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자고 일어났더니 네이트 판 여행 부분 메인을 장식했네요~ @_@ 한참 부족하지만 아무쪼록 여행길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구요~ 사진에 대한 비평은 감사하지만 절대 사진에 등장하는 인물(모델)에 대한 비판이나 비평은 단호하게 사절하는 바입니다. 그럼 이번 화개장터 십리 벚꽃 축제를 함께 다녀온 사진동호회를 소개하면서 이만 메인 소감을 줄입니다. ㅎ [인천/부천] 사진이 좋은 사람들 - http://club.cyworld.com/sajinjoa Nikon D3s + Nikon AF-S 85mm F1.8G + Nikon AF 20mm F2.8D + B+W CPL 77mm 사진은 Click~! 사랑하는 연인과 부부가 함께 걸으면 백년해로를 한다는 십리 벚꽃길과 화개장터를 다녀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걷고 싶었지만 안타깝께도 ... 후~ 화개교를 건너면 화개장터의 시작을 알리는 매화나무와 벚꽃 나무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여행자들에게 화사한 봄내음을 선사합니다. 아쉬운대로 벚꽃길을 함께 할 수밖에 없었던 녀석 입니다... =_ =a 벚꽃나무 너머로 화개장터의 초가지붕도 보입니다. 화개장터에서 쌍계사 까지는 5km 정도이고 화개장터 앞 화개천 건너편으로 쌍계사로 향하는 십리벚꽃길이 펼쳐 집니다. 벚꽃나무길 아래로 아른 아른 섬진강 물줄기가 펼쳐지는 모습이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십리 벚꽃길 건너편 길에는 노랗게 개나리도 꽃을 피우며 함께 봄 손님을 맞이합니다. 길을 따라 만나는 정겨운 시골풍경에 오랫만에 즐거운 셔터질을 연신 해댑니다. 중간에 녹차 밭 같은 풍경도 보여 프레임에 담아봤습니다. (녹차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_ =a) 아직 완전한 만개를 하지는 않았지만 벚꽃 터널의 그윽함에 넋을 잃습니다. 이녀석도 마냥 신나나 봅니다... -_ - 그래도 함께 걸어준 녀석인데 인증샷 정도는 담아주는게 인지상정 같습니다. -_ -a 벚꽃길 축제를 즐기러 온 외국인 커플도 보입니다. 노란 개나리와 하얀 벚꽃길 사이로 파란 하늘이 멋드러지게 펼쳐졌습니다. 화개마을 길목의 봄을 알리는 전령사인냥 벚꽃과 개나리가 길가에 사이좋게 나란이 피어 있습니다. 화개장터에서 이름 모를 나물들을 팔고 계시는 아주머니들~ 아... 매실 짱아치 한통 사온다는게 깜박하고 그냥 와버렸네요... ㅠㅠ 다음 기회를~ 지천이 벚꽃나무들로 즐비합니다. 섬진강 물줄기와 함께 멋드러지게 꽃피운 벚꽃나무 내가 사는 인천도 좀 있으면 멋드러지게 벚꽃나무가 만개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또 보자 섬진강~ 다음번엔 참게 잡으로 와주마~!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상 요렇게 생겼던 불량펭귄 최광민 이였습니다. 8
봄을 알리는 길목 화개장터 십리 벚꽃 축제
헐~ 자고 일어났더니 네이트 판 여행 부분 메인을 장식했네요~ @_@
한참 부족하지만 아무쪼록 여행길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구요~
사진에 대한 비평은 감사하지만 절대 사진에 등장하는 인물(모델)에 대한 비판이나 비평은 단호하게 사절하는 바입니다.
그럼 이번 화개장터 십리 벚꽃 축제를 함께 다녀온 사진동호회를 소개하면서 이만 메인 소감을 줄입니다. ㅎ
[인천/부천] 사진이 좋은 사람들 - http://club.cyworld.com/sajinjoa
Nikon D3s + Nikon AF-S 85mm F1.8G + Nikon AF 20mm F2.8D + B+W CPL 77mm
사진은 Click~!
사랑하는 연인과 부부가 함께 걸으면 백년해로를 한다는 십리 벚꽃길과 화개장터를 다녀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걷고 싶었지만 안타깝께도 ... 후~
화개교를 건너면 화개장터의 시작을 알리는 매화나무와 벚꽃 나무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여행자들에게 화사한 봄내음을 선사합니다.
아쉬운대로 벚꽃길을 함께 할 수밖에 없었던 녀석 입니다... =_ =a
벚꽃나무 너머로 화개장터의 초가지붕도 보입니다.
화개장터에서 쌍계사 까지는 5km 정도이고 화개장터 앞 화개천 건너편으로 쌍계사로 향하는 십리벚꽃길이 펼쳐 집니다.
벚꽃나무길 아래로 아른 아른 섬진강 물줄기가 펼쳐지는 모습이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십리 벚꽃길 건너편 길에는 노랗게 개나리도 꽃을 피우며 함께 봄 손님을 맞이합니다.
길을 따라 만나는 정겨운 시골풍경에 오랫만에 즐거운 셔터질을 연신 해댑니다.
중간에 녹차 밭 같은 풍경도 보여 프레임에 담아봤습니다. (녹차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_ =a)
아직 완전한 만개를 하지는 않았지만 벚꽃 터널의 그윽함에 넋을 잃습니다.
이녀석도 마냥 신나나 봅니다... -_ -
그래도 함께 걸어준 녀석인데 인증샷 정도는 담아주는게 인지상정 같습니다. -_ -a
벚꽃길 축제를 즐기러 온 외국인 커플도 보입니다.
노란 개나리와 하얀 벚꽃길 사이로 파란 하늘이 멋드러지게 펼쳐졌습니다.
화개마을 길목의 봄을 알리는 전령사인냥 벚꽃과 개나리가 길가에 사이좋게 나란이 피어 있습니다.
화개장터에서 이름 모를 나물들을 팔고 계시는 아주머니들~
아... 매실 짱아치 한통 사온다는게 깜박하고 그냥 와버렸네요... ㅠㅠ 다음 기회를~
지천이 벚꽃나무들로 즐비합니다.
섬진강 물줄기와 함께 멋드러지게 꽃피운 벚꽃나무
내가 사는 인천도 좀 있으면 멋드러지게 벚꽃나무가 만개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또 보자 섬진강~ 다음번엔 참게 잡으로 와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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