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한국여자 무리들의 특성

죽일놈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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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연인 관계에서 더치페이에 대한 글을 올렸지만 여자들 다수의 부정적인 시각도 많았다.

 

남자들 문제도 많다고 생각한다.

더치페이 주장은 당연한거고 눈치 보지말고 당당하게 말해야 된다.

이상하게 보든 말든 뭔 상관이냐? 그런 여자가 이상한거지.

자존심도 세우지마라

이게 자존심이고 챙피하다 생각되면 자기입장 하나 제대로 말 못하는 머저리 일 뿐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더치페이 라는건 간단하게 자기가 먹은 밥 값을 자기가 내는거다.

 

그리고

 

여판에서 글을 읽다가 또 하나의 신기한 사실을 발견했다.

 

그건 객관성있는 평가보다 자신보다 떨어진다 생각하면 토닥거려 용기를 주고

자기와 비슷하다 생각하면 바로 공감대 형성을 하는 반면에

나보다 낫다 싶은 순간 바로 견제에 심지어 공격 들어가는 경우가 상당히 특이한 현상이다.

 

이런 개념없는것들의 공격성이 뭉쳐서

즉 한사람을 협동하여 비난하게 되면 생기는 현상이 있는데

그게 그 글을 지켜보는 사람들의 자아 형성에도 악영향을 끼치게 만드는거고

또 하나는 너네들의 악습이 정당한거라 생각하며 서로 협동하게 만드는거다.

이게 소위 말하는 열폭과 악플 그리고 비난이 되는거지. 

이것이 자신과 비슷해지지 않으면 소외시켜 버리는 여자 무리들의 특성이고.

 

그리고 이것의 치명적인 단점은 제일 중요한 개개인의 개성은 묵살시켜 버리는거고

또 하나는 쓸데없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모인 조직인냥 협동심만 불러일으켜

개념있는 소수들의 반발심만 불러 일으킨다는거다.

 

여자들끼리만에서도 그렇고  

니네들의 큰언니 뻘인 결/시/친 판에서도

지나친 단결력으로 자신의 남편이나 그의 가족들을 묵살 시키더라?

한쪽 입장만 과한 현상.

 

자! 이건 왜 그럴까? 

그건 객관적인 평가 보다는 오리지 동정심과 공감대 형성만 가득한 답변을 바랄 뿐이라는거지.

 

여기서 또 중요한건 이게 자신을 위한 길인 걸까?

자신의 잘못은 쏙 빼놓아서 상대방의 잘못을 더 부각시키고 

자기 위주인 사람들과 똑같은 화젯거리로 공감대 형성과 동정심만을 우선순위로 하는 소통은

고인물과 다를게 뭐냐?

한곳에 모여서 그게 옳다 믿고 썩어버린 생각들은 발전성이 없고 폐단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여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이 글은 다수의 여성 무리들에게만 하는 말이고,

우리는 한국에 살고 한국사람의 특성을 많이 겪고 봐왔으니 한국여자라 지칭한 것이며

글의 내용에 관련없는 쓸데없는 말로 트집 잡을시 무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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