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20+3살 남자사람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너무 고민x1000000 이 있어서 글을 올리게 되네여 저는 23년 동안 모태 더하기 솔로 입니다ㅜㅜ 그동안 고백을 안받아본것도 안해본것도 아니지만 저랑 마음이 동시에 같은 분이 없다 보니 이렇게 됐네여(변명이라도 해야 마음이 가벼워서ㅎㅎ) 그러다가 이번에 학기를 시작하면서 교양수업을 하나 듣게 되었는데 그 수업에서 정말 딱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스타일의 여성분이 계시던군요!! 처음에는 그냥 아~괜찮다 정도 였는데 볼수록 너무 맘에 들더라구여..웃는 모습이라던지 열심히 수업 듣는 모습이라던지ㅎㅎ 저번에는 한마디라도 건네보고 싶어서 레포트 제출 기간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며 물어봤는데 친절히 웃으면서 대답을 해주시더라구여(감사합니다T^T) 다른분들이 데리고 가기전에 번호라도 물어보고 싶은데..번호 물어보기가 조심스럽네여 일단 번호 물어본다는거 자체를 그분이 별로 안좋게 생각할거 같기고 하고 섣부르게 물어봤다가 거절이라도 당하면 아예 그분과는 끝일거 같아서 무지 조심스럽네여ㅜ 너무 맘에 들어서 놓치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여??ㅜ 여성분들 모르는 사람이 번호 물어보면 어떤생각이 드시나여?? 4
번호 물어보기 조심스런 그녀
안녕하세여~20+3살 남자사람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너무 고민x1000000 이 있어서 글을 올리게 되네여
저는 23년 동안 모태 더하기 솔로 입니다ㅜㅜ
그동안 고백을 안받아본것도 안해본것도 아니지만 저랑 마음이 동시에 같은 분이 없다 보니 이렇게 됐네여(변명이라도 해야 마음이 가벼워서ㅎㅎ)
그러다가 이번에 학기를 시작하면서 교양수업을 하나 듣게 되었는데
그 수업에서 정말 딱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스타일의 여성분이 계시던군요!!
처음에는 그냥 아~괜찮다 정도 였는데 볼수록 너무 맘에 들더라구여..웃는 모습이라던지 열심히 수업 듣는 모습이라던지ㅎㅎ
저번에는 한마디라도 건네보고 싶어서 레포트 제출 기간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며 물어봤는데
친절히 웃으면서 대답을 해주시더라구여(감사합니다T^T)
다른분들이 데리고 가기전에 번호라도 물어보고 싶은데..번호 물어보기가 조심스럽네여
일단 번호 물어본다는거 자체를 그분이 별로 안좋게 생각할거 같기고 하고
섣부르게 물어봤다가 거절이라도 당하면 아예 그분과는 끝일거 같아서 무지 조심스럽네여ㅜ
너무 맘에 들어서 놓치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여??ㅜ 여성분들 모르는 사람이 번호 물어보면
어떤생각이 드시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