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를 걸기 싫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첨부합니다.http://news.nate.com/view/20120410n05220저는 이 기사가 도대체 무엇을 전달하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기사를 쓰신 파이낸셜뉴스 박정규 기자님께,이메일(wts140@fnnews.com)을 보내주십시오. 아래는 제가 보낸 이메일의 원문입니다.----------------------------------------------------------------------------------------------------'[수원 살인사건]살인마 오원춘 눈으로 본 범죄 재구성' 이 기사 내려주십시오. 이 기사를 통하여 기자님이 말씀하고자 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범죄 내용을 소상히 밝힘으로써 얻으시고자 하시는 것은 시민들의 안전입니까? - 이 기사는 사실에 근거하여 쓰신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외에 상황을 묘사하는 서술적 표현들이 과연 기자님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라고 보십니까? "그는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그는 집을 나섰다. 새벽 공기가 차다."와 같은 표현이 팩트에 근거한 것입니까, 아니면 그저 기자님의 글을 풍부하게 만들기 위한 하나의 장치입니까? 혹시 범인의 뻔뻔함을 더 극대화하여 드러내고자 하심이었다면, 이미 만천하에 드러난 범인의 얼굴과 행적이 그것을 대신 말해주지 않는지요? 여러 수식어구로 기자님께서 글을 더욱 "생생"하고 "생동감"있게 만든다 한들, 그 글이 이 사회에 가져다 주는 이익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유가족에게,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혹은 이번 일로 많은 비판을 받은 경찰들에게 어떠한 교훈, 어떠한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까? 도대체 어떤 독자를 염두에 두시고, 어떠한 반응을 생각하시고, 이 둘다 아니라면 도대체 어떠한 기자의 신념을 가지고 이 글을 쓰셨습니까? 박정규 기자님, 글을 내려주십시오.----------------------------------------------------------------------------------------------------혹시나 제 의견에 동의하신다면,박정규 기자님(wts140@fnnews.com)께 이메일을 보내주십시오.오래걸리지 않습니다. 유가족이 또한번의 상처를 받지 않도록,이러한 기사들이 또하나의 범죄를 낳지 않도록,이러한 중대한 사건을 다루는 기사가 범죄의 장면을 마치 픽션을 보듯 서술하는 일이 다시는 없도록박정규 기자님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세요.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이번 사건의 피해자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필독] 박정규 기자님, 기사를 내려주세요★★★★★★★★★★★★★★★★★★★★★★★★★★★★
http://news.nate.com/view/20120410n05220
저는 이 기사가 도대체 무엇을 전달하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기사를 쓰신 파이낸셜뉴스 박정규 기자님께,
이메일(wts140@fnnews.com)을 보내주십시오.
아래는 제가 보낸 이메일의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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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살인사건]살인마 오원춘 눈으로 본 범죄 재구성' 이 기사 내려주십시오.
이 기사를 통하여 기자님이 말씀하고자 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범죄 내용을 소상히 밝힘으로써 얻으시고자 하시는 것은 시민들의 안전입니까?
- 이 기사는 사실에 근거하여 쓰신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외에 상황을 묘사하는 서술적 표현들이 과연 기자님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라고 보십니까?
"그는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그는 집을 나섰다. 새벽 공기가 차다."와 같은 표현이 팩트에 근거한 것입니까, 아니면 그저
기자님의 글을 풍부하게 만들기 위한 하나의 장치입니까?
혹시 범인의 뻔뻔함을 더 극대화하여 드러내고자 하심이었다면, 이미 만천하에 드러난 범인의 얼굴과 행적이 그것을 대신 말해주지 않는지요?
여러 수식어구로 기자님께서 글을 더욱 "생생"하고 "생동감"있게 만든다 한들, 그 글이 이 사회에 가져다 주는 이익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유가족에게,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혹은 이번 일로 많은 비판을 받은 경찰들에게 어떠한 교훈, 어떠한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까?
도대체 어떤 독자를 염두에 두시고, 어떠한 반응을 생각하시고, 이 둘다 아니라면 도대체 어떠한 기자의 신념을 가지고 이 글을 쓰셨습니까?
박정규 기자님,
글을 내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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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제 의견에 동의하신다면,
박정규 기자님(wts140@fnnews.com)께 이메일을 보내주십시오.
오래걸리지 않습니다.
유가족이 또한번의 상처를 받지 않도록,
이러한 기사들이 또하나의 범죄를 낳지 않도록,
이러한 중대한 사건을 다루는 기사가 범죄의 장면을 마치 픽션을 보듯 서술하는 일이 다시는 없도록
박정규 기자님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이번 사건의 피해자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