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겠지..하면서 기다는데 다음날 전화오더니 가게 정리한다고 이번 토요일까지 일해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돈은 어케 되냐니까 한번에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일욜까지는 돈이 필요한데 어떻게 안될까요? 이러니까 남사장님과 얘기 해본다고 하더라구요( 절 받던 사장님은 여자, 아마도 부부인듯)
그리구 일단 토욜날 나갔습니다. 야간 일 다 끝나고 자고 일어난담에 통장에 확인해보니 입금이 안되있고.. 그래서 카톡 냄겼습니다. 사장님 저 오늘까지 돈이 필요해서 그런데 입금 안되나요? 하니까 읽고 십더라구요. 이러한 문장 한 4개 남겼지만 역시 무응답.. 전화도 안받고..
답답한 마음에 10시쯤에 차타고 찾아가니 사장님 두분과 매니저가 있더라구요. 연락이 안되서 찾아왔습니다. 하니 내일(4-9 월)까지 해준다네요. 그래서 다시 집으로 갔고, 자고 인난뒤 오후 다섯시까지 입금이 안됬네요.
미싱기 사려던거 취소 되고.. 과제는 못하게 되고..
그래서 연락도 안받고 돈도 입금 여태 안해주시니 제 방법대로 하겠습니다. 하고 카톡을 남겼더니
한시가 뒤에 전화가 와서
장난해요? 신고할테면 신고하세요 이러더라구요
그럼 돈은 안주시는겁니까? 하니까 또 말돌리시구...
가게는 없어지구. 연락은 안받으니 속타는건 저 아닙니까. 뭐라고 대책도 안하고
가뜩이나 돈문제는 민감한건데..
그래서 노동청에 신고하려고하니 성함도 모르겟고. 정확히 어디다가 신고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에휴.. 솔직히 보채는건 미안한데 연락도 안되고 말은 자꾸 미루고 되려오는건 돈 안주는 사장의 당당함..
알바 돈 달라니까 신고하라네요
안녕하세요 학교다니면서 야간엔 일했던 20대중반 남입니다.
판에 처음 쓰네요. 너무 어이없고 답답해서
저는 저번달 말부터 야간주말에 이틀씩 5번정도 일했습니다.
원래 5일에 월급날인데 3일 일했다고 애매하다고 하는겁니다.
제가 전공이 패디과라 미싱기를 하나 장만할라고 했습니다
5일만 기다리고 있는데 애매하다고 입금을 안해주는 겁니다.
해주겠지..하면서 기다는데 다음날 전화오더니 가게 정리한다고 이번 토요일까지 일해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돈은 어케 되냐니까 한번에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일욜까지는 돈이 필요한데 어떻게 안될까요? 이러니까 남사장님과 얘기 해본다고 하더라구요( 절 받던 사장님은 여자, 아마도 부부인듯)
그리구 일단 토욜날 나갔습니다. 야간 일 다 끝나고 자고 일어난담에 통장에 확인해보니 입금이 안되있고.. 그래서 카톡 냄겼습니다. 사장님 저 오늘까지 돈이 필요해서 그런데 입금 안되나요? 하니까 읽고 십더라구요. 이러한 문장 한 4개 남겼지만 역시 무응답.. 전화도 안받고..
답답한 마음에 10시쯤에 차타고 찾아가니 사장님 두분과 매니저가 있더라구요. 연락이 안되서 찾아왔습니다. 하니 내일(4-9 월)까지 해준다네요. 그래서 다시 집으로 갔고, 자고 인난뒤 오후 다섯시까지 입금이 안됬네요.
미싱기 사려던거 취소 되고.. 과제는 못하게 되고..
그래서 연락도 안받고 돈도 입금 여태 안해주시니 제 방법대로 하겠습니다. 하고 카톡을 남겼더니
한시가 뒤에 전화가 와서
장난해요? 신고할테면 신고하세요 이러더라구요
그럼 돈은 안주시는겁니까? 하니까 또 말돌리시구...
가게는 없어지구. 연락은 안받으니 속타는건 저 아닙니까. 뭐라고 대책도 안하고
가뜩이나 돈문제는 민감한건데..
그래서 노동청에 신고하려고하니 성함도 모르겟고. 정확히 어디다가 신고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에휴.. 솔직히 보채는건 미안한데 연락도 안되고 말은 자꾸 미루고 되려오는건 돈 안주는 사장의 당당함..
정말 갑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