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탄★우리집 귀요미 요요를 소개합니닷 !!(사진有)

요요엄마2012.04.09
조회647

 

안녕하세요..

항상 읽기만 하다가 난생 처음 판을 쓰게 된 요요 엄마 입니다..

 

결혼하고나서 한참 깨알같은 신혼에 빠져있을 줄 알았지만

막상 외딴 (?) 타지에서 둘이 지내려다 보니..(신랑 근무처가 지방이라..가족도 친구도 보기 힘듬ㅠㅠ)

애교넘치는 강아지 한마리를 입양하기로 하고 근처에 있는 애견집으로 향했더랍니다.

 

애견집 입구에.. 코파스파니엘 아가들 6마리가 철장에 갇혀있는데....

그 철창을 몸으로 끌고 다니며 활보하는것을 보고 저와 신랑은

말그대로 헐.........이었습니다.. 저런 활발한 아이들을 기를 자신은 없었지요..

 

그런데 오 .. 마이.. 갓뜨!!

저쪽 어딘가에서 완전완전완전 사랑스러운 아가냥이 한마리가 저희를 보고

냥 ㅡ 냥 ㅡ 울고 있더랬죠..

신랑과 저는 고민 할세도 없이

바로 그 아가를 데려오기로 결심했답니다..

이제 지루한 서론은 여기서 끝내구..

음슴체로 바로 사진 투척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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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소심한 카운트다운..ㅋㅋㅋ)

 

짠. 이 아이가 요요임.

 

 

 

 

 

 

첨엔 요로코롬 새 집에 적응 하지 못해서 부들부들 경계했었던 요요.

하지만 최강 적응력을 보여주며

하루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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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 처리 못해 미안하다.

불량냥이 같으니 ㅋㅋ

 

 

하루만에 적응해서 쇼파 차지한 요요.

넘흐 귀엽따아~~

 

 

 

 

 

보는 내가 어지럽냥 @.@;;;

 

 

 

 

한참동안 요요가 안보이길래 찾아다니다가

갑자기 박스 안에서 갑튀 하는 바람에 정말 .... 귀여웠더다능.

첨엔 냥이들이 박스를 좋아하는지 몰랐음.

나 찾았냥 .jpg

 

 

 

그러다 또 이렇게 퍼져 웃으며 자구 있음.

지금은 이미 커버려서 이렇게 아가냥일 때가 가끔 그리움 .

첨엔 우리 요요가 엄청 도도한 고양인 줄 알았는데

주인 닮아서 그런지 (?) 점점 푼수떼기가 되어가구 있음.

 

지금은 커버린 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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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 할 지 모르겠음..

폭풍 성장한 우리 요요 보고싶으신 분들...

추천 해주세욤 ..

 

꾸~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