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학생 남자 인데요. 오늘 신정동쪽에 볼일이 있어서 오후5~6시쯤 일을 해결하고 친구를 잠깐 만나서 받아야 할 물건이 있어서 고척근린공원→오류동 쪽으로 지나가고 있었는데 우산을 들고 교복을 입은 남자학생분들 3명이 진짜 시끄럽게 지나가시더라구요.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온갖 욕을 쓰면서 선생님들(아마도 담임선생님으로추정) 욕부터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친구들로 추정되는 분들 욕도하구요. (친구로추정) 000를 밟아 죽여야 한다, 살아있을 가치가없다, 찐따가 왜이렇게 나대느냐 등 이정도는 약과구요.심하면(그 친구분으로 추정되는분의 어머니를) 따먹어야한다, 수건으로 만들자는 등 한 학생분이 걔(친구로추정) 동생을 따먹자는 말에 한 친구분은 더럽다고 걔도 수건이다 라는 말 등. 지나가는 사람들이 듣기에 약간 인상 찌푸려지는 말들을 그것도 큰소리로 하면서 지나가더라구요. 고척동에 남자 학생분들. 어디 학교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화나셔도 다른사람들 눈살 찌푸려지게 하는 행동 및 말은 다음부턴 가급적이면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제 옆에 어떤 젊은 여성분도 계셨구요. 몇몇분의 나이드신 분들도 지나가셨습니다. 그분들이 보기엔 3분의 일이 아니라 청소년 전체의 일로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는 자제해주시길 바래요. 오지랖 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문제가 되면 지우겠습니다. 1
서울 구로구 고척동사는 학생분들.
전 대학생 남자 인데요.
오늘 신정동쪽에 볼일이 있어서 오후5~6시쯤 일을 해결하고
친구를 잠깐 만나서 받아야 할 물건이 있어서 고척근린공원→오류동 쪽으로 지나가고 있었는데
우산을 들고 교복을 입은 남자학생분들 3명이 진짜 시끄럽게 지나가시더라구요.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온갖 욕을 쓰면서 선생님들(아마도 담임선생님으로추정) 욕부터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친구들로 추정되는 분들 욕도하구요.
(친구로추정) 000를 밟아 죽여야 한다, 살아있을 가치가없다, 찐따가 왜이렇게 나대느냐 등
이정도는 약과구요.심하면(그 친구분으로 추정되는분의 어머니를) 따먹어야한다, 수건으로 만들자는 등
한 학생분이 걔(친구로추정) 동생을 따먹자는 말에 한 친구분은 더럽다고 걔도 수건이다 라는 말 등.
지나가는 사람들이 듣기에 약간 인상 찌푸려지는 말들을 그것도 큰소리로 하면서 지나가더라구요.
고척동에 남자 학생분들. 어디 학교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화나셔도 다른사람들 눈살 찌푸려지게 하는
행동 및 말은 다음부턴 가급적이면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제 옆에 어떤 젊은 여성분도 계셨구요. 몇몇분의 나이드신 분들도 지나가셨습니다.
그분들이 보기엔 3분의 일이 아니라 청소년 전체의 일로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는 자제해주시길 바래요.
오지랖 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문제가 되면 지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