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홍홍 쓸까말까 고민했는뎅 ㅋㅋ 나중에 읽으면 추억이 될것같아서 씁니다용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사랑을하고있는 ㅋㅋㅋ 나의 님과 나의 ... 오글거리는 ㅋㅋㅋㅋㅋ 에피를 시리즈로 땋! ...하려고함 ㅋㅋㅋㅋㅋㅋ 지금 내남자친구 키키와 나의 이야기를 적어보려고함 ㅋㅋ 나와키키는 대학동기인데 .. 알게된지 이주만인가 ? ㅋㅋㅋ 갑자기 확 너무 빠르게 진짜 단기간에 깊게 친해졌음 ㅋㅋ 뭐랄까 .. 어릴때 .. 남자들이 말하는.. 소위.. ㅂㄹ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다도 더깊게 ㅋㅋ 친해져서 있는 고민 없는고민을 다 말하던 사이가 되었엇음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남녀라는게뭐임 ? 옷깃만스쳐도 인연이며, 손끝만스쳐도 찌릿한게... 남녀사이 아니겠음 ? 그렇슴 .. 난.. 나도 모르게 나의 키키를 좋아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키키의 맘을 모르는 나는 혼자.. 맘 저리는 짝사랑을 시작하게 되었음 ..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내맘을 가다듬으며 키키는 친구일뿐이라고 다짐다짐을해가면서 간신히간신히 그렇게 친구생활을 해오던 어느날이었음 키키는 자취를 햇음. 워낙 친하다보니 그냥 혼자 자주갔음 가서 밥도 해먹고 얘기도하고.. 그날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키키가 좋아하는 인스턴트 반찬하나를 사가지고 쫄래쫄래갔음 띵똥 키키 : 누구세요 나님 : 나야 배고파 밥먹자 키키 : ㅋㅋㅋㅋㅋㅋㅋㅋ또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옹 ㅋㅋㅋ 니가 좋아하는 요고요고 사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키 : 그려 ㅋㅋ 방좀 치우고 먹자 ㅋㅋㅋㅋ 나님 : 옹키키 하.. 저렇게 웃으면서 얘기는 했지만 .. 심장은 뛰고잇엇음 내눈은 키키에.. 입술에만 ... 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내가 진짜 변녀라는걸 안 순간 중 하나였음 ㅋ 아무튼 방을 치우고 반찬을 하고 밥하고 해서 우적우적 먹었음 ㅋㅋㅋㅋㅋ 우리는 지금도 그렇지만 밥먹을땐 말잘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먹고 정리를 하구나서 이런저런얘기를 함 .. .... 이상하게도 그당시에는 고민이 참많았음 ㅋㅋㅋ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보면 ... 별거 아닌 일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도 먹었겠따.. 얘기도 했겠다.. 배는 부르고 소화가 되기 시작하니.....점점.... 잠이..오기..시작했음 키키 : 졸리냐 ? 나님 : 응 .. 아................................................................졸려.... 키키 : 그럼좀자 난 씻고 학교갈 준비하게 나님 : 그럴까 그럼 ? ㅋㅋㅋ..... 다하면 깨우삼 ㅋㅋ 키키 : ..참 기지배가 남자집에와서 .. 자란다고 잔댄다 - - 나님 : 졸린데 어떻게 ㅜ 키키 : ㅋㅋㅋ알겟어 ㅋㅋ 잘자 ....어찌보면 이상해 보일수도 있으나 .. 그당시에난 졸린게 먼저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누워서 자야겠다라고하고.. 점차 잠이 오던 그순간이었음 .... 갑자기 키키가 .. 내옆에 눕는거임 ? 나님 : 뭐해 !!!!!!!!!! 키키 : 아무데서나 그렇게 자지마라.. 나님 : ????????? 키키 : .. 잇다깨워줄게 ... 말은 뭐해 라고 했지만 .. 심장은.. 진짜 . 지금까지 살면서도 그렇게 심장이 뛰어본적이 없던것같슴.. 무서워서 그런게 아니라 ... 짝사랑 해본님들은 아실꺼임 .... 정말 미친듯한 진동을 난 느꼈음 .................... 그리곤 알았던것 같슴 .. 내가 진짜 키키를 좋아하고있구나..라는걸... 일단은 여기까지 .. !!!!!! 2편에서 만나욤 제발~~~~~~ ㅋㅋㅋ 2
<<내님몰래쓰는우리이야기 1>>
오홍홍 쓸까말까 고민했는뎅 ㅋㅋ
나중에 읽으면 추억이 될것같아서 씁니다용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사랑을하고있는 ㅋㅋㅋ
나의 님과 나의 ... 오글거리는 ㅋㅋㅋㅋㅋ
에피를 시리즈로 땋! ...하려고함 ㅋㅋㅋㅋㅋㅋ
지금 내남자친구 키키와 나의 이야기를 적어보려고함 ㅋㅋ
나와키키는 대학동기인데 ..
알게된지 이주만인가 ? ㅋㅋㅋ 갑자기 확 너무 빠르게 진짜 단기간에 깊게 친해졌음 ㅋㅋ
뭐랄까 .. 어릴때 .. 남자들이 말하는.. 소위.. ㅂㄹ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다도 더깊게 ㅋㅋ 친해져서 있는 고민 없는고민을 다 말하던 사이가 되었엇음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남녀라는게뭐임 ?
옷깃만스쳐도 인연이며, 손끝만스쳐도 찌릿한게... 남녀사이 아니겠음 ?
그렇슴 .. 난.. 나도 모르게 나의 키키를 좋아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키키의 맘을 모르는 나는
혼자.. 맘 저리는 짝사랑을 시작하게 되었음 ..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내맘을 가다듬으며 키키는 친구일뿐이라고 다짐다짐을해가면서
간신히간신히 그렇게 친구생활을 해오던 어느날이었음
키키는 자취를 햇음.
워낙 친하다보니 그냥 혼자 자주갔음 가서 밥도 해먹고 얘기도하고..
그날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키키가 좋아하는 인스턴트 반찬하나를 사가지고 쫄래쫄래갔음
띵똥
키키 : 누구세요
나님 : 나야 배고파 밥먹자
키키 : ㅋㅋㅋㅋㅋㅋㅋㅋ또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옹 ㅋㅋㅋ 니가 좋아하는 요고요고 사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키 : 그려 ㅋㅋ 방좀 치우고 먹자 ㅋㅋㅋㅋ
나님 : 옹키키
하.. 저렇게 웃으면서 얘기는 했지만 .. 심장은 뛰고잇엇음
내눈은 키키에.. 입술에만 ... 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내가 진짜 변녀라는걸 안 순간 중 하나였음 ㅋ
아무튼 방을 치우고 반찬을 하고 밥하고 해서 우적우적 먹었음 ㅋㅋㅋㅋㅋ
우리는 지금도 그렇지만 밥먹을땐 말잘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먹고 정리를 하구나서
이런저런얘기를 함 .. ....
이상하게도 그당시에는 고민이 참많았음 ㅋㅋㅋ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보면 ... 별거 아닌 일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도 먹었겠따.. 얘기도 했겠다.. 배는 부르고 소화가 되기 시작하니.....점점....
잠이..오기..시작했음
키키 : 졸리냐 ?
나님 : 응 .. 아................................................................졸려....
키키 : 그럼좀자 난 씻고 학교갈 준비하게
나님 : 그럴까 그럼 ? ㅋㅋㅋ..... 다하면 깨우삼 ㅋㅋ
키키 : ..참 기지배가 남자집에와서 .. 자란다고 잔댄다 - -
나님 : 졸린데 어떻게 ㅜ
키키 : ㅋㅋㅋ알겟어 ㅋㅋ 잘자
....어찌보면 이상해 보일수도 있으나 ..
그당시에난 졸린게 먼저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누워서 자야겠다라고하고.. 점차 잠이 오던 그순간이었음 ....
갑자기 키키가 .. 내옆에 눕는거임 ?
나님 : 뭐해 !!!!!!!!!!
키키 : 아무데서나 그렇게 자지마라..
나님 : ?????????
키키 : .. 잇다깨워줄게 ...
말은 뭐해 라고 했지만 .. 심장은.. 진짜 .
지금까지 살면서도 그렇게 심장이 뛰어본적이 없던것같슴..
무서워서 그런게 아니라 ...
짝사랑 해본님들은 아실꺼임 ....
정말 미친듯한 진동을 난 느꼈음 ....................
그리곤 알았던것 같슴 .. 내가 진짜 키키를 좋아하고있구나..라는걸...
일단은 여기까지 .. !!!!!!
2편에서 만나욤 제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