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ㅎㅏ세욤? 저는 평소 판을 즐겨보는..ㅋㅋㅋㅋㅋㅋ(쓰게 되네요 이 멘트를ㅋㅋㅋㅋ) 21살 여대생입니다. 현재는 학교주변에서 자취를 하고있어서 혼자 살고 있는데, 원래 요리를 진짜 못해서요.. 너무 힘듭니다. 맨날 참치통조림만 먹으며 살아가고 있어요ㅠㅠ흑흑 조만간 참치가 될지도 몰라요 서론이 길었네요 대세에 따라 음슴체를 써야겠는데 음 어디서부터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일단 계속 써볼게요..ㅎㅎㅎ 맞춤법 틀릴 수도 있거든요ㅠㅠ마구마구 지적해주세요ㅠㅠ 시험기간에도 불구하고 글을 쓰게 된 이유는요!!!! 도저히 이해 안 가는 부분들이 있어서요! 열 받기도 하고 제가 이상한건지.. 톡커분들께서 도와주세요ㅜㅜ 저는 주변에 여자친구들도 많지만 남자친구들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항상 저 혼자에 남자여럿이서 노는 경우가 많았구요. 원래 사람들이랑도 빨리 친해지는 편이라 오랜만에 친구랑 만나거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말을 잘하는 편이라 저를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었어요!! 아무튼 그런 저에게 큰 문제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남자를 잘 못 사귄다는 거에요ㅠㅠ 20년 넘게 한번도 못사겨보고 지내다가 작년에 남자친구가 잠시 생겼었는데요, 그때 당시에 너무 남자를 사겨보고 싶었던 마음이 커서 앞뒤안보고 바로 사겼거든요?ㅎㅎ 근데 그 친구랑 저랑 교집합되어 있는 친구들이 너무너무 많았고(그건 나중에 문제가 되는 일이지만..) 그것보다 중요한건 설레지가 않았어요.. 그 사람이 날 좋아해준다고 해서 제가 그 감정에 미안해서 그 사람을 만난다거나 별로 좋지도 않은데 좋아하는 척 하는건.. 정말 나쁜거 아닌가요? 그건 그사람의 감정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알던 사이라 그런지 사귄다기 보다는 친구같은 느낌이 너무 강했거든요. 원래 제가 감정표현도 잘 못하구요 사실 별로 설렘을 느껴본적이 없어요..ㅎ아무튼 그래서 오래 사귀지 못하고 바로 헤어졌어요! 그리고나서 얼마 안 지나서 여자친구가 생기더라고요 그친구가! 근데 음..솔직히 괜찮다고 하면 다 안 믿으시겠지만 전 걔한테 잘해준것도 없고 저보다 걜 더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났다는게 정말 잘됐다고 생각했거든요 너무 미안한게 많아서요ㅋㅋㅋㅋ좀 당황스럽긴 했는데요 근데 이해할 수 있었어요 오히려 다시 잘 지낼 수 있게되어 너무 좋았습니닼ㅋ 그리고나서 올초에 또 한번 남자를 사귀게 되었습니당 그 친구도 동갑인 친구였는데요 같은 중학교를 나오고 오랫동안 못봤던 친구였는데, 제가 그 친구가 사는 쪽으로 이사를 가게 된거에요 우연히ㅋㅋㅋ그래서 자주 보기도 했구요. 무엇보다 중간중간 연락하면서 지냈는데요, 그 친구가 오래전부터 절 좋아하고 있다는 거 알고 있었거든요. 솔직히 처음에는 만나려고도 안했어요. 진짜 나쁜거고 아직도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만나자 해놓고 잠수탄 적도 몇번있었거든요ㅠ_ㅠ..아무튼 그래서 미안해서 만나다가 사귀게 되었는데요..! 그 작년에 처음 사겨보고 좀 느낀게 많았거든요! 근데 얘가 절 좋아하는 티를 많이 내주는데 그게 막 설레더라고요 '아 이런게 설렘이구나'하고 잘해보려고 했습니다. 나이 많이 먹은거 아닌데 그래도 좀 오래 사겨 보고 싶었어요. 그리고나서 정말 많이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 한 일주일정도 사귀고 또 헤어졌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하.. 처음 고백할땐 정말 별의별말 다하면서 감동주더니 막상 사귀고나니 저에 대한 관심이 아예 바닥으로 뚝 떨어진거에요ㅋㅋㅋㅋㅋ 저는 그냥 카톡으로 귀찮게 하는 스팸문자 같은 존재였어요 그 일주일동안.......ㅜㅜ일주일이라니.. 비참하네요.. 진짜 저 사귈동안 어설프지만 정말 말도 이쁘게할라 노력했는데..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러고나서 그친구 2주인가 1주일인가 지나서 여자친구가 생겼더라고요?ㅎㅎㅎㅎㅎ 저 사귈때 무슨 미팅 비슷한걸 했는데 거기서 만난 여자앤가봐요.. 저도 남자인 친구들이 많고 해서 원래 질투같은거 잘 안하거든요..그리고 간다고 미리 말했던거고 걔가 딴짓 안할거라고 믿었었는데 그때 만난 여자애랑 사귄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때 갔을때 재미없다고 빨리 집들어왔다고 카톡보내놓고..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잘 깨졌다그러고 너가 밀당을 못해서 헤어진거다 카면서 남자 많다고 여러남자 다 만나보라구 말해주더라고욧ㅎㅎㅎㅎㅎㅎ 아 톡ㅋㅓ님들 뭐가 문제일까요? 전 원래 싫은거 싫다고 말하는 성격이고 그게 오래 지낼 사람들과의 사이에서는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좋은거 다 티내도 문제고..진짜 있었던 일들(얼마 되지도 않지만) 다 말하고 싶은데 아..이게진짜 톡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제 얘긴지 딱 들킬거같아서요.. 아이곳에서도 마음껏 말하지못하니 답답하네요ㅠㅠ 그럼 더 비참해질까봐 간략하게 쓴다고 쓴건데 너무 진지한글이 되어버려서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제가 진짜 하자있는 것 같고 비참해 죽을 것 같아요ㅋ 주위에서 나쁘다나쁘다 하는데 결국 맘 떠난것도 제가 재미없어져서 간거잖아요?ㅠㅠ그럼일차적으로 문제는 저한테 있다는 건데.. 이번에도 또 이렇게 끝나니 좀 남자들을 못 만나겠다그래야되나.. 아 상처입은거같아요..흐규흐규ㅠ.ㅠ 전 항상 제가 제일 멋지고 저 잘난맛에 살아왔거든요? 잘난척한다는게 아니라 그정도로 자신감있게 지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긴할건데요.. 근데 그냥 이런 일 겪고나니깐 진짜 비참하고ㅋㅋㅋ 여자로서의 매력이 없는건가 싶은 생각이 너무 드네요ㅠㅠ 예전에 사귀기전에는 친구들이 "너 걔나 사겨라" 이런 식으로 맨날 놀리고 술자리 안주같은 아이었는데..,,복수당한건가봐요ㅠ^ㅠ..나쁜거 아니까 그 이후로 진짜 안그러려고 엄청 신경쓰면서 지냈는데 이제와서 후회ㅎㅐ도 어쩔수없죠ㅠㅠ 휴 기운빠지네요ㅠㅠ 어떻게 마무리하죠ㅠㅠ?...음.. 낼비온다는데 우산 꼭 챙겨들고 나가시고 한 주 시작 잘하시구요! 이번주도 홧팅하시고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안뇽히계세용..(-_-)(_ _)꾸벅..
왜 저는 연애를 못할까요ㅠㅠ?흐규흐규
안녕ㅎㅏ세욤? 저는 평소 판을 즐겨보는..ㅋㅋㅋㅋㅋㅋ(쓰게 되네요 이 멘트를ㅋㅋㅋㅋ)
21살 여대생입니다. 현재는 학교주변에서 자취를 하고있어서 혼자 살고 있는데,
원래 요리를 진짜 못해서요.. 너무 힘듭니다. 맨날 참치통조림만 먹으며 살아가고 있어요ㅠㅠ흑흑
조만간 참치가 될지도 몰라요
서론이 길었네요 대세에 따라 음슴체를 써야겠는데 음 어디서부터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일단 계속 써볼게요..ㅎㅎㅎ 맞춤법 틀릴 수도 있거든요ㅠㅠ마구마구 지적해주세요ㅠㅠ
시험기간에도 불구하고 글을 쓰게 된 이유는요!!!! 도저히 이해 안 가는 부분들이 있어서요!
열 받기도 하고 제가 이상한건지.. 톡커분들께서 도와주세요ㅜㅜ
저는 주변에 여자친구들도 많지만 남자친구들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항상 저 혼자에
남자여럿이서 노는 경우가 많았구요. 원래 사람들이랑도 빨리 친해지는 편이라 오랜만에 친구랑
만나거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말을 잘하는 편이라 저를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었어요!!
아무튼 그런 저에게 큰 문제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남자를 잘 못 사귄다는 거에요ㅠㅠ
20년 넘게 한번도 못사겨보고 지내다가 작년에 남자친구가 잠시 생겼었는데요, 그때 당시에 너무
남자를 사겨보고 싶었던 마음이 커서 앞뒤안보고 바로 사겼거든요?ㅎㅎ 근데 그 친구랑 저랑
교집합되어 있는 친구들이 너무너무 많았고(그건 나중에 문제가 되는 일이지만..)
그것보다 중요한건 설레지가 않았어요.. 그 사람이 날 좋아해준다고 해서 제가 그 감정에 미안해서
그 사람을 만난다거나 별로 좋지도 않은데 좋아하는 척 하는건.. 정말 나쁜거 아닌가요?
그건 그사람의 감정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알던 사이라 그런지 사귄다기
보다는 친구같은 느낌이 너무 강했거든요. 원래 제가 감정표현도 잘 못하구요 사실 별로 설렘을
느껴본적이 없어요..ㅎ아무튼 그래서 오래 사귀지 못하고 바로 헤어졌어요! 그리고나서
얼마 안 지나서 여자친구가 생기더라고요 그친구가! 근데 음..솔직히 괜찮다고 하면
다 안 믿으시겠지만 전 걔한테 잘해준것도 없고 저보다 걜 더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났다는게
정말 잘됐다고 생각했거든요 너무 미안한게 많아서요ㅋㅋㅋㅋ좀 당황스럽긴 했는데요
근데 이해할 수 있었어요 오히려 다시 잘 지낼 수 있게되어 너무 좋았습니닼ㅋ
그리고나서 올초에 또 한번 남자를 사귀게 되었습니당
그 친구도 동갑인 친구였는데요 같은 중학교를 나오고 오랫동안 못봤던 친구였는데,
제가 그 친구가 사는 쪽으로 이사를 가게 된거에요 우연히ㅋㅋㅋ그래서 자주 보기도 했구요.
무엇보다 중간중간 연락하면서 지냈는데요, 그 친구가 오래전부터 절 좋아하고 있다는 거 알고
있었거든요. 솔직히 처음에는 만나려고도 안했어요. 진짜 나쁜거고 아직도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만나자 해놓고 잠수탄 적도 몇번있었거든요ㅠ_ㅠ..아무튼 그래서 미안해서 만나다가
사귀게 되었는데요..! 그 작년에 처음 사겨보고 좀 느낀게 많았거든요! 근데 얘가 절 좋아하는 티를
많이 내주는데 그게 막 설레더라고요 '아 이런게 설렘이구나'하고 잘해보려고 했습니다.
나이 많이 먹은거 아닌데 그래도 좀 오래 사겨 보고 싶었어요. 그리고나서 정말 많이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 한 일주일정도 사귀고 또 헤어졌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하..
처음 고백할땐 정말 별의별말 다하면서 감동주더니 막상 사귀고나니 저에 대한 관심이
아예 바닥으로 뚝 떨어진거에요ㅋㅋㅋㅋㅋ 저는 그냥 카톡으로 귀찮게 하는
스팸문자 같은 존재였어요 그 일주일동안.......ㅜㅜ일주일이라니.. 비참하네요..
진짜 저 사귈동안 어설프지만 정말 말도 이쁘게할라 노력했는데..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러고나서 그친구 2주인가 1주일인가 지나서 여자친구가 생겼더라고요?ㅎㅎㅎㅎㅎ
저 사귈때 무슨 미팅 비슷한걸 했는데 거기서 만난 여자앤가봐요.. 저도 남자인 친구들이 많고 해서
원래 질투같은거 잘 안하거든요..그리고 간다고 미리 말했던거고 걔가 딴짓 안할거라고 믿었었는데
그때 만난 여자애랑 사귄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때 갔을때 재미없다고 빨리
집들어왔다고 카톡보내놓고..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잘 깨졌다그러고 너가 밀당을 못해서
헤어진거다 카면서 남자 많다고 여러남자 다 만나보라구 말해주더라고욧ㅎㅎㅎㅎㅎㅎ
아 톡ㅋㅓ님들 뭐가 문제일까요? 전 원래 싫은거 싫다고 말하는 성격이고 그게 오래 지낼 사람들과의 사이에서는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좋은거 다 티내도 문제고..진짜 있었던 일들(얼마 되지도 않지만) 다 말하고 싶은데 아..이게진짜
톡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제 얘긴지 딱 들킬거같아서요.. 아이곳에서도 마음껏 말하지못하니 답답하네요ㅠㅠ 그럼 더 비참해질까봐 간략하게 쓴다고
쓴건데 너무 진지한글이 되어버려서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제가 진짜 하자있는 것 같고 비참해 죽을 것 같아요ㅋ 주위에서 나쁘다나쁘다 하는데
결국 맘 떠난것도 제가 재미없어져서 간거잖아요?ㅠㅠ그럼일차적으로 문제는 저한테 있다는 건데..
이번에도 또 이렇게 끝나니 좀 남자들을 못 만나겠다그래야되나.. 아 상처입은거같아요..흐규흐규ㅠ.ㅠ
전 항상 제가 제일 멋지고 저 잘난맛에 살아왔거든요? 잘난척한다는게 아니라 그정도로 자신감있게
지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긴할건데요.. 근데 그냥 이런 일 겪고나니깐 진짜 비참하고ㅋㅋㅋ
여자로서의 매력이 없는건가 싶은 생각이 너무 드네요ㅠㅠ 예전에 사귀기전에는 친구들이 "너 걔나 사겨라" 이런 식으로 맨날 놀리고
술자리 안주같은 아이었는데..,,복수당한건가봐요ㅠ^ㅠ..나쁜거 아니까 그 이후로 진짜 안그러려고
엄청 신경쓰면서 지냈는데 이제와서 후회ㅎㅐ도 어쩔수없죠ㅠㅠ 휴 기운빠지네요ㅠㅠ
어떻게 마무리하죠ㅠㅠ?...음.. 낼비온다는데 우산 꼭 챙겨들고 나가시고 한 주 시작 잘하시구요!
이번주도 홧팅하시고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안뇽히계세용..(-_-)(_ _)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