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는 처음 글을 써보는 어떤 중2 학생인데요 지금 막 학교가 끝나고 집에 왔습니다 저는 학교 통학을 버스로 하는데요 뭐 갈때는 학교에서 내리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요 오늘 제가 당한일이 없는데 벌써 눈치 채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하교할때 집에올때 버스를 타고 벨을 누릅니다 그럼이제 문앞에서 기다리죠 근데 하필 저희 집 으로 가는 구간이 직선이여서 막달리다보면 시끄럽고 코너를 도는 구간이 있어서 또 시끄럽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학교1년 조금 넘게 다니면서 그냥 지나치려고 한적이 100번은 됩니다. 아 이거 공감 하시는분들 많을 거에요 아 거기까지도 좋아요 근데 "아저씨 아저씨 뒷문 열어 주세요" 하면 그냥 열어줄것이지 아오 인간들이 참 이러네요 "이놈아 벨을 눌러야 내려주지" 버스기사들이 벨 누른 소리를 못들으면 정류장쯤 와서 불이 들어왔나 안들어왔나 확인을 해야지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자기들이 아저씨 아저씨 하면 얼마나 쪽팔린지 알아야 말이죠... 이러면서 돈 천원씩 받아쳐먹는 버스회사들 정말 맘에 안듭니다 정말 저는 시력검사 또는 청력검사를 꼭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대충하지말고 정밀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 혹시이미 실행중이라면 다른 기계장치같은것을 만들엇으면 좋겟네요 뭐 벨을 누르면 핸들에 불이 들어오면서 소리가 난다던지 이렇게요 얼마나 좋은 아이디어입니까 전국 학생들 또는 버스를 자주 애용하시는 분들 이말이 공감이 되신다면 저를 베스트톡으로 만들어주세요!!! 1
버스기사 시험종목 추가 시급합니다!(시력,청력)
아 저는 처음 글을 써보는 어떤 중2 학생인데요
지금 막 학교가 끝나고 집에 왔습니다
저는 학교 통학을 버스로 하는데요
뭐 갈때는 학교에서 내리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요
오늘 제가 당한일이 없는데
벌써 눈치 채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하교할때 집에올때 버스를 타고 벨을 누릅니다
그럼이제 문앞에서 기다리죠
근데 하필 저희 집 으로 가는 구간이 직선이여서
막달리다보면 시끄럽고 코너를 도는 구간이 있어서
또 시끄럽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학교1년 조금 넘게 다니면서
그냥 지나치려고 한적이 100번은 됩니다.
아 이거 공감 하시는분들 많을 거에요
아 거기까지도 좋아요
근데 "아저씨 아저씨 뒷문 열어 주세요"
하면 그냥 열어줄것이지
아오 인간들이 참 이러네요
"이놈아 벨을 눌러야 내려주지"
버스기사들이 벨 누른
소리를 못들으면 정류장쯤 와서
불이 들어왔나 안들어왔나 확인을 해야지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자기들이 아저씨 아저씨 하면
얼마나 쪽팔린지 알아야 말이죠...
이러면서 돈 천원씩 받아쳐먹는 버스회사들 정말
맘에 안듭니다
정말 저는 시력검사 또는 청력검사를 꼭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대충하지말고 정밀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 혹시이미 실행중이라면
다른 기계장치같은것을 만들엇으면 좋겟네요
뭐 벨을 누르면 핸들에
불이 들어오면서 소리가 난다던지
이렇게요 얼마나 좋은 아이디어입니까
전국 학생들 또는 버스를 자주 애용하시는 분들
이말이 공감이 되신다면
저를 베스트톡으로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