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한말입니다 ㅡㅡ 저흰 서른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ㅡㅡ 제 친구는 20년지기입니다 제 결혼식 몇개월전 유학을 갔고 제 결혼식 전후로 연락 딱 끊었다가 결혼식 6개월쯤 지나고 한국 잠깐 들어온다고 (방학?) 모르는번호로 문자한통옴 대꾸 안했음 그리고 몇년만에 또 연락옴 한국 아예 들어왔다고 잘지냈냐고 (결혼얘기 일체 없음 결혼식 잘했냐는 말도 없음 넘 오래되서 인가?) 만나쟤서 20년지기 친구들이 7명있음 (그중 저빼고 2명 결혼했지만 저 친구랑은 현재 안친함) 서로 이렇게 저렇게 친한 무리가 얽혀있음 그래서 연락이 안끊기고 서로서로 연락됨 만났더니 자긴 결혼안해서 그런지 결혼식에 오고 않오고가 왜 중요한지 모르겠다고함 결혼식에 않올수도 있지 그게 왜 서운한지 모르겠다고함 까먹으면 못갈수도 있지.. (이 친구가 요즘 자기친구가 청첩장 줬는데 깜빡하고 못갔다고함) 이 친구 생각을 제가 이해 못하는건가요? 저는 분명 이 친구한테 서운한데.. 친구는 결혼식이 왜 중요하냐는데.. 서로 의견 차이 일뿐인가요? 제 친구같이 생각하는 님들도 계시죠? 그분들 얘기를 들어보고 싶어서요.. 아 그리고 친구가 저더러 또 다른친구들더러 자기 몇년 유학갔다오고 고등학교대학교친구들 거의 연락끊겼으니까 니네는 꼭 결혼식 오라는데??????????????????????? 결혼식때문에 우리들하고 지금 연락하고 있는건지.. 휴 3
결혼식 참석이 중요하냔 친구..뭘까요?
제 친구가 한말입니다 ㅡㅡ
저흰 서른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ㅡㅡ
제 친구는 20년지기입니다
제 결혼식 몇개월전 유학을 갔고
제 결혼식 전후로 연락 딱 끊었다가
결혼식 6개월쯤 지나고 한국 잠깐 들어온다고 (방학?) 모르는번호로 문자한통옴
대꾸 안했음
그리고 몇년만에 또 연락옴
한국 아예 들어왔다고
잘지냈냐고
(결혼얘기 일체 없음 결혼식 잘했냐는 말도 없음 넘 오래되서 인가?)
만나쟤서
20년지기 친구들이 7명있음 (그중 저빼고 2명 결혼했지만 저 친구랑은 현재 안친함)
서로 이렇게 저렇게 친한 무리가 얽혀있음
그래서 연락이 안끊기고 서로서로 연락됨
만났더니
자긴 결혼안해서 그런지
결혼식에 오고 않오고가 왜 중요한지 모르겠다고함
결혼식에 않올수도 있지 그게 왜 서운한지 모르겠다고함
까먹으면 못갈수도 있지.. (이 친구가 요즘 자기친구가 청첩장 줬는데 깜빡하고 못갔다고함)
이 친구 생각을 제가 이해 못하는건가요?
저는 분명 이 친구한테 서운한데..
친구는 결혼식이 왜 중요하냐는데..
서로 의견 차이 일뿐인가요?
제 친구같이 생각하는 님들도 계시죠? 그분들 얘기를 들어보고 싶어서요..
아 그리고 친구가 저더러 또 다른친구들더러
자기 몇년 유학갔다오고 고등학교대학교친구들 거의 연락끊겼으니까
니네는 꼭 결혼식 오라는데???????????????????????
결혼식때문에 우리들하고 지금 연락하고 있는건지..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