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주인공인지 악역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비열하고 악독하기까지 하지만... 그런 인간적인 면에 공감과 사랑을 받은 캐릭터들!!
<하얀거탑> 김명민
대학병원내의 치열한 대결과 권력투쟁을 실감나게 그렸던 본격 메디컬 드라마 <하얀거탑>
그 흔한 러브라인 하나 없을 정도로 기존의 트렌디 드라마와는 차별화되었던 드라마.
특히 주인공인 천재 내과의사 '장준혁'역의 김명민은 악역에게 당하기만 하던 '주인공'의 전형성을 깨부숴버린 캐릭터!
오히려 동료이자 라이벌인 최도영 역의 이선균이 선역으로 보일 만큼 악역과 선역의 구분이 불가한,
때때로 이기적이고 야망에 불타는 장준혁이라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명민좌'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던 김명민!
<친구> 장동건
"내는 니 시다바리가" "니가 가라, 하와이"
한국인 중 이 대사를 모르는 사람도 있을까?
그만큼 명대사이자 한국영화계 명작으로 남은 영화 <친구>
고등학교 시절의 '동수'는 소위 '문제아'의 전형인 모습.
하지만 그런 반항적이고 거칠고 폭력적이면서도
친구들과의, 남자들간의 뜨거운 우정에 한 몸 불사르는 모습에
모든 남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했던 캐릭터.
장동건이 단지 '꽃미남 배우'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한
강렬한 카리스마로 더욱 인상깊었던 캐릭터이기도...!
<은교> 김무열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신작 영화 <은교>
<해피엔드>의 정지우 감독 작품이자 박범신의 베스트셀러 소설 '은교'를 원작으로 하여 개봉 전부터 연일 화제를 몰고 있는 이 영화.
특수분장을 통해 70세의 노인으로 완벽 변신한 박해일의 '이적요' 보다 싱그러우면서도 관능적인 열일곱 소녀 '은교'로 첫 데뷔를 하게 된 신인배우 김고은보다 '뮤지컬계의 스타'로 불리던 이 배우, 김무열에게 가장 눈길이 가는 이유 바로 그가 연기한 캐릭터 '서지우' 때문!!
시인의 젊은 제자로 그를 존경하고 사랑하지만 항상 그의 그늘 아래 있어야 했던 젊은 작가 서지우는 자신이 갖지 못한 스승의 능력을 질투하며 작품을 훔치는 비열한 행동까지 서슴치 않지만 그럼에도 그 인간적인 면모에 안타까운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캐릭터.
정지우 감독이 "김무열의 연기를 보면 깜짝 놀랄 것" 이라며 극찬할 정도였다고 하니... 더더욱 기대가 되는 배우, 김무열!!
악역? 선역? 모호함에 더 끌린다! 드라마/영화 속 바로 이 캐릭터!!
착하기만 한 캐릭터는 가라,
요즘은 전형성을 벗어난 입체적인 캐릭터가 사랑받는 시대!
때로는 주인공인지 악역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비열하고 악독하기까지 하지만...
그런 인간적인 면에 공감과 사랑을 받은 캐릭터들!!
<하얀거탑> 김명민
대학병원내의 치열한 대결과 권력투쟁을 실감나게 그렸던
본격 메디컬 드라마 <하얀거탑>
그 흔한 러브라인 하나 없을 정도로
기존의 트렌디 드라마와는 차별화되었던 드라마.
특히 주인공인 천재 내과의사 '장준혁'역의 김명민은
악역에게 당하기만 하던 '주인공'의 전형성을 깨부숴버린 캐릭터!
오히려 동료이자 라이벌인 최도영 역의 이선균이 선역으로 보일 만큼
악역과 선역의 구분이 불가한,
때때로 이기적이고 야망에 불타는 장준혁이라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명민좌'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던 김명민!
<친구> 장동건
"내는 니 시다바리가"
"니가 가라, 하와이"
한국인 중 이 대사를 모르는 사람도 있을까?
그만큼 명대사이자 한국영화계 명작으로 남은 영화 <친구>
고등학교 시절의 '동수'는 소위 '문제아'의 전형인 모습.
하지만 그런 반항적이고 거칠고 폭력적이면서도
친구들과의, 남자들간의 뜨거운 우정에 한 몸 불사르는 모습에
모든 남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했던 캐릭터.
장동건이 단지 '꽃미남 배우'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한
강렬한 카리스마로 더욱 인상깊었던 캐릭터이기도...!
<은교> 김무열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신작 영화 <은교>
<해피엔드>의 정지우 감독 작품이자
박범신의 베스트셀러 소설 '은교'를 원작으로 하여
개봉 전부터 연일 화제를 몰고 있는 이 영화.
특수분장을 통해 70세의 노인으로 완벽 변신한 박해일의 '이적요' 보다
싱그러우면서도 관능적인 열일곱 소녀 '은교'로 첫 데뷔를 하게 된 신인배우 김고은보다
'뮤지컬계의 스타'로 불리던 이 배우, 김무열에게 가장 눈길이 가는 이유
바로 그가 연기한 캐릭터 '서지우' 때문!!
시인의 젊은 제자로 그를 존경하고 사랑하지만
항상 그의 그늘 아래 있어야 했던 젊은 작가 서지우는
자신이 갖지 못한 스승의 능력을 질투하며 작품을 훔치는 비열한 행동까지 서슴치 않지만
그럼에도 그 인간적인 면모에 안타까운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캐릭터.
정지우 감독이 "김무열의 연기를 보면 깜짝 놀랄 것" 이라며
극찬할 정도였다고 하니...
더더욱 기대가 되는 배우, 김무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