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혼.. 남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MD..2012.04.09
조회18,42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1살의 6월에 결혼을 앞둔 청년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결혼을 앞둔 지금 결혼 선배님들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