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가 여기가맞는진모르겟네요 카테고리에 어울리지않는다면 죄송합니다 요즘 대세는 음슴체지만 슬픈거니까 음슴체음슴요 톡커님들 제가 우연히 네이버에 슬픈이야기 쳐보고 발견한 시인데요 겁나찡해요 한번읽어봐주세요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그는 초췌했다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그 종이를 목에 건 체어린 딸 옆에 세운 체시장에 서 있던 그 여인은그는 벙어리였다팔리는 딸애와팔고 있는 모성을 보며사람들이 던지는 저주에도땅바닥만 내려보며 그 여인은그는 눈물도 없었다제 엄마가 죽을병에 걸렸다고고함치며 울음 터치며딸애가 치마폭에 안길때도입술만 파르르 떨고 있던 그 여인은그는 감사할 줄도 몰랐다당신 딸이 아니라모성애를 산다며한 군인이 백 원을 쥐어주자그돈 들고 어디론가 뛰어가던 그 여인은그는 어머니였다딸을 판 백 원으로밀가루빵 사 들고 어둥지둥 달려와이별하는 딸애의 입술에 넣어주며용서해라!! 통곡하던 그 여인은.... 이런거보면 정말화나지않나요? 북한옆에우리가있다는거마저 쪽팔림ㅋ 별쓸모도없는 핵이다뭐시다 그딴거 만지작거리고있을시간에 굶고있는 국민 한사람이라도 도와주면 나라가망하나? 아니면 자랑스러운핵이 지발밑에떨어지나? 제발 북한도이제 정신차리고 발전해서 저런안타까운사람없었음좋겟네요 322
★★★ 내딸을백원에팝니다(꼭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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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서 있던 그 여인은
그는 벙어리였다
팔리는 딸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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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바닥만 내려보며 그 여인은
그는 눈물도 없었다
제 엄마가 죽을병에 걸렸다고
고함치며 울음 터치며
딸애가 치마폭에 안길때도
입술만 파르르 떨고 있던 그 여인은
그는 감사할 줄도 몰랐다
당신 딸이 아니라
모성애를 산다며
한 군인이 백 원을 쥐어주자
그돈 들고 어디론가 뛰어가던 그 여인은
그는 어머니였다
딸을 판 백 원으로
밀가루빵 사 들고 어둥지둥 달려와
이별하는 딸애의 입술에 넣어주며
용서해라!! 통곡하던 그 여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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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고있는 국민 한사람이라도 도와주면 나라가망하나? 아니면 자랑스러운핵이 지발밑에떨어지나?
제발 북한도이제 정신차리고 발전해서 저런안타까운사람없었음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