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법가르쳐주신분들이랑 격려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겨울동안 추워서 굶주리다 드디어 봄이되서 돈을벌려하는데 주변에서 고소하고 허위소문까지내서 주인집아저씨가 보증금줄테니까 나가라고해서 가게는접게되고 앞으로 뭐어떻게든살게되겠지요.. 가게차리느라 없던빛까지생겼는데 주변에선 격려응호는 개뿔 어떻게든 사회에서 추방시킬려고 길거리로 나가게하려고 안달이네요 고소하는방법도 좋고 엄마랑도 말해봤는데 자기도 지금힘이없고 돈이없는상태고 신경쓸게너무많으니까 고소는하지않고 죄책감만 느끼게할꺼랍니다 그리고 꼭 다시성공해서 같이찾아갈껍니다 결국 죄없는사람은 추방되고 못난놈들은 남게되네요 저희엄마 삼일째 잠도못주무시고 어떻게 먹고살아야할지 생각하고계십니다 인테리어사장 세탁소아줌마 호프집아줌마들 세탁소아줌마의 남자들 죽어서 천벌받을껍니다 하늘은 다알고있어요 너무어이가없고 글읽기 불편하더라도 읽고 도와주세요.. 먼저전 중학교학생이고 엄마랑 둘이 좁은집에서 살고있습니다 나라에서 도와주는건 쌀한가마 주는거밖에없고 저희도 먹고살아야하기때문에 어머니께서 작은포차식으로 곱창도팔고 음식도잘하기때문에 손님도 늘고있는추세이고요 근데 바로옆에 인테리어집이있는데 그아저씨가 동네에서 또라이로불리는데 그사람이 저희가게를 계속고소를하고 구청에서 사람들이찾아와서 한겨울에 천막을치우라하고 30년동안 쳐저있던 천막을 고소해서 엄마혼자 천막치우다가 큰쇳덩이에머리를쪄서 쇼크상태로 그대로쓰러져있어도 아무도 도와주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또이웃에 세탁소집이있는데 그세탁소여자는 엄마혼자 장사하는걸알고 계속 가게로찾아와 시비를걸고 손님을쫒고 주변 가게에 저희엄마가 창녀라고 소문을 내고다니고 호프집 아줌마들이찾아와 저희가게에 침도뱉고 갑니다 그리고 세탁소여자가 남자관계가복잡한데 저도이제알았습니다 요즘어머니가 매일술만드시고 온몸이 성한데가없고 살이다까져있어서 걱정했는데 아저씨들이 단체로모여서 우리엄마를 가게앞 맞은편슈퍼앞에서 30분가량 구타를했는데 역시 아무도도와주지않습니다 사람들은 매일찾아와 손님쫒고 침뱉고 구타하고 고소하고 저희가뭔잘못이에요.. 모녀가정이면 도와주진못할망정 주변에서 이럽니다.. 그덕에 건물주인도 그냥 돈줄테니까 나가라하고 핸드폰도정지되고 수돗세 전깃세 월세 밥비 빛 문제집살돈 미치겠어요 이혼한아빠가 한달에 100만원씩 붙여주기로했는데 30만원 50만원씩 제대로주지도않고 저희 길거리에 나가게 생겼어요.. 전아직어려서 뭘어떻게해야할지도모르고 세상이너무싫어요 인터넷도 좀있음 끊킬기세입니다 전아직어린나인데 정말고통스럽고 저희가 여자들이라 사람들이 아무도안도와주고 모른척하고 인테리어아저씨랑 세탁소아줌마 세탁소아줌마의남자들이 저희엄마를 구타하고 머리도뜯었는지 머리숯이없습니다 다리에는 피딱지밖에없고 입술은 찢어진상태고 머리도 다피딱지에 빈공간이넘칩니다 눈엔 퍼런멍이들었고 몸이성한곳이없어요 신고하면되지 왜글을올리냐는분들 저희는지금 그럴여유가없어요 계속 이것저것 냄세가나네 천막때문에 지가게가안보이네 고소하느라 가게도못열고 생계 밥도못먹고있어요 제발.. 아무도 도와주는사람이없어요 사람하나 살린다는생각으로 부탁드립니다.. 33
제발도와주세요..)동네아저씨들이 저희엄마를 때리고 난리도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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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가르쳐주신분들이랑 격려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겨울동안 추워서 굶주리다 드디어 봄이되서 돈을벌려하는데
주변에서 고소하고 허위소문까지내서 주인집아저씨가 보증금줄테니까
나가라고해서 가게는접게되고 앞으로 뭐어떻게든살게되겠지요..
가게차리느라 없던빛까지생겼는데
주변에선 격려응호는 개뿔 어떻게든 사회에서 추방시킬려고
길거리로 나가게하려고 안달이네요
고소하는방법도 좋고 엄마랑도 말해봤는데
자기도 지금힘이없고 돈이없는상태고 신경쓸게너무많으니까
고소는하지않고 죄책감만 느끼게할꺼랍니다
그리고 꼭 다시성공해서 같이찾아갈껍니다
결국 죄없는사람은 추방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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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엄마 삼일째 잠도못주무시고
어떻게 먹고살아야할지 생각하고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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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천벌받을껍니다
하늘은 다알고있어요
너무어이가없고 글읽기 불편하더라도 읽고 도와주세요..
먼저전 중학교학생이고 엄마랑 둘이 좁은집에서 살고있습니다
나라에서 도와주는건 쌀한가마 주는거밖에없고 저희도 먹고살아야하기때문에
어머니께서 작은포차식으로 곱창도팔고 음식도잘하기때문에 손님도 늘고있는추세이고요
근데 바로옆에 인테리어집이있는데 그아저씨가 동네에서 또라이로불리는데
그사람이 저희가게를 계속고소를하고 구청에서 사람들이찾아와서 한겨울에 천막을치우라하고
30년동안 쳐저있던 천막을 고소해서 엄마혼자 천막치우다가 큰쇳덩이에머리를쪄서
쇼크상태로 그대로쓰러져있어도 아무도 도와주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또이웃에 세탁소집이있는데 그세탁소여자는 엄마혼자 장사하는걸알고
계속 가게로찾아와 시비를걸고 손님을쫒고 주변 가게에 저희엄마가 창녀라고 소문을
내고다니고 호프집 아줌마들이찾아와 저희가게에 침도뱉고 갑니다
그리고 세탁소여자가 남자관계가복잡한데 저도이제알았습니다
요즘어머니가 매일술만드시고 온몸이 성한데가없고 살이다까져있어서 걱정했는데
아저씨들이 단체로모여서 우리엄마를 가게앞 맞은편슈퍼앞에서 30분가량
구타를했는데 역시 아무도도와주지않습니다 사람들은
매일찾아와 손님쫒고 침뱉고 구타하고 고소하고 저희가뭔잘못이에요..
모녀가정이면 도와주진못할망정 주변에서 이럽니다..
그덕에 건물주인도 그냥 돈줄테니까 나가라하고
핸드폰도정지되고 수돗세 전깃세 월세 밥비 빛 문제집살돈
미치겠어요 이혼한아빠가 한달에 100만원씩 붙여주기로했는데
30만원 50만원씩 제대로주지도않고
저희 길거리에 나가게 생겼어요.. 전아직어려서 뭘어떻게해야할지도모르고
세상이너무싫어요
인터넷도 좀있음 끊킬기세입니다 전아직어린나인데 정말고통스럽고
저희가 여자들이라 사람들이 아무도안도와주고 모른척하고
인테리어아저씨랑 세탁소아줌마 세탁소아줌마의남자들이
저희엄마를 구타하고 머리도뜯었는지 머리숯이없습니다
다리에는 피딱지밖에없고 입술은 찢어진상태고 머리도 다피딱지에 빈공간이넘칩니다
눈엔 퍼런멍이들었고 몸이성한곳이없어요
신고하면되지 왜글을올리냐는분들
저희는지금 그럴여유가없어요 계속 이것저것 냄세가나네 천막때문에 지가게가안보이네
고소하느라 가게도못열고 생계 밥도못먹고있어요 제발.. 아무도 도와주는사람이없어요
사람하나 살린다는생각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