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중학교 2학년인 여자사람입니다 진짜 어이없어서 글을 쓰네요 ㅡㅡ 오늘 선거하는 날이라서 학교를 가지않았어요 . 물론 초등학교 다니는 동생도요. 엄마랑 아빠는 선거하는 날이지만 평소보다 늦게나마 출근하셨구요 둘만남은 동생이랑 저는 신나서 그냥 진짜 조금? 뛰고 피아노도 쫌치고 별로 떠들지도 않았는데 누가 벨을 누르는거예요 나가보니까 밑에집 아줌마더라고요 . 근데 그아줌마가 자기 딸이 고3인데 이주뒤에 시험이라고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네요 ㅡㅡ 아니 그렇게 예민하면 도서관을 가던가 모두 겪는 고3이 무슨 벼슬이라고ㅡㅡ 별로 시끄럽게도 안했구만 그래서 아줌마가고 동생이랑 더 씐나게 뛰었는데 이번에는 그집에 위대하신 고3의 여동생이와서 쫌만 조용히 해달라고 지네 언니 공부한다고 자기도 곧 시험이라고 그래서 제가 조용한데서 공부하고 싶으면 도서관을 가지 왜 밤도 아닌 낮에 내가 밑에층을 위해서 조용히해야되냐고 이렇게 쉬는게 흔한건지 아냐고 그랬더니 표정 완전 썩어서 너몇살이냐고 말을 왜 그따구로하냐교 그래서 동생이 남자얜데 좀 말썽쟁이예요 자기방에서 지우개 가지고와서 조금씩 뜯어서 그 언니한테 쫌 던졌는데 제머릴 확 쥐어채더니 막 흔들더라고요 내가 막 소리지르고 우니까 남동생이 와가지고 우리누나 놓으라고 그언니 겨우 떼어내서 살았네요 그언니 아니 그년이 가고서 엄마한테 울면서 전화했더니 엄마가 이따가 집에 가서 같이 내려가자고 엄마 7시되서야 오시는데....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ㅡㅡ 진짜 정신병자같아요 .. 지금도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너무 분해서 두서 없이 썼네요 ..... 580
진짜 어이없네요 고3이 무슨 벼슬인가요??
안녕하세요 전 중학교 2학년인 여자사람입니다
진짜 어이없어서 글을 쓰네요 ㅡㅡ
오늘 선거하는 날이라서 학교를 가지않았어요 . 물론 초등학교 다니는 동생도요.
엄마랑 아빠는 선거하는 날이지만 평소보다 늦게나마 출근하셨구요
둘만남은 동생이랑 저는 신나서 그냥 진짜 조금? 뛰고 피아노도 쫌치고 별로 떠들지도 않았는데
누가 벨을 누르는거예요 나가보니까 밑에집 아줌마더라고요 .
근데 그아줌마가 자기 딸이 고3인데 이주뒤에 시험이라고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네요 ㅡㅡ
아니 그렇게 예민하면 도서관을 가던가 모두 겪는 고3이 무슨 벼슬이라고ㅡㅡ
별로 시끄럽게도 안했구만 그래서 아줌마가고 동생이랑 더 씐나게 뛰었는데 이번에는
그집에 위대하신 고3의 여동생이와서 쫌만 조용히 해달라고 지네 언니 공부한다고 자기도 곧 시험이라고
그래서 제가 조용한데서 공부하고 싶으면 도서관을 가지 왜 밤도 아닌 낮에 내가 밑에층을 위해서
조용히해야되냐고 이렇게 쉬는게 흔한건지 아냐고 그랬더니 표정 완전 썩어서 너몇살이냐고
말을 왜 그따구로하냐교 그래서 동생이 남자얜데 좀 말썽쟁이예요 자기방에서 지우개 가지고와서
조금씩 뜯어서 그 언니한테 쫌 던졌는데 제머릴 확 쥐어채더니 막 흔들더라고요
내가 막 소리지르고 우니까 남동생이 와가지고 우리누나 놓으라고 그언니 겨우 떼어내서 살았네요
그언니 아니 그년이 가고서 엄마한테 울면서 전화했더니 엄마가 이따가 집에 가서 같이 내려가자고
엄마 7시되서야 오시는데....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ㅡㅡ 진짜 정신병자같아요 .. 지금도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너무 분해서 두서 없이 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