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얘기가 ...별로였어요 ? 반응이 시큰두둥 ㅜㅜㅜ 몽반이가 상처가 아 땋!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한분의 댓글은 나님을 춤추게 만든답니다당 ㅋㅋㅋㅋㅋ 자 뭐 더 말할 필요도 없이 ㅋㅋㅋ 궈궈궈 ------------------------------------------------------------------------------------------------------- 그렇게 심장이 뛰는 시간이 지나고 어느새 나님의 머릿속에 떠오른 한가지 설마 키키두... 나를 좋아하나 ?? 뭐 여기서 잠깐 키키를 소개하자면! 키키는 무뚝뚝하고 친구에게 조언을하고 고민은들어주지만 절대 스킨쉽은 없음! (괴롭힐때 빼고) 장난으로라도 막 오글거리는건 절대 안함 !! 이런 남자애가 내옆에 누워서 저런 ... 막.. 심장을 두근거리게하니 ㅋㅋㅋㅋ 뭐 별 감정없는 사람에게 그런행동을 했다면 ㅋㅋㅋ 물론 별거아닌일임 그냥 친구놈이 장난이좀 심하구만 ㅋㅋ 이럴수있지만 나님은 ..나님에게 키키는 친구가 아니 잖슴 ? ...............남자짐승이잖슴...... 그러니 머리속은 이미 많은 생각을 두룽두룽 하구 있던 바로 그 시기였음 하루는 과실에 키키랑 남자선배한분 여자선배한분이 계셨음. 나님 : 안녕하세욤 ^^ 어 ? 키키도 있엇네 ?(사실..키키가 있단걸 알고 알거였듬 ㅋㅋㅋㅋㅋ) 여선 : ㅋㅋ왓닝 ? 밥은먹었옹 ? 남선 : ㅋㅋ 안늉 ㅋㅋㅋㅋㅋㅋ 키키 : 나님 왓음 ? ㅋㅋㅋㅋㅋㅋ 나님 : 응응 ㅋㅋㅋㅋ 키키야 언제부터있었어 ?(선배님들에게 죄송하지만.. 두분은 눈에 보이지 않으셨음) 키키 ; 나도방금왓어 ㅋㅋ 일루와 같이 놀자 ㅋㅋㅋㅋㅋㅋ 이당시가 여름이었고 우리과실은 한쪽에는 매트가 잇엇음. 선배님들은 덥다고 창문아래 계셧고 우리둘은 그냥 애기하다가 매트위에 앉게 됬음. 얘기를 막 하던 도중에... 키키 : ㅇㅏ 졸려 ㅜ 어제 과제하느라 밤샛더니 ㅜ 한숨자야겠다 나님 : 잉 ? 갑자기 ?? ㅋㅋㅋ 그러더니 매트에 벌렁눕는게아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지금 생각하면 정말 개념도 없고 정말 ㅋㅋㅋㅋㅋㅋㅋ미친암컷동물임 ㅋㅋㅋㅋㅋ 나님 : ㅋㅋㅋ갑자기 나도 졸립다 나도 누울래 무슨 기지배가 뭘 이렇게 잘 눕는 거임 ? 너생각이 잇는거니 없는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누워 또 ? 키키 : 그래 그럼 내가 팔배게 해줄게 나님 : 그래 읭 ?????그순간이었음 키키님의 팔은 나를 향해 뻗어 잇엇고 내 머리는 먹이를 먹으려는 악어가 입벌리듯이 고개를 번쩍들어 그팔을 내머리아래에 위치하도록 하였고 그 가녀린 팔뚝위에 나의 바위대가.......리..를 올려 두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해 나님아 너 대체 뭐해 너 뭘 그렇게 쉬워 왜 자꾸 눕는건ㄷ 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잉 ???? 암튼 혼자 내가 미쳤다구 생각을하구 일어나려는 순간이었음 !!!!!!!!!! 키키가 팔을.. 감앗음.... 연인들이 팔배게하면.. 자연스럽게 팔을 접듯이 ... 여선. 남선 : 쟤네뭐해 .. 너네 진짜 개념없다 - - 안일어날래????/ 키키 : 네 저희 좀 잘건데요 .......... 나님 : ?_? 키키야 ..너나 좋아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자꾸 내심장을 미치게 만드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가만히 잇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십초 누워있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눈이 마주치고는 어이없다는 듯이 ㅋㅋㅋ 막 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나서 수업에 들어갔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지금 생각해도 개념은 없지만.. 심장은 두근세근 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분있다가 다시올게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내님몰래쓰는우리이야기 2>>
내얘기가 ...별로였어요 ?
반응이 시큰두둥 ㅜㅜㅜ
몽반이가 상처가 아 땋!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한분의 댓글은 나님을 춤추게 만든답니다당 ㅋㅋㅋㅋㅋ
자 뭐 더 말할 필요도 없이 ㅋㅋㅋ
궈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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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심장이 뛰는 시간이 지나고 어느새 나님의 머릿속에 떠오른 한가지
설마 키키두... 나를 좋아하나 ??
뭐 여기서 잠깐 키키를 소개하자면!
키키는 무뚝뚝하고 친구에게 조언을하고 고민은들어주지만
절대 스킨쉽은 없음! (괴롭힐때 빼고)
장난으로라도 막 오글거리는건 절대 안함 !!
이런 남자애가 내옆에 누워서 저런 ... 막.. 심장을 두근거리게하니 ㅋㅋㅋㅋ
뭐 별 감정없는 사람에게 그런행동을 했다면 ㅋㅋㅋ 물론 별거아닌일임
그냥 친구놈이 장난이좀 심하구만 ㅋㅋ 이럴수있지만
나님은 ..나님에게 키키는 친구가 아니 잖슴 ? ...............남자짐승이잖슴......
그러니 머리속은 이미 많은 생각을 두룽두룽 하구 있던 바로 그 시기였음
하루는 과실에 키키랑 남자선배한분 여자선배한분이 계셨음.
나님 : 안녕하세욤 ^^ 어 ? 키키도 있엇네 ?(사실..키키가 있단걸 알고 알거였듬 ㅋㅋㅋㅋㅋ)
여선 : ㅋㅋ왓닝 ? 밥은먹었옹 ?
남선 : ㅋㅋ 안늉 ㅋㅋㅋㅋㅋㅋ
키키 : 나님 왓음 ? ㅋㅋㅋㅋㅋㅋ
나님 : 응응 ㅋㅋㅋㅋ 키키야 언제부터있었어 ?(선배님들에게 죄송하지만.. 두분은 눈에 보이지 않으셨음)
키키 ; 나도방금왓어 ㅋㅋ 일루와 같이 놀자 ㅋㅋㅋㅋㅋㅋ
이당시가 여름이었고 우리과실은 한쪽에는 매트가 잇엇음.
선배님들은 덥다고 창문아래 계셧고
우리둘은 그냥 애기하다가 매트위에 앉게 됬음. 얘기를 막 하던 도중에...
키키 : ㅇㅏ 졸려 ㅜ 어제 과제하느라 밤샛더니 ㅜ 한숨자야겠다
나님 : 잉 ? 갑자기 ?? ㅋㅋㅋ
그러더니 매트에 벌렁눕는게아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지금 생각하면 정말 개념도 없고 정말 ㅋㅋㅋㅋㅋㅋㅋ미친암컷동물임 ㅋㅋㅋㅋㅋ
나님 : ㅋㅋㅋ갑자기 나도 졸립다 나도 누울래
무슨 기지배가 뭘 이렇게 잘 눕는 거임 ? 너생각이 잇는거니 없는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누워 또 ?
키키 : 그래 그럼 내가 팔배게 해줄게
나님 : 그래
읭 ?????그순간이었음 키키님의 팔은 나를 향해 뻗어 잇엇고
내 머리는 먹이를 먹으려는 악어가 입벌리듯이
고개를 번쩍들어 그팔을 내머리아래에 위치하도록 하였고
그 가녀린 팔뚝위에 나의 바위대가.......리..를 올려 두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해 나님아 너 대체 뭐해 너 뭘 그렇게 쉬워 왜 자꾸 눕는건ㄷ 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잉 ????
암튼 혼자 내가 미쳤다구 생각을하구 일어나려는 순간이었음 !!!!!!!!!!
키키가 팔을.. 감앗음.... 연인들이 팔배게하면.. 자연스럽게 팔을 접듯이 ...
여선. 남선 : 쟤네뭐해 .. 너네 진짜 개념없다 - - 안일어날래????/
키키 : 네 저희 좀 잘건데요 ..........
나님 : ?_?
키키야 ..너나 좋아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자꾸 내심장을 미치게 만드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가만히 잇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십초 누워있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눈이 마주치고는 어이없다는 듯이 ㅋㅋㅋ 막 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나서 수업에 들어갔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지금 생각해도 개념은 없지만.. 심장은 두근세근 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분있다가 다시올게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