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無갈갈이)우리들의 똘끼☆★☆★☆★☆★

열매력돋네2012.04.09
조회85

안녕하세요~저는 15살 흔녀입니다.음흉.ㅋㅋㅋㅋㅋ

첨으로 써보네요~

이제부터 음슴체로 쓰겠음!!이해해주삼!!!!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 친구와 나의 똘끼를 소개하기위한거임ㅋㅋㅋㅋ

내친구는  정말 나와 진짜 친함, 한 7년 친구임.....ㄷㄷㄷ

음..... 그친구를 소개하자면 쫌 똘끼가 있음!사실 조금이 아니지만....ㅋㅋㅋㅋㅋㅋ

소개는 여기까지!!닥치고 이야기를 시작함.....

 

 

 

 

우리가 얼마나 똘끼가 충만하냐면 학교애들이 우리보고 장애인이라고 함ㅋㅋㅋㅋㅋㅋ

젠장,여자 둘이서 꽃다운 나이에 장애인 소리들으면서 자람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나랑 내 친구랑 같이 복도를 돌아댕김,

갑자기 내가 친구한테 포켓몬을 애기함!그랫더니 친구가 조카 모르는애 아는애 구분없이 애들눈을 뒤집어까면서 "포켓몬!눈을 떠!!!!"이럼ㅋㅋㅋㅋ조카 왜 그런 생각이 갑자기 나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

어떤애는 포켓몬하다 눈을 찔림ㅋㅋ근데 이거 은근 재미있음!!!하는사람도 재미있지만 당하는 사람은 기분이 나쁜데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 해보삼 따른사람 눈 찔리지 않게만 하면됨ㅋㅋㅋㅋ

 

또 어떤일이 있냐면 우리는 몇살????한참 이성에 눈을 뜰 나이인 15살임.

그래서 우린 밤에 모여 동내를 탐험함.

항상 우리가 가는 코스임

 

 

일단 모임→학교를 감(그냥가지 않고 똘끼짓을 함)→오다보면 정류장이 있는데 정류장에서 훈남을 찾음→시간이 지나 지치면 각자 집으로 해산

 

여기서 중요한건 정류장인데 정류장에서 그냥 있으면 심심하니깐 노래를 틀어놓고 또 노래를 불음ㅋㅋㅋ

걍 욕먹을 짓만 함ㅋㅋㅋㅋ우리도 알음ㅋㅋㅋ넘 심하면 한사람이 닥치라고 함ㅋㅋㅋ

노래를 부르다 훈남을 보면 "오!슈벌!!훈남이당!!!!"이러고 넉놓고 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우린 남친없는 찐따니깐요.........

 

 

이건 어제 한 일인데

내 친구와 나 둘이서 밤에 만나 운동을 함ㅋㅋㅋ운동도 아님 걍 동내 왔다갔다 거리는 거ㅋㅋㅋㅋㅋ

암튼 어제 만나 놀고 있는데 급 똘끼 충만~~~~~~~ㅋㅋㅋㅋㅋㅋㅋㅅㅂ

나는 손으로 날개짓을하며 나는 검은콩!!!!!!!그러고 내친구는 옆에서 타이어 안에 들어가 그 핸드폰가게 앞에 있는 인간풍선을 따라함ㅋㅋㅋㅋㅋㅋㅋ말 그대로 똘짓함ㅋㅋㅋㅋ

그렇게 온힘을 다해 똘짓을 하고 있는데 젠장...왜 하필 그때 훈남무리들이 지나감??????

훈남 무리들이 우리보고 조카 쳐웃고감ㅋㅋㅋㅋㅋㅋㅋㅅㅂ

우린 걍 병시인임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끝나지않고 편의점 알바생앞에서 막춤추고 길가에서 자빠짐ㅋㅋㅋㅋ

내친구는 자빠지다 자기 핸드폰이 떨어지면서 핸드폰고리에 달린 인형이 같이 떨어졌는데

내친구 그 인형 붙잡고"토순아!!!!토순아!!!!!!숨을 셔!!!!!죽으면 안돼!!!!!"

그러면서 인형한테 심페소생술 시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일은 내가 쓸까 말까 하던 일인데.....

하.....지금 생각해도 쪽팔림.......

이것도 어제 일인데....

나랑 내 친구가 배가 고파서 없는 돈을 모아 캔모아를 갔음.

거기서 치즈스파게티랑 딸기빙수를 시킴..

근데 딸기빙수에서 이상한게 있는 거임!!(ㅋ콧물같은거 크허엏어)근데 우린  괜찮아 먹어도 안죽어 이지랄 하면서 걍 쳐묵쳐묵함^^..........ㅎㅎ

문제는 거기서부터 시작됨ㅋㅋㅋㅋㅋㅋ

먹고 나오는데 나의 친구가 갑자기 배에서 돌고래 네마리가 수영하는 기분이 든다고 함.. 아니 이냔잌ㅋㅋ

그친구가 자기집아니면 똥을 못싸서 똥구멍을 필사적으로 막고 집으로 도착해 똥을 쌈ㅋㅋㅋ

나는 친구네 부모님이 계셨기때문에 당근 친구 방에 짜져있었음ㅋㅋㅋ

근데 배의 신호가 이상한거임

ㅋㅋㅋㅋㅋㅋ근데그냥 싸면 쪽팔리니깐 참음ㅋㅋㅋㅋ

잠시후 내 친구가 들어오고 조카 시원하다는 표정으로 "다 싸고 왔어...."함ㅋㅋㅋ

근데 급 배에 쓰나미가 밀려오는 거임!!!!!!!마치 흑동고래 한쌍이 기나긴 태평양을 사뿐히 즈려밟고 지나가는 이 상쾌한 기분^^!!그래서 친구에게 나 똥좀 싸겠다고함ㅋㅋㅋㅋㅋ

친구는 알겠다고 하고 페브리즈를 들고 화장실에 뿌린다음 "증거 인멸~!!!"하고 그냥 갈려하는데

내가 페브리지 놓고 가라하고 붙잡음ㅋㅋㅋㅋㅋㅋ순발력 ㅅㅂㅋㅋㅋㅋㅋㅋ

난 재빨리 문을 잠그고 혹시 소리가 날까봐 물을 틀어놓고 마음 놓고 볼일을 봄ㅋㅋㅋㅋㅋ

비데를 사용하며 편한한 마음으로 넉놓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화장실에 있으면 아줌마 아저씨가 똥싸고 있는걸 아시겠네????'라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

재빨리 뒷처리를 함!!!!그리고 무조껀 고개를 숙이고 친구방으로 돌찐!!!!!!!!!!!!.......하고 있는데

읭?????친구가 쇼파에 앉아서 "너 어디가???"함ㅋㅋㅋ

난 쪽팔려서 친구방에서 "ㅇㅇ아(친구이름)!빨리와!!!"하고 친구부름.

근데 친구가 약을들고 오네???????

내가 왠 약???????하니깐 친구가 "아빠가 너한테 약주래~이거 잘드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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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난 큰 충격으로 인해 웃음만 나왔음.....

겨우 정신을 차리고 너의 아빠가 어뜨케 아셨냐고 물으니깐

내가 비데쓰는 소리가 다 들렸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하시는 말이 "○○(내이름)이 배가 많이 아프겠네........"라고 하셨다고 함.............ㅎㅎ

 

 

 

 

나 이제 그 친구네집 어뜨케 감????????????미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여기까지 한 경기도 흔녀의 이야기였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그염......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 할 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소인은 이만 물러가겠사옵니다 ㅋㅋ

 

 

 

 

빠잉~안녕

 

 

(톡되면 홈피 깔께요!!)

 

 

 

 

 

 

추천..좀...................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