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란 동물이 헤어지고나면???? 2탄입니다 ㅎㅎ

흐허허2012.04.10
조회831

음.........전에쓴글.......솔직히 어떤말 했는지 기억이 안나요

 

오늘은 혼자서 스디쓸 술을먹으며 이렇게 글을 마저 씁니다.

나름...오타 안낼려구 많이 노력하면서 썻다지웠다를 반복해요....

사실 힘이 들어요......한달....조금 넘었네요

그녀랑 헤어진후로.......다시 자살이란 단어를 되새기구

나를 버리려구하고.......바보 같지요..나도그런대요 ㅎㅎ

근대 그런나의 옛연인이 밉진않아요........

내생에 가장 행복한순간을 줬으니까요........

제가....남들처럼 떳떳한진장이아닌 웨이터라는 직업을 잠깐 했으니까요

제사정........아무도 공감안갈거에요.....그래도 그냥........혼자 울면서 이런글을 써요........

난 외톨이니까요........엄마라는 존재자체에게도 버려졌는데......여자한명한테........

근대..........그게더 힘들더라구요........사랑이란감정을 알게되고..........

그 사랑하던사람에게......버려졌다는게 더 힘이들더라구요.....

별거아닌걸로 얼굴한번 볼려구.....연락을 한번했구

그걸받으러 갈려구하는대.......마음이 너무 떨리네요.........

나에게 차갑게말하는 그 말몇마디조차........나를 떨리게하네요.........

난.........내능력으로 해낼일은 하나도 없구 모두

부모님힘을 빌려서 남들이 부러워하는 일을 하게되는데.........

우울증으로 약을먹어요..........

남들이 부러워하는 그런일을 하게 되는데.........

정작난..........약을 안먹으면 잠을 못자구 술을 안먹으면

미쳐버릴거 같은 그런 삶을 살아요........알아요

나보다 더 안좋은 환경의 사람들은 배가 불렀다고 하겠지요

근대 저는........난.........지금의 내상황은......너무나

힘이들구 지쳐 그만...모든걸놓고 싶네요........누가 모라해두........

지금의 절 말려줄 사람은 그녀뿐이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너무 남자답지못하게 눈물흘려서

더이상 글쓰기가........힘드네요 ㅎㅎ.........

나중에다시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