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글을 쓰기 앞서 난 이글로써 여자들을 이해시키고자 함이 아니라 제발 내 이 생각을 엎어줄 수 있는, 이 글을 반박할 수 있는 여자를 찾기 위해서 글을 씀. 조금 글이 길어질 꺼야. 판에 글 처음 써보는 뉴비?야. 내 나이 슴둘 평범한 공대생이야 우리 커플을 1년째. 요약하자면 아직 관계는 안했어. 난 원해 사실. 혼전 순결 주의자가 아니야. 물론 내 아내가 혼전 순결이 아니라면 약간, 아니 한 몇분은 기분이 언짢을 지도 모르지만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내 여자 친구도 혼전 순결주의자는(?) 아닌거 같아. 우리의 여친님도 요즘 그 문제에 대해서 고민이 많데. 친구들과 그런 부분을 얘기 했나보더라. 우리의 여친님은 관계를 거부해. 난 오로지 나의 정신력으로 1년째 버티고 있어. 정말 미치고 싶지만, 이해하려고 노력해 단 한 순간도 돈내고 하러 간 적이 없고, 단 한 순간도 클럽과 나이트를 간 적이 없어. 야동도 되도록 안보려고 부단한 노력을 해. 물론 고자 아니고, 아다도 아니고, 아주 잘 놀 줄 알고, 연애가 처음도 아니야. 오늘 4시동안 이 문제를 해결할 글을 찾으러 해맸지만 아직도 내머리는 터질꺼 같아 이해.. 그래 이해. 여자친구 사랑해서 머리로는 이해를 해도 본능이, 마음으로는 이해를 못해. 주위에서 나에게 병신이라고 하고 쥐위에 애들이 했다는 소리가 들려올 때 마다 점점 내자신이 정말로 병신같고 내가 연애를 잘 못 하는 거 같고 자신이 없어진다. 흔한 관계 거부하는 여자들의 의견과 여친님의 의견을 종합해 본 결과 아직 무섭고, 이 남자에게는 다 줄 수 없고, 여자는 약자라서 신중해야 한다. 결혼하는 남자에게 모든 걸 주고 싶다. 결혼하는 남자랑 첫날 밤을 가질 때 처음이 아니라면 미안할 거 같다 인데, 무섭고 다음부터는 다 지금 현 시점에서 만나는 남자는 Best가 아니라는 거잖아? 그지? 그리고 이런 여자들은 "참다가 안되면 다른 여자 만나거나 다른 데서 풀어" 라고 하지 물론 빈말인거 알고 이 것이 현실화 되면 쫑나겠지. 또, "참다가 참다가 안되서 못 참으면 떠나가라" 이건 도대체 무슨 심리야? 고맙다고 하지, 고맙고 좋은 남자라고 하지 근데 전혀 집착따위가 없어? 헤어지면 헤어지지 뭐 인가? 타협점 따위는 우리가 이토록 인내와 의지로 참아왔는데 그 노력의 끝에 위기가 닥치면 그때는 여자들은 그 멋지고 고마운 남자를 위해서 노력할 수는 없는건가? 이건 단지 남자는 잠자리로써 사랑을 확인한다는 일차적인 문제때문에 머리가 아픈게 아닌거 같다 이건 인간대 인간으로 남과 여로써의 문제야. 난 단지 관계를 거부하는 여자를 비판하는게 아니야. 당신이 이러한 생각을 가진 여자라면 당신은 진심으로 그 남자를 사랑한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자신은 모든 걸 걸어줄 수 없는 여자에게, 남자는 모든 걸 걸을 수 있을까? 난 여자친구를 너무나 사랑한다 난 내 모든 걸 걸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꺼다. 그래서 제발 내 논리를 깨어주길 바란다. 난 여자친구 지켜주고 싶다. 근데 시간이 갈 수록 자신이 없고 새드엔딩으로 끝날 예감이 커진다. 헤어짐이 두렵다. 이 글을 읽은 여자들이 내 글에 반박을 못한다면 여러분은 너무 나도 이기적이다. 제발 반박해줘. 2
17금) 남녀의 잠자리에 대한 고찰
난 글을 쓰기 앞서
난 이글로써 여자들을 이해시키고자 함이 아니라
제발 내 이 생각을 엎어줄 수 있는,
이 글을 반박할 수 있는 여자를 찾기 위해서 글을 씀.
조금 글이 길어질 꺼야.
판에 글 처음 써보는 뉴비?야.
내 나이 슴둘 평범한 공대생이야
우리 커플을 1년째.
요약하자면 아직 관계는 안했어.
난 원해 사실. 혼전 순결 주의자가 아니야.
물론 내 아내가 혼전 순결이 아니라면 약간, 아니 한 몇분은 기분이 언짢을 지도 모르지만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내 여자 친구도 혼전 순결주의자는(?) 아닌거 같아.
우리의 여친님도 요즘 그 문제에 대해서 고민이 많데.
친구들과 그런 부분을 얘기 했나보더라.
우리의 여친님은 관계를 거부해.
난 오로지 나의 정신력으로 1년째 버티고 있어.
정말 미치고 싶지만, 이해하려고 노력해
단 한 순간도 돈내고 하러 간 적이 없고,
단 한 순간도 클럽과 나이트를 간 적이 없어.
야동도 되도록 안보려고 부단한 노력을 해.
물론 고자 아니고, 아다도 아니고, 아주 잘 놀 줄 알고, 연애가 처음도 아니야.
오늘 4시동안 이 문제를 해결할 글을 찾으러 해맸지만
아직도 내머리는 터질꺼 같아
이해.. 그래 이해.
여자친구 사랑해서 머리로는 이해를 해도
본능이, 마음으로는 이해를 못해.
주위에서 나에게 병신이라고 하고
쥐위에 애들이 했다는 소리가 들려올 때 마다
점점 내자신이 정말로 병신같고
내가 연애를 잘 못 하는 거 같고
자신이 없어진다.
흔한 관계 거부하는 여자들의 의견과 여친님의 의견을 종합해 본 결과
아직 무섭고, 이 남자에게는 다 줄 수 없고,
여자는 약자라서 신중해야 한다.
결혼하는 남자에게 모든 걸 주고 싶다.
결혼하는 남자랑 첫날 밤을 가질 때 처음이 아니라면 미안할 거 같다 인데,
무섭고 다음부터는 다 지금 현 시점에서 만나는 남자는
Best가 아니라는 거잖아? 그지?
그리고 이런 여자들은
"참다가 안되면 다른 여자 만나거나 다른 데서 풀어" 라고 하지
물론 빈말인거 알고 이 것이 현실화 되면 쫑나겠지.
또,
"참다가 참다가 안되서 못 참으면 떠나가라"
이건 도대체 무슨 심리야?
고맙다고 하지, 고맙고 좋은 남자라고 하지
근데 전혀 집착따위가 없어?
헤어지면 헤어지지 뭐 인가?
타협점 따위는
우리가 이토록 인내와 의지로 참아왔는데
그 노력의 끝에 위기가 닥치면
그때는 여자들은 그 멋지고 고마운 남자를 위해서 노력할 수는 없는건가?
이건 단지 남자는 잠자리로써 사랑을 확인한다는 일차적인 문제때문에
머리가 아픈게 아닌거 같다
이건 인간대 인간으로 남과 여로써의 문제야.
난 단지 관계를 거부하는 여자를 비판하는게 아니야.
당신이 이러한 생각을 가진 여자라면
당신은 진심으로 그 남자를 사랑한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자신은 모든 걸 걸어줄 수 없는 여자에게,
남자는 모든 걸 걸을 수 있을까?
난 여자친구를 너무나 사랑한다
난 내 모든 걸 걸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꺼다.
그래서 제발 내 논리를 깨어주길 바란다.
난 여자친구 지켜주고 싶다.
근데 시간이 갈 수록 자신이 없고 새드엔딩으로 끝날 예감이 커진다.
헤어짐이 두렵다.
이 글을 읽은 여자들이 내 글에 반박을 못한다면
여러분은 너무 나도 이기적이다.
제발 반박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