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 저번에 패기넘치게 톡되면 2탄쓰겠다던 마루주인이에요ㅋㅋㅋㅋㅋ 톡되진 않았지만 그냥 우리 마루 너무 자랑하고싶어서 그냥 2탄 써요ㅋㅋㅋㅋ 오늘 선거일인데 다들 선거하셨나요? 저는 저번주에 부재자투표를 해서 오늘은 선거할 수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ㅋ.ㅋ 오늘의 주제는 마루의 사진빨임ㅋ 마루가 원래 좀 귀엽고 예쁘긴하지만 사진찍으면 실물보다 더 예쁜거 같음ㅋ 나만그런가...... 암튼 마루의 잘 나온 사진들 투척 ㄱㄱ 하....이 사진은 마루 태어난지 1개월 반쯤?됐을때 사진임ㅋㅋㅋㅋ 이사진이 정말 경이로운건... 마루는 어렸을때 진짜 엄청 대박 완전 못생겼었음ㅋㅋㅋㅋㅋㅋ 이건 실제모습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마루 콧구멍이 커서 마른 돼지같은 느낌도 났었음ㅋㅋㅋㅋㅋ 이랬던 애가....맨 처음 사진처럼 찍혔으니......ㅋㅋㅋㅋㅋ 하지만 애가 크면서 좀 예뻐지긴 했음ㅋㅋㅋㅋㅋㅋ 이건 초점도 안잡히는 2G폰 카메라로 일궈낸 기적과 같은 사진임ㅋㅋㅋㅋ 이건 내가 스크래쳐 만들어주고 마루가 어정쩡하게 옆에 서있길레 찍은건데 무슨 외국 유적에 가서 차렷하고 서있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 저당시에 마루는 스크래쳐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내가 손수 긁어줬었는데.....하.....아련아련한 추억임 마루는 시크한 도시여성이라 부르면 안쳐다보는데 왠일로 이름을 부르니까 쳐다봐줬음ㅠㅠㅠㅠㅠ감동감동 뭔가 수줍어 하는 거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이불 속에 있는 내 손을 물려고 노리는거임ㅠㅠㅠ 항상 문가를 노리고 있을때면 저렇게 눈동자가 부엉이처럼 커짐...... 저렇게 눈동자가 커지는게 귀여우면서도 무서움.....ㅠㅠㅠㅠㅋㅋㅋㅋ 요 세장은 친구가 마루 찍어준건데 느낌있게 나온거 같지 않음? 마루는 항상 날 따라다니면서 아닌척할려고 내가 갈려는곳을 혼자 추측해서 먼저 가있음ㅋㅋㅋㅋㅋ 화장실이라고 예외는 아님ㅋㅋㅋㅋㅋ 아침에 바빠죽겠는데 맨날 저렇게 세면대에서 세수도 못하게 방해하지만 그게 또 귀엽다고 난 사진까지 찍고 있음ㅋㅋㅋㅋ 이게 마루가 제일 청순하게 나온 사진임ㅠㅠㅠㅠ 뭔가 여신느낌 나지않음? 사실 저사진도 마루가 렌즈를 보게 할려고 얼마나 마루를 애타게 불렀는지 모름ㅠㅠㅠ 하지만 나의 부름에 눈하나 깜짝 안해서 그냥 찍었는데 히힣 마음에 든다ㅋ.ㅋ 아이쿠야 갑자기 무슨 시계냐 하시겠지만 이건 예로 보여드릴려고 첨부한거임ㅋㅋㅋㅋ 글쓴이가 손목에 두줄로 감는 시계를 샀음 시계가 마음에 들어서 친구들한테 카톡으로 자랑하고 있었는데 문득 마루 목줄로 쓰라는 친구가 있었음 그래서 재밌을거 같기도하고 마루보단 내가 낫다는걸 보여주기위해 마루 목에 목줄로 메줬음 맙소사........ 초점도 안맞고 시계도 삐뚤하게 찍혔지만 내 손목에 한거보다 더 이쁘게 나왔음ㅠㅠㅠㅠㅠ 그래서 글쓴이는 마루에게 예쁜 목줄을 사줘야겠다고 결심함 그래서 진짜 샀음ㅋㅋㅋㅋㅋㅋ 아쉽게도 마루에게 매우 잘 어울렸지만 마루가 리본을 다는걸 너무 싫어해서 바로 풀어줬음ㅠㅠㅠㅠ 내........돈......... 하지만 사진에도 보이듯이 마루가 매우 심기불편해해서....... 이건 마루 귀에 뭐 빨간게 있길레 찍었는데 으잉? 이건 얼짱각도?ㅋㅋㅋㅋㅋㅋ 사진찍을 때는 상처밖에 안보였는데 나중에 사진 정리하면서 보고 언제 이런걸 찍었나싶어서 깜짝놀람ㅋㅋㅋㅋ 이건 뭐 그렇게 잘 나온 사진은 아니지만 계속 보면 마루가 저렇게 작던 시절이 그립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해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사진임ㅋㅋㅋㅋ 내 자식같은 마루라서 혼자 이쁘다고 호들갑 떨었을 수도 있지만 모두들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음ㅋㅋㅋㅋ 재미지게 읽었다면 추천 보다 오늘은 투표날이니까 투표해주쎄영 등 뒤에서 마루가 지켜보고 있어요 6
의도하지 않은 상황에서 사진빨 잘 받는 '마루'에요
안녕하세요ㅋㅋㅋ
저번에 패기넘치게 톡되면 2탄쓰겠다던 마루주인이에요ㅋㅋㅋㅋㅋ
톡되진 않았지만 그냥 우리 마루 너무 자랑하고싶어서
그냥 2탄 써요ㅋㅋㅋㅋ
오늘 선거일인데 다들 선거하셨나요?
저는 저번주에 부재자투표를 해서 오늘은 선거할 수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ㅋ.ㅋ
오늘의 주제는 마루의 사진빨임ㅋ
마루가 원래 좀 귀엽고 예쁘긴하지만 사진찍으면 실물보다 더 예쁜거 같음ㅋ
나만그런가......
암튼 마루의 잘 나온 사진들 투척 ㄱㄱ
하....이 사진은 마루 태어난지 1개월 반쯤?됐을때 사진임ㅋㅋㅋㅋ
이사진이 정말 경이로운건... 마루는 어렸을때 진짜 엄청 대박 완전 못생겼었음ㅋㅋㅋㅋㅋㅋ
이건 실제모습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마루 콧구멍이 커서 마른 돼지같은 느낌도 났었음ㅋㅋㅋㅋㅋ
이랬던 애가....맨 처음 사진처럼 찍혔으니......ㅋㅋㅋㅋㅋ
하지만 애가 크면서 좀 예뻐지긴 했음ㅋㅋㅋㅋㅋㅋ
이건 초점도 안잡히는 2G폰 카메라로 일궈낸 기적과 같은 사진임ㅋㅋㅋㅋ
이건 내가 스크래쳐 만들어주고 마루가 어정쩡하게 옆에 서있길레 찍은건데
무슨 외국 유적에 가서 차렷하고 서있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
저당시에 마루는 스크래쳐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내가 손수 긁어줬었는데.....하.....아련아련한 추억임
마루는 시크한 도시여성이라 부르면 안쳐다보는데 왠일로 이름을 부르니까 쳐다봐줬음ㅠㅠㅠㅠㅠ감동감동
뭔가 수줍어 하는 거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이불 속에 있는 내 손을 물려고 노리는거임ㅠㅠㅠ
항상 문가를 노리고 있을때면 저렇게 눈동자가 부엉이처럼 커짐......
저렇게 눈동자가 커지는게 귀여우면서도 무서움.....ㅠㅠㅠㅠㅋㅋㅋㅋ
요 세장은 친구가 마루 찍어준건데 느낌있게 나온거 같지 않음?
마루는 항상 날 따라다니면서 아닌척할려고 내가 갈려는곳을 혼자 추측해서 먼저 가있음ㅋㅋㅋㅋㅋ
화장실이라고 예외는 아님ㅋㅋㅋㅋㅋ
아침에 바빠죽겠는데 맨날 저렇게 세면대에서 세수도 못하게 방해하지만
그게 또 귀엽다고 난 사진까지 찍고 있음ㅋㅋㅋㅋ
이게 마루가 제일 청순하게 나온 사진임ㅠㅠㅠㅠ
뭔가 여신느낌 나지않음?
사실 저사진도 마루가 렌즈를 보게 할려고 얼마나 마루를 애타게 불렀는지 모름ㅠㅠㅠ
하지만 나의 부름에 눈하나 깜짝 안해서 그냥 찍었는데 히힣 마음에 든다ㅋ.ㅋ
아이쿠야 갑자기 무슨 시계냐 하시겠지만 이건 예로 보여드릴려고 첨부한거임ㅋㅋㅋㅋ
글쓴이가 손목에 두줄로 감는 시계를 샀음
시계가 마음에 들어서 친구들한테 카톡으로 자랑하고 있었는데
문득 마루 목줄로 쓰라는 친구가 있었음
그래서 재밌을거 같기도하고 마루보단 내가 낫다는걸 보여주기위해 마루 목에 목줄로 메줬음
맙소사........
초점도 안맞고 시계도 삐뚤하게 찍혔지만 내 손목에 한거보다 더 이쁘게 나왔음ㅠㅠㅠㅠㅠ
그래서 글쓴이는 마루에게 예쁜 목줄을 사줘야겠다고 결심함
그래서 진짜 샀음ㅋㅋㅋㅋㅋㅋ
아쉽게도 마루에게 매우 잘 어울렸지만 마루가 리본을 다는걸 너무 싫어해서 바로 풀어줬음ㅠㅠㅠㅠ
내........돈.........
하지만 사진에도 보이듯이 마루가 매우 심기불편해해서.......










이건 마루 귀에 뭐 빨간게 있길레 찍었는데
으잉? 이건 얼짱각도?ㅋㅋㅋㅋㅋㅋ
사진찍을 때는 상처밖에 안보였는데
나중에 사진 정리하면서 보고 언제 이런걸 찍었나싶어서 깜짝놀람ㅋㅋㅋㅋ
이건 뭐 그렇게 잘 나온 사진은 아니지만
계속 보면 마루가 저렇게 작던 시절이 그립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해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사진임ㅋㅋㅋㅋ
내 자식같은 마루라서 혼자 이쁘다고 호들갑 떨었을 수도 있지만
모두들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음ㅋㅋㅋㅋ
재미지게 읽었다면 추천
보다 오늘은 투표날이니까 투표해주쎄영
등 뒤에서 마루가 지켜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