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톡갔었네요 ㅠㅠㅠ 글 쓰면서 너무 화났는데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셨네요 ㅎㅎ 윗 천장을 치기도 해보고 했는데 별 효과 없는 것 같아요 윗집에 그 소리가 전달될지조차 몰라서 몇번하다가 그만뒀거든요 휴 볼껀 없지만소심한 집 ?? .... www.cyworld.com/01034004078 ------------------------------------------------------------------------------------ 빡쳐서 소개따위는 안함 죄송합니다 윗집이 미친듯이 시끄럽게 쿵쾅대고 떠듬 매일 하루이틀아님 매일 저녁에 더함 의자같은거 드르륵 드르륵 끌고 뛰어다니고 하여튼 일상생활이 안됨 그래서 울 여사님이 그쪽에다 인터폰으로 조용조용 차분히 소란스러운데 무슨 일 하고 계시냐고 물은 뒤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고 말함 그런데 경비실 통해서 간접적으로 말하지 인터폰 직접했다고 기분나쁘다고 하네?? 우린 소음때문에 피해봐서 매일 기분 더럽고 참다참다 노이로제 걸릴정돈데 뭐 ?? 이 자식들은 조금만 조용히 해달란 전화한통화 받고 기분이 나빠?????? 쨋든 기분나쁘게 인터폰은 끝남 그리고 바로 어떤일이 일어난줄 아심???? 전화를 끊자마자 울 집 전체가 남자 여자 둘이 미친듯이 깔깔깔깔 웃는 소리로 꽉참 어이가 없어서 잘못들었나 싶어 얼른 벽에 귀를 대고 들어봤더니 그집 아들이 의문형으로 지 엄마한테 뭐라고 물음 (그쪽에서 뭐래? 했겟지) 바로 엄마가 뭐라고 뭐라고 인터폰 한 내용을 말하는 듯 햇음 그리고나서 그 엄마라는 여자가 지껄이길 "자꾸 시끄럽다고 하면 우린 계속 그런적 없다고 하고 약.올.려.야.지???? 깔깔깔깔깔" 하더니 들으란듯이 바닥에 뭘 떨구기까지함 가족 모두 무슨 개념을 탑재했니?? 뭐?? 약올려?? 이것들이 미쳤나 안들릴줄 알았지?? 안들을줄 알았지?? 미안한데 내가 청력이 좋아서 다들었다 ㅅㅂ 당장 화장실 달려가서 윗집들으라고 뭐?? 약올려야지??? 하고 크게 소리침. 들었는지 안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사실 우리집도 나랑 동생이 아주 어렸을때 하도 뛰어놀아서 우리집 밑에층에서 조용히 해달라했는데 너무너무 죄송해서 미안한마음에 떡까지 갖다준적있음 우리 이런집임 그 후로 까치발들고다니고 저녁엔 물소리날까봐 화장실도 안쓰고 조용조용 삼. 밑에층에 피해갈까봐 그래서 진짜 왠만하면 좋게 끝내려고 했는데 이 윗집은 용서가 안됨 뭐 잘했다고 큰소리야 미안하다고해도 모자랄판에 어떡해야 하지?? 그냥 계속 참을까?? 진심 오죽하면 도청장치 알아보고 있음 우퍼를 설치할까 줘 퍄버리고 싶음 어떻게 할까요??? 아오 글로는 더이상 분노가 표현이 안되네 ps 윗집 아줌마 아저씨 아들 딸 보고있냐?? 내 꿈이 하루빨리 니네 윗층으로 이사가는거다 혹시 보면 반성해라 두번 반성해라 그 나이를 어따 쳐먹었냐? 설마 우리집?? 그으래 니네집 맞다 아주 오래살겠다 내가 욕을 염불처럼 외우고 있거든 35
★★ 와 완전 뻔뻔해 (분노有)
베톡갔었네요 ㅠㅠㅠ
글 쓰면서 너무 화났는데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셨네요 ㅎㅎ
윗 천장을 치기도 해보고 했는데 별 효과 없는 것 같아요
윗집에 그 소리가 전달될지조차 몰라서
몇번하다가 그만뒀거든요 휴
볼껀 없지만소심한 집 ?? .... www.cyworld.com/01034004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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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쳐서 소개따위는 안함 죄송합니다
윗집이 미친듯이 시끄럽게 쿵쾅대고 떠듬
매일 하루이틀아님 매일 저녁에 더함
의자같은거 드르륵 드르륵 끌고 뛰어다니고 하여튼 일상생활이 안됨
그래서 울 여사님이 그쪽에다 인터폰으로 조용조용 차분히
소란스러운데 무슨 일 하고 계시냐고 물은 뒤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고 말함
그런데 경비실 통해서 간접적으로 말하지 인터폰 직접했다고 기분나쁘다고 하네??
우린 소음때문에 피해봐서 매일 기분 더럽고 참다참다 노이로제 걸릴정돈데
뭐 ?? 이 자식들은 조금만 조용히 해달란 전화한통화 받고 기분이 나빠??????
쨋든 기분나쁘게 인터폰은 끝남
그리고 바로 어떤일이 일어난줄 아심????
전화를 끊자마자 울 집 전체가 남자 여자 둘이 미친듯이 깔깔깔깔 웃는 소리로 꽉참
어이가 없어서 잘못들었나 싶어 얼른 벽에 귀를 대고 들어봤더니
그집 아들이 의문형으로 지 엄마한테 뭐라고 물음 (그쪽에서 뭐래? 했겟지)
바로 엄마가 뭐라고 뭐라고 인터폰 한 내용을 말하는 듯 햇음
그리고나서 그 엄마라는 여자가 지껄이길
"자꾸 시끄럽다고 하면 우린 계속 그런적 없다고 하고
약.올.려.야.지???? 깔깔깔깔깔"
하더니 들으란듯이 바닥에 뭘 떨구기까지함
가족 모두 무슨 개념을 탑재했니??
뭐?? 약올려?? 이것들이 미쳤나
안들릴줄 알았지?? 안들을줄 알았지??
미안한데 내가 청력이 좋아서 다들었다 ㅅㅂ
당장 화장실 달려가서 윗집들으라고
뭐?? 약올려야지??? 하고 크게 소리침.
들었는지 안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사실 우리집도 나랑 동생이 아주 어렸을때 하도 뛰어놀아서
우리집 밑에층에서 조용히 해달라했는데
너무너무 죄송해서 미안한마음에 떡까지 갖다준적있음
우리 이런집임 그 후로 까치발들고다니고
저녁엔 물소리날까봐 화장실도 안쓰고 조용조용 삼.
밑에층에 피해갈까봐
그래서 진짜 왠만하면 좋게 끝내려고 했는데
이 윗집은 용서가 안됨 뭐 잘했다고 큰소리야
미안하다고해도 모자랄판에
어떡해야 하지?? 그냥 계속 참을까??
진심 오죽하면 도청장치 알아보고 있음
우퍼를 설치할까
줘 퍄버리고 싶음
어떻게 할까요???
아오 글로는 더이상 분노가 표현이 안되네
ps
윗집 아줌마 아저씨 아들 딸 보고있냐??
내 꿈이 하루빨리 니네 윗층으로 이사가는거다
혹시 보면 반성해라 두번 반성해라
그 나이를 어따 쳐먹었냐?
설마 우리집?? 그으래 니네집 맞다
아주 오래살겠다 내가 욕을 염불처럼 외우고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