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기억하는 님들이 있을까..싶네여 이번에는 저 거의 완전히 왕따가 되어서 돌아왔어요 일단 이야기 시작하겠어요 저번에 여자3까지 나왓던가?이제 여자3은 안나오니 이야기에서 ㅃㅃ하겠음 일단 말을 하자면 걔네들이 저한테 고쳐달라고 (내가듣기에는)띄껍게 말하고 반에서 제비뽑기로 자리를 바꿈 근대 애들 대부분 붙어있는데 저는 떨어지게댐 그런데 자기들끼리 붙어있으니 자기들끼리만 다니는거임.솔직히 고치라는말 듣고 걔네들이랑 다니기도 솔직히 그랬음. 그래서 좀 딴반에 자주가서 놈.그렇게 친구한테 속내음 털어놓으면서 지내고있었음. 그러다가 우리반 애들한테가면 이상하게 내가 가면 애들이 별로 말이 없음.뭐지? 한번은 여자1이 나보고 "글쓴아 니욕하는건 아닌데 니가 들으면 안되는거라서 좀 비켜주면 안됄까?" 이러길래 그냥 비켜줌.그리고 또 걔네한테 잘안가게 됐음.그렇게 걔네들이랑은 밥만먹게됨. 그러다가 어느날 여자1이 점심먹는데 나보고 "글쓴아 넌왜 우리랑 밥만먹어?"이러길래 그냥 "응?"하고 넘김 그러다가 어제였음.어제 아침에 또 딴반에 있다가 우리반옴.근대 아침에 딴반에 있는건 예전부터 그랬음. 아침에 우리반에 사람이없기때문에 맨날 애들이랑 있다가 나중에되서 울반갔었음.이번에 달라진건 반에 오는 시간에 늦어진거 뿐임.그렇게 어제도 좀 늦게 교실감 그러고 다시 또 걔네한테 다가감.그러니깐 여자1이 또 찡그리면서 나한테 얘기함."야 니 금요일날 ㅇㅇ이 버리고갔다메"그럼 이건 무슨얘기냐면 우리 한달에 한두번 금요일날 오후수업은 계발활동을함 그때 ㅇㅇ이랑 같으부라서 가치가기로함. 그런데 금요일날 되니 ㅇㅇ이가 저한테 말한마디도 안검눈마주쳐도 무시하고,우리반 같은부애들한테 부 애들한테 가는곳어딘지 아냐면서 다물어봐 놓고 나랑 눈이 마주쳐도 안물어봄.점심먹고 딴반친구도 같은 부라서 기다리는데 걔가 나한테 말도안걸고 같이가자는 말도안하고 눈마주쳐도 무시하길래.좀 그런 기분 느끼고 그냥 나랑 같이 안가나 보다..하고 그냥 친구랑 감.그런데 나중에 학교가 좀 산에있는데 산내려오 니 전화가 오는거임 어디냐고 그냥 저는 깜박했다고 그러고 기다려서 같이갔음.그런데 같이가는데 폰만만 지고,내가 뭘말해도 단답이고,친구가 슈퍼가서 기다리는데 혼자가는거임 그러다가 폰만지다가 좀잇다가 나보고 빨리오라고하고,그렇게 부활동 할때도 그랬음.어쨋든 본론으로 들어감.그래서 여자1이 나보고 ㅇㅇ이 왜두고갓냐기래 그냥 깜빡했다함.그러니깐 또 여자1이 찡그리면서 자세한 말은 생각안나는데 "그러면서 맨날 다시오고 그러고.."이러면서 딴애한테 감.그렇게 또 그냥 애들이랑 얘기하는데 여자1이 오더니 갑자기"진짜 얼굴 나짝도 두꺼워"이러는거 솔직히 나한테 하는말인지 아닌지 모르겠음.그러니까 여자2가 얼굴잡으면서"나말이야?"이러면서 장난침.그니깐 여자1이 "아니 니말곸ㅋ어떻게 두번이나 갔으 면서 다시오냐"이랬음 솔직히 진짜 이건 나한테하는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음.그냥 신경이 요즘 예민해서 이런게 다 내얘기로 들려서 기억하는건지도 모르겠음.그때 쌤이 들어오셔서 애들다 자리가는데 여자1이 랑여자2랑 속닥속닥이다가 자리로 감.솔직히 걔들이랑 밥먹는데 이러고,저렇고해서 밥먹고싶지 않았음 근대 4교시 끝나니 애들이 원래 내가 앉던 자리에 의자를 놓은거임.(우리는 교실에서 밥을 먹음)나는 나먹 으라는 건줄알고(진짜 이건머나먼 착각이었음.내가 왜그렇게 생각했을까..)일단 밥을받음.그렇게 들어가 보니 그자리에 걔들이랑 노는 딴 애들이 앉는거임(두명인데 이제 부터 이들을 여자4,5로 부르겠음)순식간 에 식판들고 자리를 잃음..내자리도 딴애들이 앉아있고해서 일단 걔들사이에 낑김.그러니깐 또 여자1이 나보고 머라함"야 니는 우리한테 오지도않으면서 왜 밥만먹어?"그러면서 따지듯이 물음.그래서 내가"왜 오늘아침에도 갔었잖아"이러니깐 여자1은 말이 없고,갑자기 여자4가 "얘네들이 니랑 밥먹기 역겹뎈ㅋ" 이러면서 여자1이"야 니너무 직설적인거 아니갘ㅋㅋㅋ"그러면서 본격적으로 내앞담을 까는거임.솔직히 아무 소리도 안들렸음.그래서 앞담까는지 몰랐는데,진짜 너무 고마운애가..걔가 라면먹고있었는데,애들한 테 라면을 다 한젓가락씩 나눠주는데 나도 주는거임 그래서 일단 받아먹는데 여자1이"야 ㅇㅇ이 나는 욕 하는데 니는 라면 먹여주고있낰ㅋㅋㅋㅋ"이럼.그때 아...얘네가 내 욕하고 있었구나 하고 느겼음.솔직히 아무 말도 안들리고 손도막떨렸음.밥다 버리고 싶었음.근대 내가 걔네가 뭐라한다고 지금 먹던밥을 버리 면 쟤네들한테뭔가 진기분이 들어서 그냥 꾸역꾸역 대충 먹고 일어남 그러니깐 여자4가"또 뒤에가서 욕해 라 씨X"이러는 거임.그래서 그냥 밥버리려고하는데 딴반에 친구가 보이는거임.진심 보자마자 눈물부터 나오는거임.내가 뭐때문에 쟤들한테 이런취급받아야 되며,도대체 내가 왜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는거임. 진짜 막울면서 개들 다 조지고싶다고 막 그러면서 친구품에서 울다가 체육이라서 친구한테 체육복빌려서 반에가니깐 막 내가 오자마자 자기들끼리 수근수근 그러고 대충 하고 반나와서 계속 친구반에 있다가 우리학교 벗꽃이 너무 예쁘게 펴서 애들이 구경하러 나가면서 나도 같이 운동장으로감.예비종 치고 애들 올라가고 나는 운동장에서 어떤 건물올라가는 계단이 옆 벽에 가려서 운동장이 잘안보이는 곳이라서 있었 음.그니깐 하필 여자4,5가 그위에있었던거임.다리아파서 쪼그려 앉아있따가 걔네 소리듣고 일어나서 좀 짜증나는듯 손으로 머리쓸어내리고 있었음.여자5가 지나가면서 나보고"조카 시크하네 씨X"이러면서 지나감 사실 시크였는지는 잘 기억안남.어쨋든 저런 단어였음.그리고 나는 완전히 따되서 맨날 혼자다니 고,쉬는시간에도 친구반안가면 혼자있게 됬음.그러다가 그냥 쌤한테 말함.너무 속상해서 말하기도 전에 눈물부터 나서 막 울면서 말함.근대 그때 걔네랑노는 애 한명이 방과후 수업이 끝나서 책 가져다놓으러 온 거임.그렇게 말하고 집에감.근대 그애가 애들한테 말했나봄.그나마 착한애가 카톡이 왔음.하지만 그나마 착한애라서 이런저런 말하다가 끝났음.그러고 오늘 또 딴반있다가 교실가니깐 여자1이 여자2한테 내가 쌤한테 말한걸 들었나봄.여자1은 폰이없어서 어제 못 듣고.그래서 막 씨X 씨X거리면서 "아침에 조카 기 분 좋았는데,아 조카 얼굴 발라버리고 싶다!!"이러면서 큰소리로 말하면서 여자2랑 교실나감.또 지들끼리 숙덕숙덕.그렇게 썜이 아침에 좀 늦게오심.그러고 나가실때 여자1보고 나중에 1교시 끝나고 오라니까 애들이 가서 왜 니만 부르냐고 머라햇나봄.여자1이 안그래도 시끄러운목소리로"아몰라 내만 꼰질렀나 보니 저 씨X년이"이렇게 말하는거임.그냥 무시했음 폰안내고 친구한테 계속 문자하면서 상황말해주고 지금 제가 부모님이랑 안살고 할머니랑 사는데 엄마아빠는 내가4살되기 조금전에 이혼하셔서 엄마는 서 울에계시고 저는 계속 아빠랑 할머니 아래에서 길러짐.그래서 친구네 엄마도 저 아껴주시고 하심.그래서 친구가 만약 진짜 안되면 내가 우리엄마랑 가서 니네 담임만나볼꼐 하면서 말해주는데 너무 고맙고 미안 해서 막 눈물나고,또 딴지역에있는 내 오랜친구한테도 막 얘기하고 걔도 막 지네학교 오라고 자기랑 놀자고 그래주는친구들이 너무 고마움...아 삼천포로 빠졌네.어쨋든 친구랑 문자하고있는데 여자4가 와서 나 쿡쿡찌르더니 한마디함"비비좀"나보고 머라머라해놓고 비비빌려달라고 오는 걔가 너무 짜증나고 싫었음.어자피 오늘 비비도 안들고갔어서,비비없다하니깐 걍 감.그러고 쌤이랑 얘기하고오고 있다가 내가또 딴반있다가 갈려고하는데 내가가는 뒷문에 애들모여서 가려는데 잡는거임.그러더니 여자1이 "니 우리랑 놀고싶다고 쌤한테 말했다메,근대 왜 니 친구들한테는 우리랑 놀기 싫다고했는데?"진짜 정색 하며서 말하는 거임.나는 어제 쌤한테 이렇게 판에 쓴내용만말하고 걔네들이랑 놀고싶다고는 안했음. 그래서"난 쌤한테 그렇게 말한적 없는데?"지도 띄껍고 네가지 없게 말하는데 저라고 좋게 말할순 없으니 저도 좀 네가지가 부족하게 말함.그러깐 솔직히 오늘 있었던일인데 부분부분적으로 기억남.그러고 하다가 내가 걔네들보고"이들이 나 따시켰잖아"이랫음 그러니깐 여자1이"이게 따가?니가 우리랑 안노는거다이가 우린 니가 말한거만 고치면 놀려고했는데 니가 안고쳤다이가"그리고 막 성격안맞느니 어쩌고 했었음.그래 서 저도 말함"그래서 고쳤다이가 니가 그말하고 내가 니들한테 앵겼나?목소리 크게내더나?.."말하는데 갑 자기 자르더니 "그럼 지금 니말투는먼데?"언제 내 말투 지적한적 있음?없음.게다가 자기도 네가지 털리게 말하면서 나보고만 머라하길래"니말투는 어떻고"이러니깐"내말투가뭐?"이러길래"니말투도 조카 싸가지 없거든"이랬음 그러니깐 또 "와 조카 쌤앞에서 불싸한척하니깐 좋드나"이러는데 벌서 우리반에 쌤들어오 셔서 우리쳐다보고 계셔서 일단 우리반감 가는데 계속 뒤에서 욕하는 거임 그래서 나도 욕함. 그러면서 계속 욕하길래 나도 욕함.나만 당하긴 억울하니깐!그러다가 완전히 안놀고 지들 할말있을때만 그냥 내한테 말걸고 지나갈때 대부분 피해가는데 안피하고 어깨 치고지나가고,진짜 학교생활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요.오늘 점심시간에도 밥먹기싫어서 수저도 안들고가서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계속 폰만지고,그러다가 한번씩 교실들어가고 너무 힘들어요 진짜..학교 다니기싫고..전학가고싶고.. 왜 이래야 되는지도 모르겠고...진짜 진지하게 부탁드려요 전진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솔직히 아빠 나이도 제가 늦둥이라서 많으신데 시경쓰이게 하고싶지도 않고,해서 할머니랑 아빠랑 아직 모르시는데 진짜 저 자퇴까지는 안바라는데 전학이라도 가고싶고 너무 힘들어요. 혼자있는거 진짜 너무 싫은데 계속 혼자다니니까 괴롭고..힘들고..저 어떻하면 좋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맞춤법 틀려도그려려니해주세요 저 정말 초등학생때 받아쓰기 못했어요...제맘알죠 톡커님들?쓰릉흔들!!!
[두번째]자퇴 욕구 차오름 아니 이제는 전학이라도 가고싶음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는 님들이 있을까..싶네여
이번에는 저 거의 완전히 왕따가 되어서 돌아왔어요
일단 이야기 시작하겠어요
저번에 여자3까지 나왓던가?이제 여자3은 안나오니 이야기에서 ㅃㅃ하겠음
일단 말을 하자면 걔네들이 저한테 고쳐달라고 (내가듣기에는)띄껍게 말하고 반에서 제비뽑기로 자리를 바꿈
근대 애들 대부분 붙어있는데 저는 떨어지게댐
그런데 자기들끼리 붙어있으니 자기들끼리만 다니는거임.솔직히 고치라는말 듣고 걔네들이랑 다니기도 솔직히 그랬음.
그래서 좀 딴반에 자주가서 놈.그렇게 친구한테 속내음 털어놓으면서 지내고있었음.
그러다가 우리반 애들한테가면 이상하게 내가 가면 애들이 별로 말이 없음.뭐지?
한번은 여자1이 나보고 "글쓴아 니욕하는건 아닌데 니가 들으면 안되는거라서 좀 비켜주면 안됄까?"
이러길래 그냥 비켜줌.그리고 또 걔네한테 잘안가게 됐음.그렇게 걔네들이랑은 밥만먹게됨.
그러다가 어느날 여자1이 점심먹는데 나보고 "글쓴아 넌왜 우리랑 밥만먹어?"이러길래 그냥 "응?"하고 넘김
그러다가 어제였음.어제 아침에 또 딴반에 있다가 우리반옴.근대 아침에 딴반에 있는건 예전부터 그랬음.
아침에 우리반에 사람이없기때문에 맨날 애들이랑 있다가 나중에되서 울반갔었음.이번에 달라진건 반에
오는 시간에 늦어진거 뿐임.그렇게 어제도 좀 늦게 교실감 그러고 다시 또 걔네한테 다가감.그러니깐
여자1이 또 찡그리면서 나한테 얘기함."야 니 금요일날 ㅇㅇ이 버리고갔다메"그럼 이건 무슨얘기냐면
우리 한달에 한두번 금요일날 오후수업은 계발활동을함 그때 ㅇㅇ이랑 같으부라서 가치가기로함.
그런데 금요일날 되니 ㅇㅇ이가 저한테 말한마디도 안검눈마주쳐도 무시하고,우리반 같은부애들한테 부
애들한테 가는곳어딘지 아냐면서 다물어봐 놓고 나랑 눈이 마주쳐도 안물어봄.점심먹고 딴반친구도 같은
부라서 기다리는데 걔가 나한테 말도안걸고 같이가자는 말도안하고 눈마주쳐도 무시하길래.좀 그런 기분
느끼고 그냥 나랑 같이 안가나 보다..하고 그냥 친구랑 감.그런데 나중에 학교가 좀 산에있는데 산내려오
니 전화가 오는거임 어디냐고 그냥 저는 깜박했다고 그러고 기다려서 같이갔음.그런데 같이가는데 폰만만
지고,내가 뭘말해도 단답이고,친구가 슈퍼가서 기다리는데 혼자가는거임 그러다가 폰만지다가 좀잇다가
나보고 빨리오라고하고,그렇게 부활동 할때도 그랬음.어쨋든 본론으로 들어감.그래서 여자1이 나보고
ㅇㅇ이 왜두고갓냐기래 그냥 깜빡했다함.그러니깐 또 여자1이 찡그리면서 자세한 말은 생각안나는데
"그러면서 맨날 다시오고 그러고.."이러면서 딴애한테 감.그렇게 또 그냥 애들이랑 얘기하는데 여자1이
오더니 갑자기"진짜 얼굴 나짝도 두꺼워"이러는거 솔직히 나한테 하는말인지 아닌지 모르겠음.그러니까
여자2가 얼굴잡으면서"나말이야?"이러면서 장난침.그니깐 여자1이 "아니 니말곸ㅋ어떻게 두번이나 갔으
면서 다시오냐"이랬음 솔직히 진짜 이건 나한테하는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음.그냥 신경이 요즘 예민해서
이런게 다 내얘기로 들려서 기억하는건지도 모르겠음.그때 쌤이 들어오셔서 애들다 자리가는데 여자1이
랑여자2랑 속닥속닥이다가 자리로 감.솔직히 걔들이랑 밥먹는데 이러고,저렇고해서 밥먹고싶지 않았음
근대 4교시 끝나니 애들이 원래 내가 앉던 자리에 의자를 놓은거임.(우리는 교실에서 밥을 먹음)나는 나먹
으라는 건줄알고(진짜 이건머나먼 착각이었음.내가 왜그렇게 생각했을까..)일단 밥을받음.그렇게 들어가
보니 그자리에 걔들이랑 노는 딴 애들이 앉는거임(두명인데 이제 부터 이들을 여자4,5로 부르겠음)순식간
에 식판들고 자리를 잃음..내자리도 딴애들이 앉아있고해서 일단 걔들사이에 낑김.그러니깐 또 여자1이
나보고 머라함"야 니는 우리한테 오지도않으면서 왜 밥만먹어?"그러면서 따지듯이 물음.그래서 내가"왜
오늘아침에도 갔었잖아"이러니깐 여자1은 말이 없고,갑자기 여자4가 "얘네들이 니랑 밥먹기 역겹뎈ㅋ"
이러면서 여자1이"야 니너무 직설적인거 아니갘ㅋㅋㅋ"그러면서 본격적으로 내앞담을 까는거임.솔직히
아무 소리도 안들렸음.그래서 앞담까는지 몰랐는데,진짜 너무 고마운애가..걔가 라면먹고있었는데,애들한
테 라면을 다 한젓가락씩 나눠주는데 나도 주는거임 그래서 일단 받아먹는데 여자1이"야 ㅇㅇ이 나는 욕
하는데 니는 라면 먹여주고있낰ㅋㅋㅋㅋ"이럼.그때 아...얘네가 내 욕하고 있었구나 하고 느겼음.솔직히
아무 말도 안들리고 손도막떨렸음.밥다 버리고 싶었음.근대 내가 걔네가 뭐라한다고 지금 먹던밥을 버리
면 쟤네들한테뭔가 진기분이 들어서 그냥 꾸역꾸역 대충 먹고 일어남 그러니깐 여자4가"또 뒤에가서 욕해
라 씨X"이러는 거임.그래서 그냥 밥버리려고하는데 딴반에 친구가 보이는거임.진심 보자마자 눈물부터
나오는거임.내가 뭐때문에 쟤들한테 이런취급받아야 되며,도대체 내가 왜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는거임.
진짜 막울면서 개들 다 조지고싶다고 막 그러면서 친구품에서 울다가 체육이라서 친구한테 체육복빌려서
반에가니깐 막 내가 오자마자 자기들끼리 수근수근 그러고 대충 하고 반나와서 계속 친구반에 있다가
우리학교 벗꽃이 너무 예쁘게 펴서 애들이 구경하러 나가면서 나도 같이 운동장으로감.예비종 치고 애들
올라가고 나는 운동장에서 어떤 건물올라가는 계단이 옆 벽에 가려서 운동장이 잘안보이는 곳이라서 있었
음.그니깐 하필 여자4,5가 그위에있었던거임.다리아파서 쪼그려 앉아있따가 걔네 소리듣고 일어나서
좀 짜증나는듯 손으로 머리쓸어내리고 있었음.여자5가 지나가면서 나보고"조카 시크하네 씨X"이러면서
지나감 사실 시크였는지는 잘 기억안남.어쨋든 저런 단어였음.그리고 나는 완전히 따되서 맨날 혼자다니
고,쉬는시간에도 친구반안가면 혼자있게 됬음.그러다가 그냥 쌤한테 말함.너무 속상해서 말하기도 전에
눈물부터 나서 막 울면서 말함.근대 그때 걔네랑노는 애 한명이 방과후 수업이 끝나서 책 가져다놓으러 온
거임.그렇게 말하고 집에감.근대 그애가 애들한테 말했나봄.그나마 착한애가 카톡이 왔음.하지만 그나마
착한애라서 이런저런 말하다가 끝났음.그러고 오늘 또 딴반있다가 교실가니깐 여자1이 여자2한테 내가
쌤한테 말한걸 들었나봄.여자1은 폰이없어서 어제 못 듣고.그래서 막 씨X 씨X거리면서 "아침에 조카 기
분 좋았는데,아 조카 얼굴 발라버리고 싶다!!"이러면서 큰소리로 말하면서 여자2랑 교실나감.또 지들끼리
숙덕숙덕.그렇게 썜이 아침에 좀 늦게오심.그러고 나가실때 여자1보고 나중에 1교시 끝나고 오라니까
애들이 가서 왜 니만 부르냐고 머라햇나봄.여자1이 안그래도 시끄러운목소리로"아몰라 내만 꼰질렀나
보니 저 씨X년이"이렇게 말하는거임.그냥 무시했음 폰안내고 친구한테 계속 문자하면서 상황말해주고
지금 제가 부모님이랑 안살고 할머니랑 사는데 엄마아빠는 내가4살되기 조금전에 이혼하셔서 엄마는 서
울에계시고 저는 계속 아빠랑 할머니 아래에서 길러짐.그래서 친구네 엄마도 저 아껴주시고 하심.그래서
친구가 만약 진짜 안되면 내가 우리엄마랑 가서 니네 담임만나볼꼐 하면서 말해주는데 너무 고맙고 미안
해서 막 눈물나고,또 딴지역에있는 내 오랜친구한테도 막 얘기하고 걔도 막 지네학교 오라고 자기랑
놀자고 그래주는친구들이 너무 고마움...아 삼천포로 빠졌네.어쨋든 친구랑 문자하고있는데 여자4가
와서 나 쿡쿡찌르더니 한마디함"비비좀"나보고 머라머라해놓고 비비빌려달라고 오는 걔가 너무 짜증나고
싫었음.어자피 오늘 비비도 안들고갔어서,비비없다하니깐 걍 감.그러고 쌤이랑 얘기하고오고 있다가
내가또 딴반있다가 갈려고하는데 내가가는 뒷문에 애들모여서 가려는데 잡는거임.그러더니 여자1이
"니 우리랑 놀고싶다고 쌤한테 말했다메,근대 왜 니 친구들한테는 우리랑 놀기 싫다고했는데?"진짜 정색
하며서 말하는 거임.나는 어제 쌤한테 이렇게 판에 쓴내용만말하고 걔네들이랑 놀고싶다고는 안했음.
그래서"난 쌤한테 그렇게 말한적 없는데?"지도 띄껍고 네가지 없게 말하는데 저라고 좋게 말할순 없으니
저도 좀 네가지가 부족하게 말함.그러깐 솔직히 오늘 있었던일인데 부분부분적으로 기억남.그러고 하다가
내가 걔네들보고"이들이 나 따시켰잖아"이랫음 그러니깐 여자1이"이게 따가?니가 우리랑 안노는거다이가
우린 니가 말한거만 고치면 놀려고했는데 니가 안고쳤다이가"그리고 막 성격안맞느니 어쩌고 했었음.그래
서 저도 말함"그래서 고쳤다이가 니가 그말하고 내가 니들한테 앵겼나?목소리 크게내더나?.."말하는데 갑
자기 자르더니 "그럼 지금 니말투는먼데?"언제 내 말투 지적한적 있음?없음.게다가 자기도 네가지 털리게
말하면서 나보고만 머라하길래"니말투는 어떻고"이러니깐"내말투가뭐?"이러길래"니말투도 조카 싸가지
없거든"이랬음 그러니깐 또 "와 조카 쌤앞에서 불싸한척하니깐 좋드나"이러는데 벌서 우리반에 쌤들어오
셔서 우리쳐다보고 계셔서 일단 우리반감 가는데 계속 뒤에서 욕하는 거임 그래서 나도 욕함.
그러면서 계속 욕하길래 나도 욕함.나만 당하긴 억울하니깐!그러다가 완전히 안놀고 지들 할말있을때만
그냥 내한테 말걸고 지나갈때 대부분 피해가는데 안피하고 어깨 치고지나가고,진짜 학교생활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요.오늘 점심시간에도 밥먹기싫어서 수저도 안들고가서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계속
폰만지고,그러다가 한번씩 교실들어가고 너무 힘들어요 진짜..학교 다니기싫고..전학가고싶고..
왜 이래야 되는지도 모르겠고...진짜 진지하게 부탁드려요 전진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솔직히 아빠 나이도 제가 늦둥이라서 많으신데 시경쓰이게 하고싶지도 않고,해서 할머니랑
아빠랑 아직 모르시는데 진짜 저 자퇴까지는 안바라는데 전학이라도 가고싶고 너무 힘들어요.
혼자있는거 진짜 너무 싫은데 계속 혼자다니니까 괴롭고..힘들고..저 어떻하면 좋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맞춤법 틀려도그려려니해주세요 저 정말 초등학생때 받아쓰기 못했어요...제맘알죠 톡커님들?쓰릉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