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막둥이 라온찌♡♥♡♥♡♥

♥라온아 사랑해♡2012.04.09
조회2,281

 

 

 

 

 

  안녕하세요 부끄

판 처음 쓰는 15녀 에요 윙크

 

동물판 생겨서 저희 집 막둥이 라온찌를 소개할려고 왓서요 ><

 

올릴사진은 겁나 많지만.. 너무많이 올리면 보시는 분들이 지루하실꺼같아서..

이것도 많이 간추린 거에요 ....ㅋㅋ제 나름 간추려서 쓴거에요 ㅋㅋㅋ

 

 

바로 시작할께요 흐흐

 

 

2011월 8월 22일 생인 말티즈 라온이는

11월09일 날 저희집에 오게됫어요 !! ㅎㅎ

 

 

 

온 다음날 바로 찍은 사진이에요 ㅎㅎ 이때 까지만 해도 진짜 작고 복실복실 하고

저 빨간색 옷도 컷엇는데.. 지금은 하...ㅋㅋㅋ 뭐 지금도 귀여워요 ><ㅋㅋ

 

 

도도한 라온찌1

 

저희집 라온이만의 밥먹는 방법 ㅋㅋㅋ

 

동영상!!ㅋㅋ 동영상이 돌아갓네요 ;;ㅋㅋ 목운동 할겸 옆으로..ㅋㅋ

 

 

 

 

복실복실하고 귀염돋앗던 저희집 막둥이가 ...ㅠㅠ

ㅁㅁ동물병원에서 미용한후로.. 귀염이 없어졋어요 ㅋㅋㅋㅋ

귀도 제가 원한 방울귀도 아니고 ㅠㅠ 꼬리와 귀가 붓처럼 생겨가지고..ㅋㅋ 나름 매력..

 

 

늠름 돋는 라온찌 ㅋㅋㅋ

 

 

 

닭발공격!!!!ㅋㅋㅋ 졸렵다능1

 

 

다 물어 뜯어버릴테다!!!!!! ㅋㅋ 옆에 저희 사촌언니네 강아지 행복이 특출!ㅋㅋ

 

슬슬 털이 올라오기 시작햇어용!! ㅋㅋ 귀염돋는 라온잌ㅋㅋ

 

 

다물어 버릴테다2

 

 

도도한 라온찌2

 

 

 

졸렵다능2

 

쭉쭉이 힘들게 건진 사진이라느유ㅠ에헴

 

 

후광이...ㅋㅋ

입 크다...ㅋㅋㅋㅋ 몇일전까지 전 컴퓨터 배경화면ㅋㅋㅋ 위에 잇는 사진이

현 컴퓨터 배경화면 ㅋㅋ

 

 

 

 

 

갸우뚱갸우뚱 휘파람 소리에 반응하는 라온찌

 

 

 

행복하다긔 1 2

 

 

그리구 이게 최근 사진! ㅋㅋ 미용하구 맞는옷이 음슴.. 그래서

내가 만든 옷입엇다긔.. 난 돈이 없다긔 부끄

 

 

 

자동차가 안잡힌다람쥐....

 

 

자기 그림자보고 도도한 라온찌3<< 뭔소리지..ㅋㅋ

 

요 사진은.. 신발 신고 익숙하지 않아서 막 이리걷고 저리걷고.. 불쌍하지만..

산책하면 매일 발씻기구 하기 귀찮아서..

미안하다 라온아...ㅋㅋ

 

나만 광대 승천 주위보..ㅋ;;

 

 

쫌 신켜놓으니까 내일 산책하는데 잘 걷더라구요 ㅋㅋ

도도한 라온찌4

 

 

그리구 어제 찍은 사진!! ㅋㅋ 따끈따끈한 사진 이랍니다 ㅋㅋ

 

 

뭘봐 -- 이표정같지 않나요?ㅋㅋ

 

 

졸렵다긔 3 (맞나..?)

 

 

요건 행복이 어렷을때 ㅋㅋ 이 쪼맹이가 벌써 ,. 우리 라온이보다 크다니 ..ㅋㅋ

 

 

 

아까 행복이 정면컷! ㅋㅋ

 

 

마지막으로.,..

 

제글이 톡이 된다면...

라온찌와 행복이의 싸움아닌 노는 동영상을.. ㅋㅋㅋ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