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여자가 한번 돌아선 마음 돌리기 힘들다고, 그리고 계속연락하게되면 집착하는거 같아서
그만 연락하려고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너무 붙잡고싶습니다.
지금 가장 후회되는거는 직장인 여자친구를 좀 더 믿고 그친구가 가능한 시간에 만날껄.. 그런 이해가 부족했을까라는 생각과 그전부터 식었다던 여자친구의 마음을 못돌린 제 자신도 어느정도 잘못이있다고생각합니다. 그리고 항상 잘해줬기에 여자친구도 질렸을거야라는 생각도 해보구요..
지금 배신감보다는 그리움,, 그리고 좋아하는 마음이 큽니다.
직장을 다니시는 여성분들 ...
여자친구가 거짓말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남자가 생겼거나 다른 이유가 아니라 정말 애정이 식었다고 믿고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이제 연락도 안받으니까 여기서 체념하고 그냥 보내줘야할까요..?
제 인생 최대 위기이자 슬픈시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청년입니다
여자친구는 빠른 24살이구요
다름이 아니라 어제 여자친구한테 이별통보를 들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승무원 준비해왔었는데 계속 떨어지고 잘안되어서 취직을 했습니다
모 공기업 비서로 취직을했는데 다들 아시겠지만 자기생활이 없습니다
일에 집중 할 수 밖에 없는 시간이기도하고 그리고 몸도 많이 힘들어합니다
평일에는 계속 사장님 옆에서 수행한다고 연락할 시간도 없고 마치면 다음날 할 걸 준비해야하기 때문에
자기전에 잠깐 통화 그게 다였습니다
그렇게 이해하다가 섭섭한 마음에 한번 씩 투정을 부리면 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합니다
또 싸웠던게 남자수행비서가 3명이고 여자는 1명인데 회사폰을 이용해서 업무상 얘기를 자주합니다
솔직히 남자친구 입장에서 걱정도 되고 그래서 질투어린 마음에 투정부린 적이있었고요
그리고 한번은 마치는 시간이 너무 제각각이어서 제가 3시간정도 기다린 적이있었습니다 그 때는 잘 넘어갔는데 몇 일 후 만나기로 한 시간에 여자친구가 업무용 폰을 놔두고 와서 다시 회사로 돌아갔는데 회의로인해서 15분정도 기다렸다가 퇴근을 해서 택시를 타고왔습니다
제가 그냥 그래 어쩔 수 없지 조심히 오고 이렇게 넘어갔으면 좋았을텐데 그 회의때문에 대기하라고했던 직원욕을 하면서 그 동안 쌓아왔던걸 조금씩 어필했습니다. 만나서 뚱해있었지만 나중에는 풀렸구요
그리고 엊그제는 여자친구 회식이있었습니다. 저도 친구들이랑 만나면서 그때는 연락을 안했었구요
이제 집에와서 잘시간 때 서로 카카오톡을 하다가 여자친구가 연락이 없는거예요 그래서
어느정도 기다렸다가 카카톡을 보내고 전화를 했습니다 (3~4통) 연락이 안되길래 걱정이 되어서
지금 가고있다면서 기다리라고 말을 남겨놓은 뒤 기다렸습니다. 여자친구가 연락이 오더라구요
가방에 폰을 넣어두어서 이제야 폰을 봤다면서 미안하다고
그리고 1시간 뒤 새벽 3시에 회식이 끝났고 여자친구가 집에 도착하고나서 연락이왔습니다
여자친구 입장은 회식이라고 말했고 중간에 연락못한거는 술잔 엎고 정신도 없었고
그래서 제가 잠깐 시간 내어서 문자 한통못하냐고 했더니
알바생이 아니라 직장인이라면서 너도 직장인 되면 알거다
그리고 너무 피곤해서인지 잠이들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영화예매를 하고 밥을 먹으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내가 바라는건 그 순간 잘자라고 한통남겨놨으면 그냥 아무 걱정없이 잘잤을거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이 400일이어서 사진으로 동영상을 만들어서 폰으로보여줬는데 너무 기뻐했구요
그 때까지는 기분이 괜찮았습니다. 근데 영화를 보는데 왠지 낯설게 느껴지고 평소엔 어깨에 기대서 손도 잡고 그러던 애가 평소와는 다르게 행동하더라구요 그 때 부터 이상하게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리곤 카페에 와서 헤어지자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일단 상황을 이렇구요 다시 돌아가서 얘기하면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길래 너무 당황스럽고 배신감이 들어서 그자리를 박차고 나갔다가 눈물이나고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다시 들어가서 붙잡았습니다
이유가 뭐냐고? 그랬더니 여자친구 하는말이 (여자친구 성격상 생각하고 생각하다가 말하는 스타일)
사귄지 400일이니까 일하기 전부터 조금 식었었는데 감정이 일하고나서 부터 내 할거 하고 개인시간도 없고 일이 1순위니까 절 생각할 시간적 여유가 없고 감정이 식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울면서 직장 안다니는 사람이 어디있냐 내가 이해못했던거 이해하고 서로 노력해서 고치자
그리고 식었단 마음 다시 되돌릴 수 있다. 그렇게 울면서 설득을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단호하더라구요....
말하는데 여자친구가 울길래 왜 우냐고 그러니까 400일동안 정때문이라고 하길래
더이상 붙잡지 않고 성공하고 기다리고있을테니까 힘들 때 연락하고 하고 그 자리를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술을마시고 너무 생각이 나서 밤 10시경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받더군요.. 그래서 얘기를 했습니다
너 직장인인거 다 이해하고 니가 날 안좋아해도 시간이 해결해줄꺼다 시간을 갖고 그때 생각해봐라고
그리고 잘못했다고 .. 빌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마음이 식어서 그렇게 못하겠다면서 괜히 기다리지 말라고하네요
그리고 앞으로는 연락 안받을거라고하네요
여자친구와 400일 사귀면서 싸우기도했지만 여자친구 짜증을 많이내는 에이형이라서 잘달래주고
이해해주고 그렇게 400일을 사겨왔습니다.
그리고 여자가 한번 돌아선 마음 돌리기 힘들다고, 그리고 계속연락하게되면 집착하는거 같아서
그만 연락하려고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너무 붙잡고싶습니다.
지금 가장 후회되는거는 직장인 여자친구를 좀 더 믿고 그친구가 가능한 시간에 만날껄.. 그런 이해가 부족했을까라는 생각과 그전부터 식었다던 여자친구의 마음을 못돌린 제 자신도 어느정도 잘못이있다고생각합니다. 그리고 항상 잘해줬기에 여자친구도 질렸을거야라는 생각도 해보구요..
지금 배신감보다는 그리움,, 그리고 좋아하는 마음이 큽니다.
직장을 다니시는 여성분들 ...
여자친구가 거짓말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남자가 생겼거나 다른 이유가 아니라 정말 애정이 식었다고 믿고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이제 연락도 안받으니까 여기서 체념하고 그냥 보내줘야할까요..?
너무 힘이듭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1남자때문이다(이건 확률이 낮네요 저도 망상도 하면서 힘들었지만)
2. 일때문에 몸도 마음도 힘든데 저도 힘들게 하고 또한 저도 힘들어서
3. 진짜 애정이 식어서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