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톡을처음쓰는 20대 대딩임 톡은 음슴체를 사용하기에 나역시 음슴체를 사용하도록 하겟음 나는 내 남동생과의 웃긴 일화를 지금 이야기 하려함 이것은 그냥 일화이기에 깊이 생각은 하지 않앗으주셧으면함 나의동생역시 20대의 대딩임 동생과 나는 대학의 지역이 달라 나님은 부산에 동생님은 대구에서 자취를 하고 계심 우리의 본거처는 창원이심 벛꽃하면 사람들이 흔히들 진해를 떠올리곤하는데 사실 . . 창원도 벛꽃하면 꿀이심 사랑해요 창원 !!!!!!!!!!!!!!ㅋㅋㅋ 창원이야기를 하는것은 오랫만에 창원집을 갔더니 벛꽃이 활짝 피어잇음 ㅠㅠ 나는 작년여름부터 벛꽃을 기다린 여자임 우리학교는 산쪽이라 쌀쌀해서 꽃을보지 못햇음 ㅠㅠ 나는 평소 사진찍는걸 무지하게 좋아하는 여자임 분위기 있게 찍는다고들 칭찬을 해주셔서 탄력받아서 더 찍는 팔랑귀의 소유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때와 같이 나는 또 10명중 9명이 올린다는 벛꽃사진을 찍고 혼자 완전 뿌뜻해하고 있었음 (버스커 버스커의 벛꽃엔딩을 들으며 사진을 찍었기에 본인은 무지 심취하엿엇음 ) 나님은 자랑질을 무지 좋아하는 여자임 지인들에게 나의 벛꽃사진을 투척질중이엿음 그중 나의 동생도 나의 지인이엿음 나님의 남친님이 칭찬을 해주셨음 원래 나에게 칭찬이 매우 후한님이심(스릉흔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랑귀인 나는 또 내가 잘찍은거라고 생각함 남들은 다 대낮에 벛꽃놀이가서 찍엇기에 난좀 특별하게 밤에 찍은거임 칭찬을 받고 기분좋아진 나는 지인들에게 뿌리기 시작햇음 "창원에 벛꽃이 만개했당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와서 보면 손발이 오글아듬 강조하겟음 난 저때 버스커의 노래를 듣고잇엇음 노래는 나님을 센티하게 만드셧음 다 노래덕임 사진을 본 동생님역시 나님의 사진을 칭찬해주심 동생님 : "오 ! 이쁘다 , 울학교도 꽃 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사진에 심취해 있던 나님은 저사진을 받고 표정이 일그러졋음 -,- 꽃이 .. 지저분해보이기 까지 했고 지금사진을 올리면서 안건데 더럽게 크기까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아서 크기는 그대로 올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내가 이 모든말을 동생님에게 대화중 다 얘기를 햇음 내 동생님은 소심한 A형 이심, 19년을 B형으로 알고 살앗는데 고등학교때 헌혈하다가 자신의 혈액형이 바뀐걸 알앗다고함 종종 그런경우가 잇다고함 (엄빠혈액형이 AB형 / B형이심) 자신이 A형인걸 안후론 미친듯이 소심해지심 소심한 동생은 나의 폭풍지적질을 받고는 상심하지 않은척하려고 하는것 같앗지만 나는 동생이 상심하지않은척하려 애써 웃고 잇다는것을 이미 캐치한 눈치빠른녀임 하지만 나는 얄짤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문제의 사진한장을 또 보내주어슴 동생님 : "아침에 방에 햇빛이 너무 좋은거야 , 샤이니 모닝 ㅎㅎ 토스트랑 커피 먹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함께 웃어주길 바람 샤....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요커 납셧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 난 저사진을 보자마자 든 두 단어가 계심 죄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형선고받은 미국죄수의 최후의 만찬같앗음 인터넷기사에서 보니 어느 감옥에서는 사형수가 사형집행전 죄수가 원하는 식단대로 밥을준다함 그때 저런 사진한장을 ㅂ봐서 그런생각이 난것 같기도하고 참 사진이 .. 우울함 내가마치 사형선고 받은 기분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치 나를 겸손케만드는 사진이셧음 지금 내가 이곳에서 떠는 모든 말들을 나는 동생님에게 또 거침없이 하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과 크게 웃어넘겻지만 또 소심한 내 훈남 동생님은 약간 상심해하는 눈치엿음 ㅋㅋㅋ 그런식으로 우리의 대화는 끝이 낫는데 오늘 동생과 대화중 동생이 사진 한장을 보내줌 (동생님사진 (나님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제 찍어서 보내줬던 사진과 느낌이 매우 흡사함,,........... 근데 나는 그순간 상상이갓음 소심한 내동생이 누님에게 자랑하고자 밤에.혼자.우두커니.길에.서서 저거 찍으면서 흐뭇해햇을 그런 상상이 갓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민이 미친듯이 뿜어져 나왓음 사실 지적하고 싶엇지만 사진도 잘찍은것같고 그래서 걍 칭찬을 해줌 , 앞으로 번성하라고 ㅋㅋㅋ 동생님 매우 기뻐하셧음 .. 카톡 이모티콘까지 남발하시며 ㅠㅠ 나님의 칭찬이 고픈듯 하엿음 동생님 .. 흥이 나셧는지 사진한장 더 보내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진짜 .. 심하신것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에 찍는다고 .. 다 이쁜게 아니라는 대표적인 케이스로 이것을 백과사전에 예시해주셧음 좋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훈남 동생님은 사진을 잘찍고 싶어하시는 대딩이심 사진찍는법을잘몰라서 사진도 잘 못찍고 안찍으심 안타까운 나님은 되도록이면 동생님의 사진을 찍어주려고하심 이제 이글의 주인공인 동생님을 공개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동생 멋지지 않으심 .. ??그렇슴 .. 나는 팔불출 누님이심 오죽햇음 동생의 엑스걸프렌드님께서 둘째누님에게 자신의 존재를 숨기라 하셧다고하심 전여친님 둘째누님 이미 알고계셧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두려운게 있따면 나같은 누님을두신 동생남님을 만나고싶지않음 ㅠㅠ 다행이도 내 남친님은 장남이심(진짜스릉흔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이게 톡이된다면 동생님의 사진을 좀더 투척하실 예정임 좀 힌트를 주자면 동생님은 경북대에 재학중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에는 언급못햇지만 우리에겐 큰언니가 계심 큰언니님은 지금 파리에서 유학중이셔서 우리의 이런 디테일에 못끼심 ㅠㅠ 하지만 우리는 사이좋은 삼남매임 모두들 스릉흔드 지금 급하게 훈훈하게 마무리 하려고 노력하는 나님임 ㅠㅠ 톡쓰다 인터넷이 두번이나 끊겨서 난 이걸 올리고나서야 잠이 들고 말꺼임 ... 오기발동하셧임 .. 이렇게 공부를 해야함 ........... 난 아주 좋은 예를 보이고 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거슨 그냥 나의 평범한 일상얘기중 하나이심 모두들 이얘기를 깊이 말고 그냥 얕게 재밋는 일상으로 봐주셧음 좋겟음 !! 아름다운밤입니다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7
훈남동생의 포토실력 (사진첨부 )
ㅋㅋ 톡을처음쓰는 20대 대딩임
톡은 음슴체를 사용하기에
나역시 음슴체를 사용하도록 하겟음
나는 내 남동생과의 웃긴 일화를 지금 이야기 하려함
이것은 그냥 일화이기에
깊이 생각은 하지 않앗으주셧으면함
나의동생역시 20대의 대딩임
동생과 나는 대학의 지역이 달라
나님은 부산에
동생님은 대구에서 자취를 하고 계심
우리의 본거처는 창원이심
벛꽃하면 사람들이 흔히들 진해를 떠올리곤하는데
사실 . . 창원도 벛꽃하면 꿀이심
사랑해요 창원 !!!!!!!!!!!!!!ㅋㅋㅋ
창원이야기를 하는것은 오랫만에 창원집을 갔더니 벛꽃이 활짝 피어잇음 ㅠㅠ
나는 작년여름부터 벛꽃을 기다린 여자임
우리학교는 산쪽이라 쌀쌀해서 꽃을보지 못햇음 ㅠㅠ
나는 평소 사진찍는걸 무지하게 좋아하는 여자임
분위기 있게 찍는다고들 칭찬을 해주셔서
탄력받아서 더 찍는 팔랑귀의 소유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때와 같이 나는 또 10명중 9명이 올린다는
벛꽃사진을 찍고
혼자 완전 뿌뜻해하고 있었음
(버스커 버스커의 벛꽃엔딩을 들으며 사진을 찍었기에 본인은 무지 심취하엿엇음 )
나님은 자랑질을 무지 좋아하는 여자임
지인들에게 나의 벛꽃사진을 투척질중이엿음
그중 나의 동생도 나의 지인이엿음
나님의 남친님이 칭찬을 해주셨음
원래 나에게 칭찬이 매우 후한님이심(스릉흔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랑귀인 나는 또 내가 잘찍은거라고 생각함
남들은 다 대낮에 벛꽃놀이가서 찍엇기에 난좀 특별하게 밤에 찍은거임
칭찬을 받고 기분좋아진 나는 지인들에게 뿌리기 시작햇음
"창원에 벛꽃이 만개했당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와서 보면 손발이 오글아듬
강조하겟음
난 저때 버스커의 노래를 듣고잇엇음
노래는 나님을 센티하게 만드셧음
다 노래덕임
사진을 본 동생님역시 나님의 사진을 칭찬해주심
동생님 : "오 ! 이쁘다 , 울학교도 꽃 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사진에 심취해 있던 나님은
저사진을 받고 표정이 일그러졋음 -,-
꽃이 .. 지저분해보이기 까지 했고
지금사진을 올리면서 안건데
더럽게 크기까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아서 크기는 그대로 올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내가 이 모든말을 동생님에게 대화중 다 얘기를 햇음
내 동생님은 소심한 A형 이심, 19년을 B형으로 알고 살앗는데
고등학교때 헌혈하다가 자신의 혈액형이 바뀐걸 알앗다고함
종종 그런경우가 잇다고함
(엄빠혈액형이 AB형 / B형이심)
자신이 A형인걸 안후론 미친듯이 소심해지심
소심한 동생은 나의 폭풍지적질을 받고는
상심하지 않은척하려고 하는것 같앗지만 나는 동생이 상심하지않은척하려 애써 웃고 잇다는것을
이미 캐치한 눈치빠른녀임
하지만 나는 얄짤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문제의 사진한장을 또 보내주어슴
동생님 : "아침에 방에 햇빛이 너무 좋은거야 , 샤이니 모닝 ㅎㅎ 토스트랑 커피 먹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함께 웃어주길 바람
샤....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요커 납셧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 난 저사진을 보자마자 든 두 단어가 계심
죄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형선고받은 미국죄수의 최후의 만찬같앗음
인터넷기사에서 보니 어느 감옥에서는 사형수가 사형집행전 죄수가 원하는 식단대로 밥을준다함
그때 저런 사진한장을 ㅂ봐서 그런생각이 난것 같기도하고
참 사진이 .. 우울함
내가마치 사형선고 받은 기분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치 나를 겸손케만드는 사진이셧음
지금 내가 이곳에서 떠는 모든 말들을 나는 동생님에게 또 거침없이 하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과 크게 웃어넘겻지만
또 소심한 내 훈남 동생님은 약간 상심해하는 눈치엿음 ㅋㅋㅋ
그런식으로 우리의 대화는 끝이 낫는데
오늘 동생과 대화중
동생이 사진 한장을 보내줌
(동생님사진
(나님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제 찍어서 보내줬던 사진과
느낌이 매우 흡사함,,...........
근데 나는 그순간 상상이갓음
소심한 내동생이 누님에게 자랑하고자
밤에.혼자.우두커니.길에.서서 저거 찍으면서 흐뭇해햇을 그런 상상이 갓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민이 미친듯이 뿜어져 나왓음
사실 지적하고 싶엇지만 사진도 잘찍은것같고 그래서 걍 칭찬을 해줌 , 앞으로 번성하라고 ㅋㅋㅋ
동생님 매우 기뻐하셧음 .. 카톡 이모티콘까지 남발하시며 ㅠㅠ
나님의 칭찬이 고픈듯 하엿음
동생님 .. 흥이 나셧는지
사진한장 더 보내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진짜 .. 심하신것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에 찍는다고 .. 다 이쁜게 아니라는 대표적인 케이스로
이것을 백과사전에 예시해주셧음 좋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훈남 동생님은 사진을 잘찍고 싶어하시는 대딩이심
사진찍는법을잘몰라서 사진도 잘 못찍고 안찍으심
안타까운 나님은 되도록이면 동생님의 사진을 찍어주려고하심
이제 이글의 주인공인 동생님을 공개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동생 멋지지 않으심 .. ??
그렇슴 .. 나는 팔불출 누님이심
오죽햇음 동생의 엑스걸프렌드님께서 둘째누님에게 자신의 존재를 숨기라 하셧다고하심
전여친님 둘째누님 이미 알고계셧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두려운게 있따면
나같은 누님을두신 동생남님을 만나고싶지않음 ㅠㅠ
다행이도 내 남친님은 장남이심(진짜스릉흔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이게 톡이된다면 동생님의 사진을 좀더 투척하실 예정임
좀 힌트를 주자면 동생님은 경북대에 재학중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에는 언급못햇지만 우리에겐 큰언니가 계심
큰언니님은 지금 파리에서 유학중이셔서 우리의 이런 디테일에 못끼심 ㅠㅠ
하지만 우리는 사이좋은 삼남매임
모두들 스릉흔드
지금 급하게 훈훈하게 마무리 하려고 노력하는 나님임 ㅠㅠ
톡쓰다 인터넷이 두번이나 끊겨서
난 이걸 올리고나서야 잠이 들고 말꺼임 ...
오기발동하셧임 ..
이렇게 공부를 해야함 ...........
난 아주 좋은 예를 보이고 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거슨 그냥 나의 평범한 일상얘기중 하나이심
모두들 이얘기를 깊이 말고 그냥 얕게 재밋는 일상으로 봐주셧음 좋겟음 !!
아름다운밤입니다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