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지후가 가져오는 소름돋는이야기 - 하나★★

지후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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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묘한이야기가 아닌 '소름'을 가져와봤어요 파안

 

그럼, 소름돋는 첫번째이야기 시작해볼까요, 뿌잉뿌잉~

 

 

 

 

오늘의 남주는 호텔에서 묵고있음. 심심한남주, 출장서비스를 받으려고 사진을 보며

여자를 고르고있음.

 

 

초이스를 한뒤 전화를 거는 남주. 근데 남주 네가지가 촘없는듯.. 시크한말투하며

인사하는데 뚝끊어버리는 센스까지.

 

 

이쯤에서 타이틀 등장해줌. 오늘의 제목은 '탐욕의 애정으로 기인하는 전율'. 소름의 특징이 제목이

뭔가 어렵고 오글오글거린다는거임. 중2병돋네...

 

5분정도 걸린다던 출장이 쫌 늦어지자 안그래도시크한남주는 더 시크해짐. 왜이렇게안오냐

궁시렁궁시렁거리던 찰나, 챠임벨이 울림.

 

 

온 여자는 아까 헨드폰의 사진과는 영딴판인 사람임. 아, 역시 사진은 믿을게 못되나봄 ㅇㅇ

 

실망한남주 여자를 돌려보냄.

 

 

그 여자는 회사에 전화를 걸어 나체인지당함ㅠㅠ 하고, 15분뒤에 다른애가 온다하고 감.

 

 

그여자가 감사합니다하고 인사하는 도중에 매몰차게 문닫아버리는 남주.

그리고 상처되는 말을 서슴없이 내뱉으며 쿨하게 돌아섬.

 

 

시간은 새벽 2시. 아까 그 여자가 왔을때가 15분이었으니 벌써 45분이 지나씀.  그찰나 다시 울리는 챠임벨.

 

 

읭? 근데 아까 그여자가 다시옴. 쌍둥이아님, 아까 그여자임 ㅇㅇ

 

 

분명 체인지했는데 같은사람이 오자 빣친 남주는 회사에 전화걸어 따짐. 그러자, 뭔가 착오가 있담서

다른 사람을 보내준다는 회사.

 

 

인기많다는 회사의 말에 기분 좀풀린 남주 이번에도 역시 말하는도중에 시크하게 끈어버림.

 

 

진짜 최악이야 하면서 처음에 물고있던 사탕(숟가락아니죠ㅇㅇ 사탕맞습니다ㅇㅇ)을 다시 물으며

침대에 벌러덩 누워버림.

 

잠시후 챠임벨이 다시 울림.

 

 

문을 연남주의 표정은...허걱 그이유는....

 

 

아까 그여자가 나또와써염뿌잉뿌잉하고 서있음ㅋㅋㅋㅋ 제대로 빣친남주 다시 회사에 전화걸고

남주의 말에 무슨일인지 알아본다는 메니저?

 

 

그런데, 갑자기 문닫히는 소리가 들리고 아까 그 여자가 남주의 뒤에 공손돋는자세로 서잇음.

 

 

거기에 놀란 남주는 놀랐다기보단 멍청돋는 표정으로 그 여자 얼굴한번보고

그여자손에 들린 피묻은 칼한번보고 다시 그여자 얼굴 한번보고, 그여자 가방속 날좀보소하고 울어되는

핸드폰을 봄. 이 말은...

 

 

 

 

엔딩..

 

 

두명다설마?라는 남주의 물음에 기괴하게 웃는 그여자... 하도 자주봐서 그런지 저여자 얼굴에

정들었나봄. 나름 저 기괴하게 웃는 미소가 귀엽게보임? 뿌잉뿌잉.

 

 

 

 

이야기 내용이 촘 약하다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지모르겠네요. 그런데, 소름의 특징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수있을법한데에서 오는 소름이라서 소름 전체적인 내용이 다 이래요 ㅋㅋ

근데 영상으로 보면 더 긴장감있을수 있어요 뿌잉.

 

 

 

 

아그리고 안알려드린게있는데...

 

저여자는 뒷태가....이뿨~요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