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즐겨보는 14세 흔녀임니다 ㅋㅋ 처음쓰는거라 앞뒤가 안맞아도 이해해쥬세여 (남친도 없고 돈도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딴말하지않고 바로 이야기 시작하겠음 모든 이야기는 다 실화임 글쓴이가 사는 동네는 그렇게 좋은동네는 아님 심지어 살인사건도 있었던 동네임 ;; 이런동네에서 글쓴이는 매우 조심조심 살아야함 그때!! 글쓴이에게도 인신매매당할뻔한 일이 일어남!!!!!!!!!!!!!!! 얼마전에 글쓴이 동네에서 인신매매가 일어났다는 소문이 돌고잇는지라 매우 무서웠음 때는 바야흐로 작년 여름방학이였음 글쓴이는 그때 6학년이였음 그때 글쓴이는 기타를 배웠었음 기타를 배운사람은 알지만 기타를 가방에 넣고다니면 매우 무겁고 시선을 한몸에 받을수 있음^^ 글쓴이의 기타학원은 7~9시 까지 수업임 버스를 타면 7~8분 거리임 그날도 6시 50분쯤에 버스를 타려고 집을나섰음 근데 그날따라 너무 어두운거임 ;; 글쓴이는 핑크색트레이닝복을 입고있었음 글쓴이 동네 버스정류장은 특이함 정류장이 없음 그니까 길 길 버스 길 길 은행 길 길길길길길길길길 이런구조임 그날 버스오는곳 옆건물 계단에 앉아있었음 근데 어떤아주머니가 다가오시더니 말을거는것이 아님? 기타에 대해서 물어보심.. 그래서 아 그냥 궁금하신가보다..하고 대답해드렸음 기타배우냐/네 어디다니냐/ 00학원이요.. 수강료는?/20만원.. 어쩌고 저쩌고 근데 너무 자세하게 꼼꼼히 물어보시는 거임;; 그래도 대답해드렸음 근데 그때 버스가옴 글쓴이가 버스를 타려고 일어서니까 아줌마가 내팔을 덥석잡는것이 아님?? 솔직히 어이없었음 그니까 하나만 더물어보시겠다는거임 ㅡㅡ 바빠죽겠는데 (우리동네는 버스가 10~15분에 한번씩옴;;) 그래서 뭐요 그랬더니 계속 뜸들이시는 거임 ㅡㅡ 그사이에 버스감 .. 버스기가아찌가 걍 감 ㅡㅡ 그래서 글쓴이가 신경질적으로 아씨 이러면서 탁 앉으니까 그 아줌마가 슬그머니 없어짐 (없어진줄도 몰랏음) 그때 버스가 서는곳 조금 뒤에 검은색 봉고차가 서는거임;; 안에 아저씨 두명이 타고있었음.. 근데 불현듯 인신매매생각이 드는거임 그때 진짜 급경사길을 기타메고 뒤도안돌아보고 달림 우사인볼트빙의해서 미친듯이 달려서 은행으로 들어감 은행에 서서 보니까 그봉고차가 은행앞까지 따라온것이 아니겠음?? 너무너무 무서워서 숨어있으니까 은행앞에서 한참을 서있다가 다시감... 진짜 이때 너무너무 무서웠음 .. 나한테 그런 달리기실력이 있는줄 몰랐음.. 근데 이게 끝이 아님!! 이번에는 글쓴이 친구와 같이 당할뻔함.. 얼마전이였음 친구 1,2와 함께 시내로 나갔음 그때 어떤할머니가 다가오시더니 비닐봉지에서 초코파이를 주시는것임 친구 1와 글쓴이는 먹는것에 이성을 못차림...ㅋㅋ 친구 1과함께 감사합니다!!하고 받으려는데 친구 2가 아댓어여 하고 우리를 말리는거임ㅡㅡ 아 ㅡㅡ 배고팠다고 ㅡㅡ 하니까 걔가 저할머니를 보라는 거임 ...그 할머니가 우리한테 주려던 초코파이를 다시 봉지로 넣더니 1577-1577이 적힌 봉고차에 타시는거임.. 이때도 진짜 무서웠음... 친구2가 원래 좀 그런촉(?ㅋㅋ)이 좋음.. 얼마전에 노래방 가자고 했는데 친구2가 느낌이 안좋다고 가지말자고 해서 안갔는데 거기간 애들이 그 노래방에 선배들 있었음;; 아.. 어케 끝내지..ㅋㅋ 결론은!!! 인신매매 조심하시라구요~~ 요즘 세상에 위험한 일이 많은데 모두모두 조심해서 다니세요!!ㅎㅎ 건강이 최고에요!! 언니,오빠,친구,동생,아줌마,아저씨,할머니,할아버지,에브리바디 조심하세여~~~!!! 음.. 여자추천 남자추천 솔로추천 커플추천 재미없다추천 무섭다추천 별로다추천 에이안무섭다추천 인신매매당할뻔햇다추천 에브리바디추~~천 톡되면 ..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죄송해여...) 5
★★인신매매당할뻔했어요★★
안녕하세요
판을즐겨보는 14세 흔녀임니다 ㅋㅋ
처음쓰는거라 앞뒤가 안맞아도 이해해쥬세여
(남친도 없고 돈도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딴말하지않고 바로 이야기 시작하겠음
모든 이야기는 다 실화임
글쓴이가 사는 동네는 그렇게 좋은동네는 아님
심지어 살인사건도 있었던 동네임 ;;
이런동네에서 글쓴이는 매우 조심조심 살아야함
그때!! 글쓴이에게도 인신매매당할뻔한 일이 일어남!!!!!!!!!!!!!!!
얼마전에 글쓴이 동네에서 인신매매가 일어났다는 소문이 돌고잇는지라 매우 무서웠음
때는 바야흐로 작년 여름방학이였음
글쓴이는 그때 6학년이였음
그때 글쓴이는 기타를 배웠었음
기타를 배운사람은 알지만 기타를 가방에 넣고다니면
매우 무겁고 시선을 한몸에 받을수 있음^^
글쓴이의 기타학원은 7~9시 까지 수업임
버스를 타면 7~8분 거리임
그날도 6시 50분쯤에 버스를 타려고 집을나섰음
근데 그날따라 너무 어두운거임 ;;
글쓴이는 핑크색트레이닝복을 입고있었음
글쓴이 동네 버스정류장은 특이함 정류장이 없음
그니까
길
길
버스
길
길
은행
길 길길길길길길길길
이런구조임
그날 버스오는곳 옆건물 계단에 앉아있었음
근데 어떤아주머니가 다가오시더니 말을거는것이 아님?
기타에 대해서 물어보심..
그래서 아 그냥 궁금하신가보다..하고 대답해드렸음
기타배우냐/네 어디다니냐/ 00학원이요.. 수강료는?/20만원.. 어쩌고 저쩌고
근데 너무 자세하게 꼼꼼히 물어보시는 거임;;
그래도 대답해드렸음 근데 그때 버스가옴
글쓴이가 버스를 타려고 일어서니까 아줌마가 내팔을 덥석잡는것이 아님??
솔직히 어이없었음 그니까 하나만 더물어보시겠다는거임 ㅡㅡ
바빠죽겠는데 (우리동네는 버스가 10~15분에 한번씩옴;;)
그래서 뭐요 그랬더니 계속 뜸들이시는 거임 ㅡㅡ
그사이에 버스감 .. 버스기가아찌가 걍 감 ㅡㅡ
그래서 글쓴이가 신경질적으로 아씨 이러면서 탁 앉으니까
그 아줌마가 슬그머니 없어짐 (없어진줄도 몰랏음)
그때 버스가 서는곳 조금 뒤에 검은색 봉고차가 서는거임;;
안에 아저씨 두명이 타고있었음..
근데 불현듯 인신매매생각이 드는거임
그때 진짜 급경사길을 기타메고 뒤도안돌아보고 달림
우사인볼트빙의해서 미친듯이 달려서 은행으로 들어감
은행에 서서 보니까 그봉고차가 은행앞까지 따라온것이 아니겠음??
너무너무 무서워서 숨어있으니까 은행앞에서 한참을 서있다가 다시감...
진짜 이때 너무너무 무서웠음 .. 나한테 그런 달리기실력이 있는줄 몰랐음..
근데 이게 끝이 아님!!
이번에는 글쓴이 친구와 같이 당할뻔함..
얼마전이였음
친구 1,2와 함께 시내로 나갔음
그때 어떤할머니가 다가오시더니 비닐봉지에서 초코파이를 주시는것임
친구 1와 글쓴이는 먹는것에 이성을 못차림...ㅋㅋ
친구 1과함께 감사합니다!!하고 받으려는데 친구 2가 아댓어여 하고 우리를 말리는거임ㅡㅡ
아 ㅡㅡ 배고팠다고 ㅡㅡ 하니까 걔가 저할머니를 보라는 거임
...그 할머니가 우리한테 주려던 초코파이를 다시 봉지로 넣더니
1577-1577이 적힌 봉고차에 타시는거임..
이때도 진짜 무서웠음...
친구2가 원래 좀 그런촉(?ㅋㅋ)이 좋음..
얼마전에 노래방 가자고 했는데 친구2가 느낌이 안좋다고 가지말자고 해서
안갔는데 거기간 애들이 그 노래방에 선배들 있었음;;
아.. 어케 끝내지..ㅋㅋ
결론은!!! 인신매매 조심하시라구요~~
요즘 세상에 위험한 일이 많은데 모두모두 조심해서 다니세요!!ㅎㅎ
건강이 최고에요!! 언니,오빠,친구,동생,아줌마,아저씨,할머니,할아버지,에브리바디
조심하세여~~~!!!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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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되면 ..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죄송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