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해서 이렇게 글 몇자 적어 봅니다. 저 자신이 병신 같고 멍청하고 내가 어케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제 고민은 술먹는 아내 입니다.. 지금 현재도 술먹고 화장실 변기를 세번~ 네번 붙잡고 쓰러져 자고 있네요... 이제 꼴도 보기 싫네요.. 저는 결혼 1년 5개월 정도 결혼 생활을 했구요.. 자랑은 아니지만 속도 위반으로 결혼을 하게 되어 이쁜 딸 도 하나 있습니다.. 결혼 전부터 아내는 술먹는걸 좋아 하고 술을 한번 먹으면 절제를 못하는 성격이였는 데요.. 정말 이정도 까지 였는지는 몰랐네요.. 결혼 후 애기를 가졌을때부터 우리 아내는 술 사랑은 끄니질 않았는데요 임신했으니 소주는 안좋다고 하루가 마다하고 맥주를 달고 살았습니다.. 맥주를 그냥 입가심 먹는 정도가 아니고요 그냥 취하게 마십니다.. 애기 낳고는 애기키우기 힘들다고 새벽3~4시까지 혼자서 냉장고 앞에 쪼그리고 앉아 술을 마셨구요~ 오늘에 이르러 이제는 밤 9시 에 나가서 결혼전 남자인 친구 와 술을 오팡지게 마시고 들어왔네요.. 물론 속상하고 기분 상하는일 다 모르진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식 으로 술로 화를 풀고 이기지도 못하는 술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 아내에게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요?? 정말 이런걸로 머라하면 어찌나 자기 합리화를 잘시키는지 도저히 말로는 이길수가 없네요.. 몇번 을 싸우고 화해하고 싸우고 화해하고 술술술~ 아 정말 지겹네요~ 결혼 해서 여자의 술때문에 이렇게 힘 들지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해결 방법은 없는 걸까요??? 애기있는데 낮에 혼자 맥주 한잔 몰래 먹 고 한잔 밖에 안먹었어~ 힘들어서 먹었어~ 조금만 자기 마음에 안들면 술로 풀고~ 아내가 술을 좋아해서 저도 같이 술을 먹어 줬는데 일주일에 못해도 3~4번 결혼 후 살이 15Kg이나 쪘네요.. 그런데 그게 너무 후회 됩니다.. 그냥 못먹게 어떡하든 못먹게 막았어야 하는데 아내 위한 답시고 술동무 없으니 내가 대신 먹어준다는 심정으로 하루 이틀 먹다 보니 이지경까지 온거 같고 정말 알콜 중독자 같은 아내 답이 없네 요... 이런 말하는 아내는 또 하는말이 뻔합니다. 자기가 맨날 그랫냐고~ 가끔 그러는건데 그게 그렇게 잘못된거냐고~ 술을 취하지 않게 먹는건 술먹은게 아니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저가 속이 쫍은건가요??? 오늘은 정말 화가 나서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올 려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잠도 못자고 이렇게 판으로라도 화풀이 하는 이 못난 남편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오늘은 너무 답답하네요 나는 얼굴 딱 한번 본 아내의 고등학교 친구 남자 녀석이랑 둘이 얼마나 마 셨는지... 어떤 이유에서건 이런 일들이 용납이 되는건가요??? 142
이런 아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해서 이렇게 글 몇자 적어 봅니다.
저 자신이 병신 같고 멍청하고 내가 어케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제 고민은 술먹는 아내 입니다..
지금 현재도 술먹고 화장실 변기를 세번~ 네번 붙잡고 쓰러져 자고 있네요... 이제 꼴도 보기 싫네요..
저는 결혼 1년 5개월 정도 결혼 생활을 했구요.. 자랑은 아니지만 속도 위반으로 결혼을 하게 되어 이쁜 딸
도 하나 있습니다.. 결혼 전부터 아내는 술먹는걸 좋아 하고 술을 한번 먹으면 절제를 못하는 성격이였는
데요.. 정말 이정도 까지 였는지는 몰랐네요.. 결혼 후 애기를 가졌을때부터 우리 아내는 술 사랑은 끄니질
않았는데요 임신했으니 소주는 안좋다고 하루가 마다하고 맥주를 달고 살았습니다.. 맥주를 그냥 입가심
먹는 정도가 아니고요 그냥 취하게 마십니다.. 애기 낳고는 애기키우기 힘들다고 새벽3~4시까지 혼자서
냉장고 앞에 쪼그리고 앉아 술을 마셨구요~ 오늘에 이르러 이제는 밤 9시 에 나가서 결혼전 남자인 친구
와 술을 오팡지게 마시고 들어왔네요.. 물론 속상하고 기분 상하는일 다 모르진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식
으로 술로 화를 풀고 이기지도 못하는 술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 아내에게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요?? 정말 이런걸로 머라하면 어찌나 자기 합리화를 잘시키는지 도저히 말로는 이길수가 없네요.. 몇번
을 싸우고 화해하고 싸우고 화해하고 술술술~ 아 정말 지겹네요~ 결혼 해서 여자의 술때문에 이렇게 힘
들지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해결 방법은 없는 걸까요??? 애기있는데 낮에 혼자 맥주 한잔 몰래 먹
고 한잔 밖에 안먹었어~ 힘들어서 먹었어~ 조금만 자기 마음에 안들면 술로 풀고~ 아내가 술을 좋아해서
저도 같이 술을 먹어 줬는데 일주일에 못해도 3~4번 결혼 후 살이 15Kg이나 쪘네요.. 그런데 그게 너무
후회 됩니다.. 그냥 못먹게 어떡하든 못먹게 막았어야 하는데 아내 위한 답시고 술동무 없으니 내가 대신
먹어준다는 심정으로 하루 이틀 먹다 보니 이지경까지 온거 같고 정말 알콜 중독자 같은 아내 답이 없네
요... 이런 말하는 아내는 또 하는말이 뻔합니다.
자기가 맨날 그랫냐고~ 가끔 그러는건데 그게 그렇게 잘못된거냐고~ 술을 취하지 않게 먹는건 술먹은게
아니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저가 속이 쫍은건가요??? 오늘은 정말 화가 나서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올
려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잠도 못자고 이렇게 판으로라도 화풀이 하는 이
못난 남편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오늘은 너무 답답하네요 나는 얼굴 딱 한번 본 아내의 고등학교 친구 남자 녀석이랑 둘이 얼마나 마
셨는지... 어떤 이유에서건 이런 일들이 용납이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