 나한테 헬프요청... 난 바로 앙즈구조하고 유봉이를 혼냄혼냄... 원래 내 고양이 지식데이터베이스는... 원주민 고양이가 새끼일때 다른 새끼를 들이는 것도 좋다고 알고 있었는데.. 아직 어려서 영역의식도 없고 장난치고 놀기 좋아해서 금방 친해진다고 했는데.... 유봉이가 너무 성숙해 진것일까.... 이때 유봉나이 7개월냥... 참고로 원주민 고양이가 여자고양이 성묘에 새끼 고양이를 들이는게 제일 좋다고 함... 여자고양이는 영역의식이 얕고 모성본능이 강해 새끼 고양이를 잘 돌봐준다고 함~ 원주민 성묘남자고양이에 성묘남자고양이를 새로 입양할 시에는...피를 부를 수 있음... ㅎㄷㄷ 왠만한 성격좋은 고양이 아님 트러블이 생긴다고 하니 유의하길 바램... 길이 많이 샜음... 순두부찌개를 먹었더니.... 말이 많아져서 죄송 . . 손바닥만한 소책자에서 자는 앙즈... 역시 새끼냥이라 주로 잠.... 먹고 자고.... 혼자 후다닥 잘 놀고 또 자고.... . . (꺄~~앙~~ 잘 잤다냥!) 하품도 앙증맞게~~ . . (찰옥수수냥1!) 앙즈 젤리는 핑크와 검정이 잘 조화됨....찰옥수수가 연상됨...식욕돋네... . . (찰옥수수냥2!) . . (잘 뻗었냥!) 그루밍~ 그루밍~아기라도 할 건 다하는 고양이라옹~ . . (미모는 타고나는게 아니라 노력하는 거라옹!!) ㅋ 미모유지를 위해 열심히 그루밍~ 그루밍~ . . 어느새 커진듯한 앙즈~~ 새끼때는 정말 하루하루 커지는게 보일 정도로 폭중성장!! . . 고양이 냄비에 알아서 들어가주시고...유봉인 딱 한번 들어갔는데... 모델냥해도 되겟삼~ 앙즈는 ㅎ . . (박스도 내가 접수했다냥!) 박스도 바로 점령!! 앙증 앙증~~ . . 시선처리도 완벽!! . . 노는 것도 무지 좋아함... . . 사진기를 빤히 쳐다보더니.... . . 잠 들어 버림.... ㅋ 유봉이의 특징은 안전제일주의... 절대 사고 안치고, 강아지도 아닌데...'안돼~'라고 하면 절대 안함... 헐... 볼매... 한번은 싱크대올라갔다가 '안돼~ ' 하고 붙잡고 정신교육을 30분동안하니...그 뒤고 절대 안올라감... 그만치 소심하고 음...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한... ㅋㅋ 농담임... 음~청 막내티 작렬... 조르기 마왕!! 겁쟁이!! 쫄지마!! ㅋ 반면 앙즈는 어떤 곳 어떠한 자세라도 잠을 잘 잠.... 왠만해선 안 쫌... 유봉이에게만 하악질함... 목욕을 엄청 싫어하는데 목욕시키고 나면 그 스트레스를 유봉이에게 하악질하면서 품... ㅋ 사람에게 안겨도 아무렇지도 않음... 좀 별남... 지가 사람인 줄 아나... 그래도 최대의 적은 유봉이임... 유봉이가 시골냥답게 덩치가 한 덩치해서... 힘으로 못 이김... 요즘은 많이 친해져서 유봉이가 어쩌다 한번 괴롭히는 거 빼곤 평화롭게 잘 지내고 있음~ 또 말이 샛음... 사죄함...꾸벅 지금부터 앙즈의 잠 퍼레이드~~ ('ㅅ') . . ('ㅅ') 참 맛깔스럽게도 잘 잔다~~ ㅎ . . 또 여기서 주무시고 계시네.... 뒷발이 낯설지 않은데... . . 추울 것 같아서 이불을 덥어줬음 ... 전혀 미동도 없이 잘잠~ 머리가 허전해서... . . 베개까지 베어줬음.... 더욱 더 잘 잠~ . . (인간인게냥!!) 참... 잘난다 ㅋㅋ 사람처럼...ㅋ . . 유봉이와 수면 투숏!! 서로 무슨 생각을 할까.. . . (뒷통수가 따갑다냥!) 앙즈야 아빠가 있잖아~~ 걱정마~~ ㅋ 이 험악한 세상...앙즈도 특기가 있어야되는데... 예를 들면 유봉이의 특기라면... 개해맑은 표정~ . . . . 이 있는데 앙즈는 이런 웃긴거 말고 좀.... 음.... 일단 보삼 3 2 1 (난 악마냥!) 이게 됨... ㅎㄷㄷ 사진찍고 정리하다가 가끔 흠짓함... 악마의 자식을 들였나...ㅋㅋ 악마는 커냥 털이 너무 보드라운 앙증맞은 앙즈~~ 이렇게 앙즈의 소개를 마무리짓고자 함~~ 휴~~ 즐감하셨는지요~~ 이렇게해서 유봉이 성장기 앙즈의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두유원 모어!?? 댓글달아주삼~~ㅎ 농담이고요~~ 이 두 고양이의 볼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앞으로 꾸준히 유봉이, 앙즈와의 에피소드, 주제별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참에 【유봉이와 앙즈판】이라고 명명하고 이 타이틀로 올리겠습니다~ 간간히 고양이에 대한 지식과 함께요~ 판에서 많은 관심을 받을 줄 몰랐는데... ㅜ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 귀엽게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이 월요일이라 짜증내시지 마시고... 앙즈 잠자는 사진 보시고 편안한 밤 보내셨으면 합니다. 그럼 ~~ 또 찾아뵙겠습니다~ 굿나잇&굿데이 (댓글 추천은 하고 가느냥!??) (다음 판이 궁금하지도 안느냥!? 근데 왜이리 졸립냥...) (댓글 추천 안달고 가는 자네... 다 지켜보고 있다냥!!) (다음 판이 궁금하지도 안느냥!?)^^; 유봉이 앙즈 블로그 -> www.dalkyhi.blog.me 51214
울고양이 유봉이 동생 앙즈를 소개합니다!!【스압주위!!】
안녕하세요~~ 흔한 직장남, 고양이 집사입니다^^
유봉이 성장기를 마치고 이제...둘째 앙즈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빨리 올려야 예의인 것 같아서 부랴부랴 준비해서 올립니다~ ^^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음슴음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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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는 9월 초에 저희집에 왔슴... 유봉이가 엥엥거리고 외로워하는 것 같아서 동생 입양을 결정!!
손바닥만한 녀석이 엄마를 찾는 모습에 입양을 바로 결정해서 유봉이와 달리 생후 2개월째에 집에 오게 됨...정말 작고 사람을 가리지 않음... 사람을 바로 부모로 알고 시야에서 없어지면 난리가 남...
좀 안쓰럽기도 하고... 낯을 안가려서 인간도 놀랬음... 잘때는 인간 목에서 가로질러 잠... 귀요운 녀석...
(저 노랭이는 뭐다냥!?)
집에 오자 노란색 동물이 있으니... 놀란 만도함... 나는 작고 귀요운 녀석이라 바로 친하게 지낼 줄 알았는데... 유봉일 본 순간... 바로 털세우고 하악질을... 흐미... 까칠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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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고양이가 범 무서운줄 모르다고...
(노랑색 카펫이냥!) (흡!!)
천방지축... 유봉일 투명고양이로 취급... 유봉일 밟고 가질 않나... ㅎㄷㄷ 싸움이라도 날까봐 조마조마하고 있는데 앙즈는 무대뽀... 유봉인 벙짐벙짐...
여기서 고양이 지식... 새로운 고양이 가족을 들일 때는 원주민 고양이와 바로 대면, 생활 시켜선 안됨... 고양이도 영역을 중시하는 동물이라 적으로 알고 공격할 수 있음...
케이지나 방과 방을 따로 분리 시켜서 서로 안면을 트고 서로의 냄새에 적응 시켜야함... 앙즈는 한 3주동안 인간영역에서 자고 인간이 있을 때만 서로 교류를 하게함...
이때 원주민 고양이를 절대적으로 편애해야함... 안그러면 해코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함...
고양이들이란...
근데 엄청 순둥이로 알고 있던 유봉이가.... 유봉이가.... 엄청 앙즈를 괴롭힘... 째째한 녀석...
막내티를 냄... 앙즈도 성질있어서 깨물깨물하고... 유봉이한테 몸집으로 밀리니 바로 나한테 헬프요청... 난 바로 앙즈구조하고 유봉이를 혼냄혼냄...
원래 내 고양이 지식데이터베이스는... 원주민 고양이가 새끼일때 다른 새끼를 들이는 것도 좋다고 알고 있었는데.. 아직 어려서 영역의식도 없고 장난치고 놀기 좋아해서 금방 친해진다고 했는데.... 유봉이가 너무 성숙해 진것일까.... 이때 유봉나이 7개월냥...
참고로 원주민 고양이가 여자고양이 성묘에 새끼 고양이를 들이는게 제일 좋다고 함...
여자고양이는 영역의식이 얕고 모성본능이 강해 새끼 고양이를 잘 돌봐준다고 함~
원주민 성묘남자고양이에 성묘남자고양이를 새로 입양할 시에는...피를 부를 수 있음... ㅎㄷㄷ 왠만한 성격좋은 고양이 아님 트러블이 생긴다고 하니 유의하길 바램...
길이 많이 샜음... 순두부찌개를 먹었더니.... 말이 많아져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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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한 소책자에서 자는 앙즈...
역시 새끼냥이라 주로 잠.... 먹고 자고.... 혼자 후다닥 잘 놀고 또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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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앙~~ 잘 잤다냥!)
하품도 앙증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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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옥수수냥1!)
앙즈 젤리는 핑크와 검정이 잘 조화됨....찰옥수수가 연상됨...식욕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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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옥수수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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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뻗었냥!)
그루밍~ 그루밍~아기라도 할 건 다하는 고양이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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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는 타고나는게 아니라 노력하는 거라옹!!)
ㅋ 미모유지를 위해 열심히 그루밍~ 그루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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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커진듯한 앙즈~~ 새끼때는 정말 하루하루 커지는게 보일 정도로 폭중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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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냄비에 알아서 들어가주시고...유봉인 딱 한번 들어갔는데... 모델냥해도 되겟삼~ 앙즈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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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도 내가 접수했다냥!)
박스도 바로 점령!! 앙증 앙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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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처리도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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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것도 무지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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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를 빤히 쳐다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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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들어 버림.... ㅋ
유봉이의 특징은 안전제일주의... 절대 사고 안치고, 강아지도 아닌데...'안돼~'라고 하면 절대 안함... 헐... 볼매...
한번은 싱크대올라갔다가 '안돼~ ' 하고 붙잡고 정신교육을 30분동안하니...그 뒤고 절대 안올라감... 그만치 소심하고 음...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한... ㅋㅋ 농담임...
음~청 막내티 작렬... 조르기 마왕!! 겁쟁이!! 쫄지마!! ㅋ
반면 앙즈는 어떤 곳 어떠한 자세라도 잠을 잘 잠.... 왠만해선 안 쫌... 유봉이에게만 하악질함...
목욕을 엄청 싫어하는데 목욕시키고 나면 그 스트레스를 유봉이에게 하악질하면서 품... ㅋ
사람에게 안겨도 아무렇지도 않음... 좀 별남... 지가 사람인 줄 아나...
그래도 최대의 적은 유봉이임... 유봉이가 시골냥답게 덩치가 한 덩치해서... 힘으로 못 이김...
요즘은 많이 친해져서 유봉이가 어쩌다 한번 괴롭히는 거 빼곤 평화롭게 잘 지내고 있음~
또 말이 샛음... 사죄함...꾸벅
지금부터 앙즈의 잠 퍼레이드~~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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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맛깔스럽게도 잘 잔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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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기서 주무시고 계시네.... 뒷발이 낯설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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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 것 같아서 이불을 덥어줬음 ... 전혀 미동도 없이 잘잠~
머리가 허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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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까지 베어줬음.... 더욱 더 잘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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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인게냥!!)
참... 잘난다 ㅋㅋ 사람처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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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와 수면 투숏!! 서로 무슨 생각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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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통수가 따갑다냥!)
앙즈야 아빠가 있잖아~~ 걱정마~~ ㅋ
이 험악한 세상...앙즈도 특기가 있어야되는데...
예를 들면 유봉이의 특기라면... 개해맑은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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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있는데 앙즈는 이런 웃긴거 말고 좀.... 음.... 일단 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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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악마냥!)
이게 됨... ㅎㄷㄷ 사진찍고 정리하다가 가끔 흠짓함... 악마의 자식을 들였나...ㅋㅋ
악마는 커냥 털이 너무 보드라운 앙증맞은 앙즈~~
이렇게 앙즈의 소개를 마무리짓고자 함~~
휴~~ 즐감하셨는지요~~
이렇게해서 유봉이 성장기 앙즈의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두유원 모어!?? 댓글달아주삼~~ㅎ 농담이고요~~
이 두 고양이의 볼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앞으로 꾸준히 유봉이, 앙즈와의 에피소드, 주제별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참에 【유봉이와 앙즈판】이라고 명명하고 이 타이틀로 올리겠습니다~ 간간히 고양이에 대한 지식과 함께요~
판에서 많은 관심을 받을 줄 몰랐는데... ㅜ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 귀엽게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이 월요일이라 짜증내시지 마시고... 앙즈 잠자는 사진 보시고 편안한 밤 보내셨으면 합니다.
그럼 ~~ 또 찾아뵙겠습니다~ 굿나잇&굿데이
(댓글 추천은 하고 가느냥!??)
(다음 판이 궁금하지도 안느냥!? 근데 왜이리 졸립냥...)
(댓글 추천 안달고 가는 자네... 다 지켜보고 있다냥!!)
(다음 판이 궁금하지도 안느냥!?)^^;
유봉이 앙즈 블로그 -> www.dalkyhi.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