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 6개월정도 한pc방에서 일햇던 피순이에요~~~ 하다하다 너무 열받아서 사모랑 말다툼끝에 그만둿습니다.... 우선 처음 2달정도 주말알바하다가 학교휴학하고 평일오전을 하게됫는데...(9시~18시) pc방알바생들이 저빼고 다 고등학생이고(고3) 어린편입니다... 우선 월급날이 매월9일인데 ㅡㅡ 이걸 왜 정해놓나 싶습니다 ㅋㅋ 9일날준다고해도 9일 저녁8시나되야 주고... 심할때는 2~3일늦게줍니다 ,,ㅡㅡ 이유를보면 사장부부가 꼭 월급날근처만되면 부부싸움을하더라구요 ㅋㅋㅋㅋ 6개월동안 나름 열심히 햇는데 사모님의 째째한 돈욕심때문에 더이상 못참겟더라구요.. 그동안 정말 여러가지 일이잇엇지만 오늘 말다툼을하게된이유가.. 오늘이 월급날이라 사모가 근무일지를보고 계산을 하고잇엇습니다. 금고에 돈이많아지면 10개씩묶어서 금고밑에 넣어두거든요? 보통 교대할때 그거까지는 다 세지못해요.. 근데 2주전쯤 금고밑에 넣어둔 37000원이 없어졋다는겁니다 ,,ㅡㅡ 저희 피시방 알바생이 총 5명인데...시간상 37000원이랑 관련된알바생은 저,남자애2명 입니다. 그럼 37000원이 없어졋으니 관련이잇는 3명한테 37000/3해서 월급에서 빼면되잔아요?? 근데 사모는 상식을 어디서 배워왓는지 ㅡㅡ 알바생5명한테 37000원씩 다 깐다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고에서 없어진돈은 37000원인데 알바들한테 까는돈은 37000x5=185000원이 되는겁니다. 제가 너무 어이가없어서 사모님한테 "상식적으로 그건아닌거같아요,,, 37000원 나누기3해서 메꿀테니 5명한테 다까지마세요" 이런식으로 따졋더니, 그럼 자기도 상식적으로 따져서 알바들이 외상해주고 못받은거 전부다 까겟다...이렇게 나오더라구요... 차라리 그렇게 하라고햇죠... 근데 진짜 억울한것이... 2주전에 제가 근무중에 어떤 아저씨께서 6시간반..즉 6500원어치 pc를하고 돈이없다면서 배째~하시길레 경찰에신고햇습니다. 그래서 경찰에서 데려갓구요...이 6500원은 사모가 외상으로 돌려놧더라구요... 근데 경찰에 신고된 6500원도 제월급에서 깟네요 ㅠㅠ 근데 문제는 사모는 정말 자기가 착한줄알아요...아까도 말다툼하는데 자기가 진짜 돈따져가면서 장사햇으면 지금이렇게 안한다.,... 나처럼 바보같이 장사하는사람도없다...너희를 친자식처럼 생각햇다 등등 말도안되는말을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주간은물론 야간한테도 식대는커녕 컵라면도 못먹게하구요 ,, 다 돈주고 사먹어야되요 ㅠㅠ 그리고 아이스티도 <네스티>는 비싸다고 어디서 싸구려 자판기용 아이스티를 타고 손님들한테 팝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월급이나 제발 제대로 넣어주고 그러면 모르겟는데 ㅠㅠ 그래서 제가 37000원은 안된다 절대 못내놓는다..햇더니 그럼 외상깔테니까 그만둬라.. 해서 그만둿습니다 ㅠㅠ 아무리 일이할만하고 쉽다그래도 사장을 잘만나야하나봅니다.ㅠㅠ 진짜 부부싸움만하면 피시방을 관리를안하는데 그때마다 상품,금고 돈이 난리가납니다.ㅋㅋㅋ 그럼 나중에 와서 왜케 엉망이냐고 이런식이면 같이일못한다고 알바한테 머라하고 ㅡㅡ 모니터100대닦기, 금연석.흡연석 책상 모니터뒤에 담뱃재닦기, 매일아침 금연석.카운터.입구 바닥 닦기 등등등등등 시킬때마다 정말 군소리없이 열심히햇는데 6개월일한댓가가 따지지말고 그만둬.라니.... 3
pc방알바 ㅈ같이서 그만둿어요...
안녕하세요... 약 6개월정도 한pc방에서 일햇던 피순이에요~~~
하다하다 너무 열받아서 사모랑 말다툼끝에 그만둿습니다....
우선 처음 2달정도 주말알바하다가 학교휴학하고 평일오전을 하게됫는데...(9시~18시)
pc방알바생들이 저빼고 다 고등학생이고(고3) 어린편입니다...
우선 월급날이 매월9일인데 ㅡㅡ 이걸 왜 정해놓나 싶습니다 ㅋㅋ
9일날준다고해도 9일 저녁8시나되야 주고... 심할때는 2~3일늦게줍니다 ,,ㅡㅡ
이유를보면 사장부부가 꼭 월급날근처만되면 부부싸움을하더라구요 ㅋㅋㅋㅋ
6개월동안 나름 열심히 햇는데 사모님의 째째한 돈욕심때문에 더이상 못참겟더라구요..
그동안 정말 여러가지 일이잇엇지만 오늘 말다툼을하게된이유가..
오늘이 월급날이라 사모가 근무일지를보고 계산을 하고잇엇습니다.
금고에 돈이많아지면 10개씩묶어서 금고밑에 넣어두거든요? 보통 교대할때 그거까지는 다 세지못해요..
근데 2주전쯤 금고밑에 넣어둔 37000원이 없어졋다는겁니다 ,,ㅡㅡ
저희 피시방 알바생이 총 5명인데...시간상 37000원이랑 관련된알바생은 저,남자애2명 입니다.
그럼 37000원이 없어졋으니 관련이잇는 3명한테 37000/3해서 월급에서 빼면되잔아요??
근데 사모는 상식을 어디서 배워왓는지 ㅡㅡ 알바생5명한테 37000원씩 다 깐다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고에서 없어진돈은 37000원인데 알바들한테 까는돈은 37000x5=185000원이 되는겁니다.
제가 너무 어이가없어서 사모님한테
"상식적으로 그건아닌거같아요,,, 37000원 나누기3해서 메꿀테니 5명한테 다까지마세요"
이런식으로 따졋더니, 그럼 자기도 상식적으로 따져서 알바들이 외상해주고 못받은거
전부다 까겟다...이렇게 나오더라구요... 차라리 그렇게 하라고햇죠...
근데 진짜 억울한것이... 2주전에 제가 근무중에 어떤 아저씨께서 6시간반..즉 6500원어치 pc를하고
돈이없다면서 배째~하시길레 경찰에신고햇습니다. 그래서 경찰에서 데려갓구요...이 6500원은
사모가 외상으로 돌려놧더라구요... 근데 경찰에 신고된 6500원도 제월급에서 깟네요 ㅠㅠ
근데 문제는 사모는 정말 자기가 착한줄알아요...아까도 말다툼하는데 자기가 진짜 돈따져가면서
장사햇으면 지금이렇게 안한다.,... 나처럼 바보같이 장사하는사람도없다...너희를 친자식처럼 생각햇다 등등
말도안되는말을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주간은물론 야간한테도 식대는커녕 컵라면도 못먹게하구요 ,,
다 돈주고 사먹어야되요 ㅠㅠ 그리고 아이스티도 <네스티>는 비싸다고 어디서 싸구려 자판기용 아이스티를
타고 손님들한테 팝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월급이나 제발 제대로 넣어주고 그러면 모르겟는데 ㅠㅠ
그래서 제가 37000원은 안된다 절대 못내놓는다..햇더니 그럼 외상깔테니까 그만둬라..
해서 그만둿습니다 ㅠㅠ
아무리 일이할만하고 쉽다그래도 사장을 잘만나야하나봅니다.ㅠㅠ
진짜 부부싸움만하면 피시방을 관리를안하는데 그때마다 상품,금고 돈이 난리가납니다.ㅋㅋㅋ
그럼 나중에 와서 왜케 엉망이냐고 이런식이면 같이일못한다고 알바한테 머라하고 ㅡㅡ
모니터100대닦기, 금연석.흡연석 책상 모니터뒤에 담뱃재닦기, 매일아침 금연석.카운터.입구 바닥 닦기
등등등등등 시킬때마다 정말 군소리없이 열심히햇는데 6개월일한댓가가 따지지말고 그만둬.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