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가수들 풍선색깔에 왜이렇게 집착하는거죠 ?

도래밍2012.04.09
조회126

원래 가수들 색이라는게 생긴게...

 

소속감 + 상징성 +

뮤뱅처럼 여러가수들이 모였을때 팬들을 알아볼 수 있도록 ?

 

이죠.

 

 

저도 이해하고, 좋은 문화라고 생각해요.

 

풍선색이나, 응원도구 색깔등등...말이죠.

 

하지만 요즘은 해도 해도 너무한거같아요 ;;

 

물론 계속 활동하는 가수들의 색깔을 침범하지 말아야죠.

 

겹치면 모였을때 못 알아보는 사태가 벌어지니까요 -ㅅ-

 

 

 

하지만 이미 은퇴했거나, 해체한 가수들의 색깔까지 쓰지 말라는건 진짜 억지;;; 심술?

아닌가요 ?

 

그렇게 세월이 흘러가다 보면 쓸 색 하나도 없겠어요;

 

예전에는 더이상 쓸 색이 없었는지,  펄들어간거 쓰다가 ,  

 

이제는 그마저도 안되서, 일반인 눈으로 구분도 안가는 미묘한 색 차이를 가지고

 

같은 초록색을 애메랄드 그린이라느니... 아쿠아 그린이라느니...

 

솔직히 딱 옆에놓고 비교하면 몰라도 티비로 보면 그게 그거같아ㅇ ㅕ - -

 

 

 

 

 

제발 가수분들

 

팬분들!

 

 

앞으로 활동할 가수들이 창창한데,

 

적어도 !

 

은퇴했거나, 해체했으면 그 색깔좀 놔줘요 ㅡㅡ ;

 

이기적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