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두근두근.. 이 심장소리 들리세요?? 제가 이렇게 심장이 떨리는 이유는 염통 쫄깃해지는 액션 스릴러 영화를 소개하려구요~ 액션 스릴러 하면 떠오르는 영화들이 있죠~ 대표적으로 본 시리즈는 말 할 필요도 없구요 테이큰도 한 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죠 그 이후로도 흥미진진한 스릴러 영화들이 많이 개봉을 했었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두 편과 제 레이다 망에 들어 온 가장 기대되는 영화 한 편을 소개합니다. 1. 멀티 액션 스릴러 <밴티지 포인트> '대통령이 저격당했다!'라는 인상적인 카피에 밴티지 포인트는 같은 시각, 같은 사건을 다른 시각으로 보는 정말 매력있는 영화입니다!! 전세계로 방송되는 세계 정상회담에서 미국 대통령이 두발의 총을 맞고 쓰러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통제불능 상태!! (앗 이여자는 콜롬비아나의 카탈리아!!!?) 그리고 마요르 광장에서 강력한 폭발음과 함께 폭탄이 터지고 급기야 각국 정상이 머무는 호텔에도 폭발이 일어나는데요..ㄷㄷㄷ 이 상황에서도 경호원 반즈는 미국인 여행자의 캠코더에서 단서를 발견하고 그 시간에 다른 곳을 바라본 카메라를 통해 엄청난 사실을 알게됩니다~ 과연 사건을 어떻게 풀어낼까요??ㅋㅋ 신선한 구성 방식과 실시간 생중계를 보는 듯 현장의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A~D까지 내용이 있다면 A와 B를 보여주고 다시 A 부터 C까지 다른 시점에서 보여주는 방식을 펼치는데요 그렇다고 질질 끈다는 느낌보다는 어떻게 엇갈렸는지 찾게 만들어 영화의 집중력을 높였습니다!! 단 한순간도 놓칠 수 없고 숨막히는 스릴을 충분히 느낄수 있는 <밴티지 포인트>였습니다. 2. 심리 액션 스릴러 <맨 온 렛지> 전직 경찰역을 맡은 샘워싱턴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것도 무려 25년형..ㄷㄷㄷ 그러던 그때 아버지 장례식을 위해 외출을 허락받고 탈옥까지 성공하는데요~ 자신의 명예와 무죄 입증을 위해서 뉴욕 맨하탄의 고층 빌딩 난간에 서게 됩니다. 그래서 제목이 맨온렛지 '난간에 선 남자' 죠!! 자살하려는 상황으로 본 경찰은 네고시에이터를 급히 투입하고 이상황은 미국에 생방송으로 연결되게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샘워싱턴이 꾸민 계획의 일부!! 같은 시각에 그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한 작전들이 차례대로 벌어지는데요 이게 쉽게 될리 없죠!!! (영화 안보신 분들을 위해 생락^^) 긴장감은 102분 상영 시간동안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는 거죠!!! 예고편에서는 난간위에 장면이 메인이지만 그 뒤에 이야기도 너무나 괜찮은 영화입니다. 경찰들의 비리와 동생 부부(?)의 목숨을 건 침투 등등 그리고 네고시에이터와 심리전까지 매력적인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이한 소재로 시작해 연기와 편집, 구성까지 괜찮은 <맨온렛지> 안보신 분들은 꼭 한번 보세요!!! 3. 추격 액션 스릴러<콜드 라잇 오브 데이> 마지막으로 소개 할 액션 스릴러 영화는 5월17일에 개봉 예정인 <콜드 라잇 오브 데이> 입니다. 제목이 조금 길지만 기억하긴 쉽죠?ㅋㅋ 주말에 티비를 보니 예고편을 소개해주는데 완전 땡기더라구요!! 브루스 윌리스와 신들의 전쟁의 헨리 카빌이 주연인데요 액션의 끝판왕 두명이나 나오다니.. 정말 정말 기대 중인 영화입니다!!! ㅋㅋ 영화는 정말 정말 바쁜 회사원 헨리카빌은 모처럼 휴가를 내서 가족과 스페인으로 여행을 가게 되는데요~ 갑자기 가족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연이어 헨리 카빌을 잡으려는 사람들이 등장하게 됩니다... 어떻게!!!! 무슨 일이지? 라고 생각하던 위기의 순간 아빠 브루스 윌리스가 구해주게 되는데요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더니 사실 아빠는 정부 요원이었던 거죠 ㅠㅠ 과연 헨리 카빌은 가족이 납치당한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까요?? 특히 이 미모의 여성분은 어떤 역할로 나오는지 너무 기대됩니다!!! 2012년 상반기 마지막 액션 스릴러!! <콜드 라잇 오브 데이> 우리 기대한번 해 보십시다^^
긴장감 넘치는 액션 스릴러 영화들
두근두근....두근두근..
이 심장소리 들리세요??
제가 이렇게 심장이 떨리는 이유는
염통 쫄깃해지는 액션 스릴러 영화를 소개하려구요~
액션 스릴러 하면 떠오르는 영화들이 있죠~
대표적으로 본 시리즈는 말 할 필요도 없구요
테이큰도 한 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죠
그 이후로도 흥미진진한 스릴러 영화들이 많이 개봉을 했었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두 편과
제 레이다 망에 들어 온 가장 기대되는 영화 한 편을 소개합니다.
1. 멀티 액션 스릴러 <밴티지 포인트>
'대통령이 저격당했다!'라는
인상적인 카피에 밴티지 포인트는
같은 시각, 같은 사건을 다른 시각으로 보는
정말 매력있는 영화입니다!!
전세계로 방송되는
세계 정상회담에서 미국 대통령이
두발의 총을 맞고 쓰러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통제불능 상태!!
(앗 이여자는 콜롬비아나의 카탈리아!!!?)
그리고 마요르 광장에서 강력한 폭발음과 함께 폭탄이 터지고
급기야 각국 정상이 머무는 호텔에도 폭발이 일어나는데요..ㄷㄷㄷ
이 상황에서도 경호원 반즈는 미국인 여행자의
캠코더에서 단서를 발견하고 그 시간에
다른 곳을 바라본 카메라를 통해 엄청난 사실을 알게됩니다~
과연 사건을 어떻게 풀어낼까요??ㅋㅋ
신선한 구성 방식과 실시간 생중계를 보는 듯
현장의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A~D까지 내용이 있다면
A와 B를 보여주고 다시 A 부터 C까지
다른 시점에서 보여주는 방식을 펼치는데요
그렇다고 질질 끈다는 느낌보다는
어떻게 엇갈렸는지 찾게 만들어 영화의 집중력을 높였습니다!!
단 한순간도 놓칠 수 없고 숨막히는 스릴을
충분히 느낄수 있는 <밴티지 포인트>였습니다.
2. 심리 액션 스릴러 <맨 온 렛지>
전직 경찰역을 맡은 샘워싱턴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것도 무려 25년형..ㄷㄷㄷ
그러던 그때 아버지 장례식을 위해
외출을 허락받고 탈옥까지 성공하는데요~
자신의 명예와 무죄 입증을 위해서
뉴욕 맨하탄의 고층 빌딩 난간에 서게 됩니다.
그래서 제목이 맨온렛지 '난간에 선 남자' 죠!!
자살하려는 상황으로 본 경찰은
네고시에이터를 급히 투입하고 이상황은
미국에 생방송으로 연결되게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샘워싱턴이 꾸민 계획의 일부!!
같은 시각에 그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한 작전들이 차례대로 벌어지는데요
이게 쉽게 될리 없죠!!! (영화 안보신 분들을 위해 생락^^)
긴장감은 102분 상영 시간동안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는 거죠!!!
예고편에서는 난간위에 장면이 메인이지만
그 뒤에 이야기도 너무나 괜찮은 영화입니다.
경찰들의 비리와 동생 부부(?)의 목숨을 건 침투 등등
그리고 네고시에이터와 심리전까지 매력적인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이한 소재로 시작해
연기와 편집, 구성까지 괜찮은 <맨온렛지>
안보신 분들은 꼭 한번 보세요!!!
3. 추격 액션 스릴러<콜드 라잇 오브 데이>
마지막으로 소개 할 액션 스릴러 영화는
5월17일에 개봉 예정인 <콜드 라잇 오브 데이> 입니다.
제목이 조금 길지만 기억하긴 쉽죠?ㅋㅋ
주말에 티비를 보니 예고편을 소개해주는데
완전 땡기더라구요!!
브루스 윌리스와 신들의 전쟁의 헨리 카빌이 주연인데요
액션의 끝판왕 두명이나 나오다니..
정말 정말 기대 중인 영화입니다!!! ㅋㅋ
영화는
정말 정말 바쁜 회사원 헨리카빌은
모처럼 휴가를 내서 가족과 스페인으로
여행을 가게 되는데요~
갑자기 가족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연이어 헨리 카빌을 잡으려는 사람들이
등장하게 됩니다... 어떻게!!!!
무슨 일이지? 라고 생각하던 위기의 순간
아빠 브루스 윌리스가 구해주게 되는데요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더니
사실 아빠는 정부 요원이었던 거죠 ㅠㅠ
과연 헨리 카빌은 가족이 납치당한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까요??
특히 이 미모의 여성분은
어떤 역할로 나오는지 너무 기대됩니다!!!
2012년 상반기 마지막 액션 스릴러!!
<콜드 라잇 오브 데이> 우리 기대한번 해 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