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거 참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ㅋㅋ 저는 동물판이 생긴 뒤로 푹 빠져있던 읽는 재미가 쏠쏠한 시친결판도 뒤로하고 잠들기 30분 전에 늘 동물판을 탐독하는 25살 취준생입니다..(대한민국 취준생 화이팅!) 저는 지금 부산에 있지만 고향은 대전이에요.. 어릴적부터 강아지가 너무 좋았던 저는 부모님을(정확히 아빠) 조르고 졸라 2002년 9월 말 경 우리 달래를 입양했습니다^^ 당시에 개 키우는걸 무척 반대하셨던 아빠도 지금은 달래 없인 못 살 정도로 우리 막내를 무~~척 사랑하세요^^ 병원가면 약도 최고 좋은거, 사료도 최고 좋은거, 간식도 최고 좋은걸로 사주신 답니다 ㅎㅎ 서론이 길었군요.. 아무튼 저희 달래가 올해로 10살이 되었어요 보통 애견 평균 수명이 15살 정도라는걸 생각하면 부쩍 걱정이 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두어달에 한 번 집에 갈 때는 항상 옆에 두고 긁어주고 쓰다듬어주고 '달래야 사랑해~'라는 말도 하면서, 제 사랑을 맘껏 표현해주고 있답니다^^ 그런데 저희 달래....밖에 산책이라도 데리고 나가면 동네 아주머니들이 그러시거든요 ㅎㅎ "어머~ 강아지 너~무 귀엽다! 몇 개월이에요?" 실제 나이 말씀해드리면 정말 깜짝 놀라세요 ㅎ 그럼 이제 각설하고 저희 달래 사진 투척하겠습니다~ 3 2 1 안녕! 내 이름은 달래야~ 뭘 보니? 아..무료해.. 달래는 쿠션에 얼굴 올리는 걸 좋아해요 ㅎ 이사간 직후에 찍은 사진이던가? -_- 가물가물.. 욥! 누구냐 넌 잘 때도 앉을 때도 언제나 이불 위에서 ㅋㅋ 아~ 꼬질꼬질 ㅋㅋ 자기 발 핥다가 왠지 모르겠지만 소파까지 핥는 중 ㅎ 이 옷은 달래가 가장 좋아하는 옷이랍니다 ㅋㅋ 서랍에서 이 옷 꺼내면서 "달래야옷입자~"하면 꼬리치면서 온다는 ㅋㅋ 남동생이 달래 봉지에 넣고 장난치는 중...엄마한테 등짝 스매쉬를 당했더랬죠 ㅋㅋ 아~ 이때 참 청순했는데 ㅋㅋㅋ 마지막으로 윙크! 잘 보셨나요 ㅋㅋ 아가 때 사진이 한 장도 없어서 아쉽네요 ㅎㅎ 달래 몸집이 워낙 작아서 1살도 채 안 된 강아지로 착각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어릴 때 좀 아팠었거든요~ 지금은 그래도 건강하게 잘 살아줘서 너무 이쁜 제 막내 동생입니다^^ 두서 없는 자랑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봐 당신, 빨간 것 좀 누르고 가지그래? 111
[개판] 최강동안 할머니개를 소개합니다
음...이거 참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ㅋㅋ
저는 동물판이 생긴 뒤로 푹 빠져있던 읽는 재미가 쏠쏠한 시친결판도 뒤로하고
잠들기 30분 전에 늘 동물판을 탐독하는
25살 취준생입니다..(대한민국 취준생 화이팅!)
저는 지금 부산에 있지만 고향은 대전이에요..
어릴적부터 강아지가 너무 좋았던 저는 부모님을(정확히 아빠) 조르고 졸라
2002년 9월 말 경 우리 달래를 입양했습니다^^
당시에 개 키우는걸 무척 반대하셨던 아빠도 지금은 달래 없인 못 살 정도로
우리 막내를 무~~척 사랑하세요^^
병원가면 약도 최고 좋은거, 사료도 최고 좋은거, 간식도 최고 좋은걸로 사주신 답니다 ㅎㅎ
서론이 길었군요..
아무튼 저희 달래가 올해로 10살이 되었어요
보통 애견 평균 수명이 15살 정도라는걸 생각하면 부쩍 걱정이 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두어달에 한 번 집에 갈 때는 항상 옆에 두고 긁어주고 쓰다듬어주고
'달래야 사랑해~'라는 말도 하면서, 제 사랑을 맘껏 표현해주고 있답니다^^
그런데 저희 달래....밖에 산책이라도 데리고 나가면 동네 아주머니들이 그러시거든요 ㅎㅎ
"어머~ 강아지 너~무 귀엽다! 몇 개월이에요?"
실제 나이 말씀해드리면 정말 깜짝 놀라세요 ㅎ
그럼 이제 각설하고 저희 달래 사진 투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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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이름은 달래야~
뭘 보니?
아..무료해..
달래는 쿠션에 얼굴 올리는 걸 좋아해요 ㅎ
이사간 직후에 찍은 사진이던가? -_- 가물가물..
욥!
누구냐 넌
잘 때도 앉을 때도 언제나 이불 위에서 ㅋㅋ
아~ 꼬질꼬질 ㅋㅋ
자기 발 핥다가 왠지 모르겠지만 소파까지 핥는 중 ㅎ
이 옷은 달래가 가장 좋아하는 옷이랍니다 ㅋㅋ
서랍에서 이 옷 꺼내면서 "달래야옷입자~"하면 꼬리치면서 온다는 ㅋㅋ
남동생이 달래 봉지에 넣고 장난치는 중...엄마한테 등짝 스매쉬를 당했더랬죠 ㅋㅋ
아~ 이때 참 청순했는데 ㅋㅋㅋ
마지막으로 윙크!
잘 보셨나요 ㅋㅋ
아가 때 사진이 한 장도 없어서 아쉽네요 ㅎㅎ
달래 몸집이 워낙 작아서 1살도 채 안 된 강아지로 착각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어릴 때 좀 아팠었거든요~
지금은 그래도 건강하게 잘 살아줘서 너무 이쁜 제 막내 동생입니다^^
두서 없는 자랑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봐 당신, 빨간 것 좀 누르고 가지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