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4살 먹은 남자이고 와이프는 32입니다.결혼 생활 3년째입니다. 아직 아이는 없구요.와이프는 외동딸이고 저는 3형제중에 막내입니다.제가 첫 단추를 잘못 끼운게 이러한 결과를 불러 일으킬 줄 몰랐습니다. 저는 타지이고 아내는 이곳이 고향입니다.경제적 여력도 되고 그래서 처음에 분가를 할려고 그랬습니다.와이프가 그러더군요 처가도 가깝고 아이 생기고 아이 낳으면 부모님이 옆에 있는게 편하다고.아이 생기고 아이 두 돌정도 될 때까지는 처가집에서 살다가 분가하면 안 되겠냐고. 그래서 그러자고 아이 빨리 가질 생각이였거든요. 아직도 아이는 없습니다. 안 생기더군요.. 병원에 갔더니 둘다 문제가 없다고.의사 선생님이 환경을 바꾸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하더군요.저는 장인어른이랑 장모님이랑 친합니다. 주말에 같이 여행도 다니고 바둑도 두고 골프도 치고...네 두분다 아들이 없어서인지 아들처럼 대해 주십니다.그래도 한계가 있네요.. 집에서도 항상 어느정도 차려 입어야 하고..화나는 일이 있어도 큰 소리 내본적도 없구요. 우리 부모님도 어려워서 잘 오시지 못하구요. 와이프에게 분가 하자고 그랬더니 와이프가 반대가 심하네요.실은 와이프 지금까지 나에게 요리해준적 없습니다. 항상 장모님이 밥 해주십니다.항상 죄송스러운 마음 뿐입니다. 한 달에 백만원 정도 생활비로 드립니다. 와이프야 본인 집이니까 편하겠지만 저도 친하다고는 하지만 불편한 점이 많은 건 사실입니다. 와이프에게 분가하자고 그랬더니 못 하겠다고 하네요.분가해서 살림할 자신도 없다고, 6개월 동안 살림도 안 배우고 뭐했냐고 싸웠네요.아이가 잘 안들어서서 와이프 6개월 전에 일 그만 두었거든요.저는 분가하자고 같은 지역이라 자주 찾아 뵐 수 도 있으니까 괜찮지 않냐고..나도 이제 한 사람의 가장 역할을 해야 하지 않냐고.. 와이프는 절대로 안 된다고 분가 못하겠다고 하네요. 이러다가 아이 생기면 어쩔거냐고.. 왜 처음에 한 말을 지키지 않냐고 그러네요.와이프가 그렇게 분가 하고 싶으면 혼자 분가 하라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 와이프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요?
처가살이 3년째 분가 반대하는 와이프..
저는 타지이고 아내는 이곳이 고향입니다.경제적 여력도 되고 그래서 처음에 분가를 할려고 그랬습니다.와이프가 그러더군요 처가도 가깝고 아이 생기고 아이 낳으면 부모님이 옆에 있는게 편하다고.아이 생기고 아이 두 돌정도 될 때까지는 처가집에서 살다가 분가하면 안 되겠냐고.
그래서 그러자고 아이 빨리 가질 생각이였거든요.
아직도 아이는 없습니다. 안 생기더군요.. 병원에 갔더니 둘다 문제가 없다고.의사 선생님이 환경을 바꾸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하더군요.저는 장인어른이랑 장모님이랑 친합니다. 주말에 같이 여행도 다니고 바둑도 두고 골프도 치고...네 두분다 아들이 없어서인지 아들처럼 대해 주십니다.그래도 한계가 있네요.. 집에서도 항상 어느정도 차려 입어야 하고..화나는 일이 있어도 큰 소리 내본적도 없구요. 우리 부모님도 어려워서 잘 오시지 못하구요.
와이프에게 분가 하자고 그랬더니 와이프가 반대가 심하네요.실은 와이프 지금까지 나에게 요리해준적 없습니다. 항상 장모님이 밥 해주십니다.항상 죄송스러운 마음 뿐입니다. 한 달에 백만원 정도 생활비로 드립니다. 와이프야 본인 집이니까 편하겠지만 저도 친하다고는 하지만 불편한 점이 많은 건 사실입니다.
와이프에게 분가하자고 그랬더니 못 하겠다고 하네요.분가해서 살림할 자신도 없다고, 6개월 동안 살림도 안 배우고 뭐했냐고 싸웠네요.아이가 잘 안들어서서 와이프 6개월 전에 일 그만 두었거든요.저는 분가하자고 같은 지역이라 자주 찾아 뵐 수 도 있으니까 괜찮지 않냐고..나도 이제 한 사람의 가장 역할을 해야 하지 않냐고.. 와이프는 절대로 안 된다고 분가 못하겠다고 하네요.
이러다가 아이 생기면 어쩔거냐고.. 왜 처음에 한 말을 지키지 않냐고 그러네요.와이프가 그렇게 분가 하고 싶으면 혼자 분가 하라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 와이프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