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을때 동생이 팔았던 오빠입니다

히킄히킄2012.04.11
조회158,546

안녕하세요

 

뒤에서 자고 있던 오빠?입니다

 

그전에 여자들끼리만 얘기 나누는 곳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서 죄송합니당ㅋㅋ

 

써지지도 않더라구요 제 아이디는.....그래서 동생 아이디 빌립니다

 

(많이 민망함)

 

사실 동생이 일 끝나구 뒤늦게 말해줘서 알게 됐는데

 

톡이 되었더라구욬ㅋㅋㅋㅋㅋ

 

저도 판은 톡은 가끔 보는 편인데,우리 얘기가 톡이 되다닠ㅋㅋㅋㅋㅋ

 

둘다 신기해하면서 댓글도 싹 다 읽었어요

 

욕두 많구 칭찬두 많구 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동생이 톡되면 카톡 아이디 올리기로 했었다그래서

 

맘대로 하라고 했는데 생각외로......많이 오더라구요

 

처음엔 너무 신기하고 칭찬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하단 말씀 드렸었는데,

 

평소에 잘 안 오던 카톡이 몇일새에 많이 오니까 다 답변드리기가 어렵더라구요ㅠㅠ

 

그래두 친하게 지내자는 형도 계시구

 

자기 사진 프로필에 해달라는 분도 계시궄ㅋㅋ

 

생일 축하,시험 잘 보라 말 해달라는 분들도 계시구

 

다짜고짜 사귀자는 분들두 계시궄ㅋㅋㅋㅋㅋ

 

재밌었어요

 

 

 

 

 

서두가 너무 길었네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정말 용기내서 처음으로..톡을 쓴 이유는

 

흔하디 흔한 얼굴을 칭찬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린단 말씀 다 못드려서..

 

정말정말 감사들니단 말씀 드리고 싶었어용ㅎㅎ

 

근데 제가 부엉이과에다가.......평소에 폰을 잘 안 만지면서 살다보니....

 

답변 다 못 드린거 죄송합니다 ㅠ_ㅠ

 

아 그리구 여러가지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가장 많이 오해하시는게..차단했냐는 말씀 많이 하시던데

 

차단같은건 절대 안했어요ㅠ_ㅠ

 

 그리구 사진에 대전 지하철에서 찍은 사진보시구

 

대전사람으루 많이 오해하시던데..

 

전주사람입니당ㅎㅎ

 

또 카톡에 죄송하단 말씀들 하시던데ㅠㅠ

 

전 안 오던 카톡이 많이 와서 안 심심하고 오히려 신기했어요~

 

죄송하실 필요 전혀 없듬ㅎㅎ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건방져 보일수도 있지만.......ㅠㅠ

 

여튼 다시한번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