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기전에 쓰는거다.. 내가 매번 써봤는데 넌 보지도 않는거 같더라?? 그래서 내가 진짜 요번엔 진지하게 쓴다 너는 너에대해 내가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었지 난 근데 사실 너에대해 아직 마음을 모르겠어 사실 얼마만큼 마음의 문을 열여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알면 알수록 자꾸 너한테 빠져드는 그 모습이 나에겐 너무 힘들었어 내가 원래 사람한테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거 너도 알잖아.. 그래서 너한테 또 뭔가 집착적인 모습이 보일까봐 너한테 해 끼치고 싶지 않아서 너랑 아는동안에도 연락 잘 않하고 일부로 무관심한척하고 안좋아하는척하고 그랬던거야 사실 난 널 니가 날 좋아해주는 만큼 좋아해 너를 싫어하진 않아 근데 너는 내가 널 싫어한다고 생각하잖아 절대 그렇지 않아 나는 너를 마음속깊은곳 부터 좋아한단다 그리고 또 고맙고.. 맨날 표현은 못해도 자주 그리고 너랑 만날땐 들떠서 기분이 알쏭달쏭해 무슨말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산만하고 그래서 너한테 그게 좀 너한테 소홀해 한다고 느낄수도 있었을꺼야 근데 절대 그런게 아니야 그냥 난 너에대해 차차 알아 가고 싶었을뿐 그게 섣부르고 성급한 행동이 아니였음해서.. 니가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해 뭐 니가 초능력자도 아니고 사람 마음 하나하나 읽을순 없을탠데 그냥 알아줬으면 해서 너무 이기적인가 그리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데 우리 서로 너무 멀리 있어서 잘 만나보지도 못하고.. 너나나나 서로 그리워하는건 천차만별일꺼아니야 나도 그마음을 잘 알고있는데 넌 오죽하겠니 근데 그게 뜻대로 잘 안되는거 있지 왜 너 만나면 너한테 잘해줄려고하면 그게 생각이랑 행동이랑 따로 놀게되 왠진 모르겠어 왜그럴까 자꾸 뭔가 니가 좋은데 자꾸 니가 떠나갈려는 생각때문에 그런거같아 하면 안되는 상상때문에 자꾸 말이야 사실 나 니가 헤어지자고했을때 하나도 상처 안받았어 니가 나 그 상처때문에 아직도 그 상처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난 절때 그런 애가 아니란다 나도 니가 떠나갈까 두려워 하는상태랑 불안한 상태에서 니가 헤어지자고 했던거였고 그리고 좀 너한테 서운한점이 있어 뭐 나랑 헤어지고 몇일후에 연하녀를 사겼었더라?? 우연히 니가 생각나서 미니홈피를 들어갔는데 그 여자랑 가치 찍은사진이 있더라고 그래서 뭐 나없이 잘 사나보다, 좀 치사한마음에 그여자를 나혼자 질투도 해보고 니가 너무 치사하다는마음에 흑심도 품어봤었어 그래서 이참에 둘이 결혼까지 가지? 이런 유치한 마음까지 가져보았고 근데 너랑나랑은 하늘이 맺여준 인연인가봐 나도 널 좋게 생각해 왜냐면 60억 지구별에서 남녀둘이 만날수있는건 정말 기적이래 이땅에서 말이야ㅋㅋㅋ 근데 말이야 만약에 아주 만약에 우리가 또 헤어지는 일이있으면 그땐 날 그냥 다 잊진 말고 그래도 날 좋은사람으로 기억해줬으면해 너에게 난 그냥 좋았던기억이랑 좋은사람이였단 걸로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뭐 함께한 추억도 별로 없지만 말이야 내가 정말 횡설수설하면서 쓴글인데 니가 이 긴 글을 읽을지 모르겠다 그리고 서운한점이 있으면 서운하다고 말하고 혼자 또 끙끙앓다가 인연 끊지 말고ㅋㅋㅋ 넌 혼자 맨날 결단내리잔아 혼자 끙끙 앓다가 내가 널 모를줄알고? 난 널 잘안단다 그리고 솔직히 니가 나한테 또 다시 안왔으면 우리 뭐 아무것도 아닌 사이가 됬을탠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래서 난 솔직히 시원섭섭했어 한편으론 그때의기억이 그래도 좀 남아있어서 니가날 대체 어떻게 생각하면 헤어지자고하고 다시 혼자 북치고장구치면서 돌아올까 하는 생각으로 내 자신이 좀 비참해지더라고 그래서 나 너한테 일부로 상처안받은척 쿨한척 했는데 너는 그래도 내가 되게 쿨한아이로 알고 있는거같아 사실 난 낙천적이라 뭐 그런건 신경은 안쓰지만 말이야 그리고 니가 좀있으면 군대 간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가면 가는거지 뭘 나한테 보고를 하고 가니ㅋ 그리고 너 엇그제 생일이였는데 내가 너 못보니까 문자로 막 생축한다고 하고 그랬잔아 근데 너 답장도 없더라?? 근데 왜? 아 우리가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웠던거였꾸나ㅋ 그런거징ㅋㅋㅋ 난 그렇게 알고있겠어.. 군대 가면 넌 진짜 사람되서 돌아오거라 여자만 밝히지말고 허구헌날 넌 지나가는 할머니도 밝히잔아ㅋㅋㅋ 내가 널 모를줄알고?!~ 근데 나 너한테 할말있어 나 사실 사귀는남자있어 나보다 연하야ㅋㅋ 너한테 정말 섭섭하게 되고 폐끼친거같아서 좀 그렇다 그러니까 진작이 나 잘해주지 그랬냐 그러니까 있을때잘해 이런말이 괜히 생긴말이 아니지?ㅋㅋㅋㅋ 이글 읽으면서 만약 니가 이글을 보았을때 말투! 나란거 눈치채면 그냥 조용히 나를 떠올리면서 공상에 잠겨주길 바래 .. 근데 사실말이야 나 진짜 사실 말하는건데 니 친구들중에서 나 좋아하는애 있었다 마음속으로 호감있던애 그건 비밀이야ㅋㅋㅋ 누굴까 과연 음.. 내가 좀 바람둥이 기질이있어서 아무나 다 좋아하는 .. 내가 조 어디로 튈지모르니까 니가 잘 간수해 알았지 난 니꺼니까?!? >< 아라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언제한번 니집도 데려가보고 니집은 나 생전 한번도 안데려가본다?ㅋㅋㅋㅋ 그것도 단둘이??ㅋㅋㅋㅋㅋㅋㅋ 뻥이고, 그건 오바인거같아ㅋㅋㅋㅋ 그럼 바이
야.. 너 들어와바..
진짜 자기전에 쓰는거다..
내가 매번 써봤는데 넌 보지도 않는거 같더라??
그래서 내가 진짜 요번엔 진지하게 쓴다
너는 너에대해 내가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었지
난 근데 사실 너에대해 아직 마음을 모르겠어
사실 얼마만큼 마음의 문을 열여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알면 알수록 자꾸 너한테 빠져드는 그 모습이 나에겐 너무 힘들었어
내가 원래 사람한테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거 너도 알잖아..
그래서 너한테 또 뭔가 집착적인 모습이 보일까봐 너한테 해 끼치고 싶지 않아서
너랑 아는동안에도 연락 잘 않하고 일부로 무관심한척하고 안좋아하는척하고 그랬던거야
사실 난 널 니가 날 좋아해주는 만큼 좋아해
너를 싫어하진 않아
근데 너는 내가 널 싫어한다고 생각하잖아
절대 그렇지 않아 나는 너를 마음속깊은곳 부터 좋아한단다
그리고 또 고맙고.. 맨날 표현은 못해도 자주
그리고 너랑 만날땐 들떠서 기분이 알쏭달쏭해
무슨말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산만하고
그래서 너한테 그게 좀 너한테 소홀해 한다고 느낄수도 있었을꺼야
근데 절대 그런게 아니야 그냥 난 너에대해 차차 알아 가고 싶었을뿐
그게 섣부르고 성급한 행동이 아니였음해서..
니가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해 뭐 니가 초능력자도 아니고
사람 마음 하나하나 읽을순 없을탠데
그냥 알아줬으면 해서
너무 이기적인가
그리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데
우리 서로 너무 멀리 있어서 잘 만나보지도 못하고..
너나나나 서로 그리워하는건 천차만별일꺼아니야
나도 그마음을 잘 알고있는데 넌 오죽하겠니
근데 그게 뜻대로 잘 안되는거 있지
왜 너 만나면 너한테 잘해줄려고하면 그게 생각이랑 행동이랑 따로 놀게되
왠진 모르겠어 왜그럴까
자꾸 뭔가 니가 좋은데 자꾸 니가 떠나갈려는 생각때문에 그런거같아
하면 안되는 상상때문에 자꾸 말이야
사실 나 니가 헤어지자고했을때 하나도 상처 안받았어
니가 나 그 상처때문에 아직도 그 상처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난 절때 그런 애가 아니란다
나도 니가 떠나갈까 두려워 하는상태랑 불안한 상태에서
니가 헤어지자고 했던거였고
그리고 좀 너한테 서운한점이 있어
뭐 나랑 헤어지고 몇일후에 연하녀를 사겼었더라??
우연히 니가 생각나서 미니홈피를 들어갔는데 그 여자랑 가치 찍은사진이 있더라고
그래서 뭐 나없이 잘 사나보다, 좀 치사한마음에
그여자를 나혼자 질투도 해보고 니가 너무 치사하다는마음에 흑심도 품어봤었어
그래서 이참에 둘이 결혼까지 가지? 이런 유치한 마음까지 가져보았고
근데 너랑나랑은 하늘이 맺여준 인연인가봐
나도 널 좋게 생각해
왜냐면 60억 지구별에서 남녀둘이 만날수있는건 정말 기적이래
이땅에서 말이야ㅋㅋㅋ
근데 말이야 만약에 아주 만약에 우리가 또 헤어지는 일이있으면
그땐 날 그냥 다 잊진 말고 그래도 날 좋은사람으로 기억해줬으면해
너에게 난 그냥 좋았던기억이랑 좋은사람이였단 걸로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뭐 함께한 추억도 별로 없지만 말이야
내가 정말 횡설수설하면서 쓴글인데
니가 이 긴 글을 읽을지 모르겠다
그리고 서운한점이 있으면 서운하다고 말하고 혼자 또 끙끙앓다가
인연 끊지 말고ㅋㅋㅋ
넌 혼자 맨날 결단내리잔아 혼자 끙끙 앓다가 내가 널 모를줄알고?
난 널 잘안단다
그리고 솔직히 니가 나한테 또 다시 안왔으면
우리 뭐 아무것도 아닌 사이가 됬을탠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래서 난 솔직히 시원섭섭했어
한편으론 그때의기억이 그래도 좀 남아있어서
니가날 대체 어떻게 생각하면 헤어지자고하고 다시 혼자 북치고장구치면서 돌아올까
하는 생각으로 내 자신이 좀 비참해지더라고
그래서 나 너한테 일부로 상처안받은척 쿨한척 했는데
너는 그래도 내가 되게 쿨한아이로 알고 있는거같아
사실 난 낙천적이라 뭐 그런건 신경은 안쓰지만 말이야
그리고 니가 좀있으면 군대 간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가면 가는거지 뭘 나한테 보고를 하고 가니ㅋ
그리고 너 엇그제 생일이였는데 내가 너 못보니까
문자로 막 생축한다고 하고 그랬잔아 근데 너 답장도 없더라??
근데 왜? 아 우리가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웠던거였꾸나ㅋ
그런거징ㅋㅋㅋ 난 그렇게 알고있겠어..
군대 가면 넌 진짜 사람되서 돌아오거라
여자만 밝히지말고 허구헌날
넌 지나가는 할머니도 밝히잔아ㅋㅋㅋ
내가 널 모를줄알고?!~
근데 나 너한테 할말있어
나 사실 사귀는남자있어
나보다 연하야ㅋㅋ 너한테 정말 섭섭하게 되고 폐끼친거같아서 좀 그렇다
그러니까 진작이 나 잘해주지 그랬냐
그러니까 있을때잘해 이런말이 괜히 생긴말이 아니지?ㅋㅋㅋㅋ
이글 읽으면서 만약 니가 이글을 보았을때 말투! 나란거 눈치채면
그냥 조용히 나를 떠올리면서 공상에 잠겨주길 바래
.. 근데 사실말이야 나 진짜 사실 말하는건데
니 친구들중에서 나 좋아하는애 있었다 마음속으로 호감있던애
그건 비밀이야ㅋㅋㅋ
누굴까 과연
음.. 내가 좀 바람둥이 기질이있어서 아무나 다 좋아하는 ..
내가 조 어디로 튈지모르니까 니가 잘 간수해 알았지
난 니꺼니까?!? ><
아라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언제한번 니집도 데려가보고
니집은 나 생전 한번도 안데려가본다?ㅋㅋㅋㅋ
그것도 단둘이??ㅋㅋㅋㅋㅋㅋㅋ
뻥이고, 그건 오바인거같아ㅋㅋㅋㅋ
그럼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