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검찰청 306호 박수사관

김선진2012.04.10
조회109

이건 저희 엄마가 당한사례입니다.

도저히 참을수없게.. 화가난다기보단 기가막힙니다.

사기당한일도 어의없고 억울한데 ..

힘있는사람들이 힘없는 사람들 도와주라고있는데가 법원 아닌가요?

왜 힘없는사람 더 힘빠지게 만드는건가요?

 

 

발생일은 2012년 4월 9일. 서산법원 조사관 양쪽다불러조사시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희엄마가 집을샀는데 돈은 다 받고 6년이 되도록 등기이전않해주고 연락도안받고 피해다니고 계속 시간끌던 집판사람에게 참다못해 사기죄로 신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월요일인 9일 조사를 받으러 출두했다고합니다.

그런데 그 조사하는 과정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쪽에선 부동산사람과집주인 남자 둘이왔고 저희쪽은 엄마혼자갔죠.

근데 조사관이 그 사기죄로 신고당한 사람들에겐 웃으면서 다 듣고있다가

저희엄마에게 등기보여줬냐고 하길래 보여주지않았다 본적이 없다고하니까 등기보여줬다는데 왜 거짓말하냐고 윽박지르고

말하려고하면 말 끊고 말도 못하게 또 윽박지르고 소리치고

하도 윽박질러 화나서 그냥있는사람한테 왜 말안하냐 말 지어낼생각하지말아라

거짓말하려고하냐. 이사람이 복비 25마넌받고 왜 사기를치냐는 식으로 계속 소리쳤다고합니다.

 

하도 남자들만 있는대 자기들끼리 짰는지 엄마한테만 소리지르고 거짓말하지말라고하고

말도못하게해서 도대체 말을 할수가없었다고 합니다.

그 조사받는내내 말도 재대로못하고, 무슨말하면 거짓말소리나 듣고 지어낸다하고, 그 사기죄로 신고당한사람들편만 들어줬다고합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그래서 그냥 조사내내 말한번 재대로 못하고 왔다고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거기서 녹음 않했냐고 그런거 녹음만하면 되는데 왜 않했냐고.

그럴정신 자체가 없었다고합니다.

하도 다그쳐서... 다 남자들만 득실거리는대서 기도 눌리고..

도대체 시간뺄수없어 엄마혼자 간게 잘못일까요?.......... 힘없고 돈없는게 잘못일까요?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법원!!

도대체 어디에 존재하는겁니까?

 

 

사람들한테 억울해서 말하니까 원래도 조사시에 기본인듯 소리지르고 윽박지르는게 다반사랍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그쪽사람들 옹호하고 하지말아야될말을 한 조사원이 있다는소리에 다들 놀랐습니다.

결과는 검사가 하는일이라더군요..

그럼 그 가운데 조사원은 말 그대로 그사람들의 말을 조사하고 적는대에 있다고봅니다.

꼭 검은돈 받은것처럼 그쪽사람들 옹호하는발언이나 행동. 약해보이는사람에게 강압적인 행동.

절대 없어야겠지요.

 

 

 

쓰긴썼는데 두서없이 썼는지도 잘 모르겟네요.

아는 법조인이있다면 이것저것 다 물어보고싶네요.

이럴땐 도대체 어떻게 해야되는건지요.............

도대체 어떻게해야 그사람 정신차리게 할수있는건지...저희엄마한테 죄송하다는 사과할수있는지.

 

 

도와주세요!!!!!! 정의구현... 법조인....ㅠ 돈없고 빽없는게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