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기에 글쓰는것도 겁나요 두시누이중 누구한명이라도 볼까봐요 .. 저랑 남편은 사실혼관계이지만 ... 동거중이거든요 ? 결혼식이나 혼인신고 이런건 안했어요 근데 양가부모님 서로 얼굴다보셨구요 다 인정하신 분위기 에요 남편한테 친 여동생 한명이있어요 남편 말로는 학교다닐때 장난아니였다고..엄청놀았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처음봤을때 놀랐어요 뭐 등치가 크다 이런게 아니라 엄청난 포스를 가지고있더라구요 그리고 오빠친구들도 너 얘랑 결혼하려면 부모님이 아니라 동생한테 허락을 받아야한다는둥 개한테 한번찍히면 넌 끝난다는둥 잘살고싶으면 개한테 잘하라고 .. 막이런식으로 얘기를 해서 솔직히 엄청 겁먹었어요 오빠말로는 시집을 일찍가서 애기낳고 많이 철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무서웠어요 근데문제는 저희남편이 저랑살기전에 오래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요 그여자랑 헤어진문제가 저한테도 조금 있긴해요 그일때문에 시어머니와 시누이가 처음에 저를 엄청싫어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저희는 처음에 남편가족들 보기전부터 솔직히 같이살고있었어요 문제가된게 어느날 시어머니랑 시누이랑 친척동생 이랑 같이 저희집에왔답니다 3시간정도걸리는거리에 살고있거든요 간단하게 저녁먹고 어머님은 집에계시고 젊은 사람들끼리 나가서 술을 한잔씩 했거든요 근데 솔직히밥먹을때도 눈치보였어요 시누이 두명이 히히덕거리는데 꼭 저를약간 갈구는 듯한.. 술먹으면서 점점 친해져서 얘기를 하게됐거든요 그래서 솔직히 저 밉죠 라고 물어봤더니 그 친척동생시누이가 네 별론데요 이러더라구요 그리고 친시누이는 (참고로저보다3살많아요저는남편이랑6살차이) 얘기를 하다보니 나쁜사람은 아닌거같은데 솔직히 처음에올때 좋은감정으로 온건 아니에요 라고하더라구요 막 엄청 놀았다길래 무식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않고 얘기하는거 보면 막무가내는 아닌거같더라구요 얘기를 하다가 술도 많이먹었구요 근데 그 친척동생이라는...ㅡㅡ 점점 이해가 안가는거에요 남편말로는 친척동생이지만 친동생이나 다름없다 내가엄청 아낀다 조금 사정이 있다 라고 하는데 친동생이나 다름없으면 엄청 가까운사이아니인가요 ? 그친척동생이 저희남편한테는 반말하고 시누이한테는 존댓말을 쓰더라구요 ? 그래서 언니가 무서워서 그런가 싶엇는데 언니도 보면 동생 아끼는거 같아요 엄하게는 하는데 남편말 들어보니까 그동생일이라면 해달라는대로 다해주는 수준 ? 암튼 두 남매가 그동생하나 엄청챙기고 엄청애지중지하더라구요 오빠한테그사정이 뭐냐고 물어봐도 얘기안해주고요 근데그날 사고가 터졌어요 술먹는데 저희둘이 앉아있으면 그 가운데 자꾸 그 친척 동생이 앉는거에요 도대체 이해가 안가더라구요그러고 막 오빠품에 안기는거에요술 하나도 안취했는데 솔직히 아무리 친동생같은 사이라 해도 좀 기분이 그렇터라구요오빠는 썩 좋아하는 눈치가 아니라 마지못해 안아주는 ? 그때 친시누이가 야 적당히해라 ~ 오빠도 남에남자거든?ㅋㅋ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더니친척동생이 술 취한척 하면서우리오빠야 ~ 오빠 보고싶었어 막이런식으로 하는거에요 그러다가 제가 시누이랑 좀 진지한 얘기를 하는데 계속 껴드는거에요그래서 저도 술김에 아잠깐만 언니랑 얘기좀 할꼐요 라고했더니 아 짜증나 신발신발 막 이러는거에요그러면서 자꾸 얼굴을 내밀길래 저리가요 이랬더니 병신이 진짜 막이런식으로 욕을하길래 저도 화나서 입냄새 나니까 저리 가요 ~ 막이랬더니 아 솔직히 아까 얘기안했는데 같이다니기 조카 쪽팔리거든요 ?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그 말 엄청 기분나빴는데 저희둘이 싸우니까 시누이가 화가난거에요 솔직히저는 저만 욕 주구장창 먹겠구나 싶었는데 남편은 친척시누가 울면서 나가니까 거길 따라가고오히려 시누이가 저보고 참으라고 저년 원래 버르장머리 없다고 내가 앞으로 못까불게 할테니까그냥 참으라고 하더라구요 .. 그 친척시누이는 저보다 1살 어려요 친척시누이가 들어와서도 오빠한테 안겨서 막 울면서 언니가 그랬어 ~ 막이러는거에요 ㅡㅡ 보다보다 시누이 남편이 처제 ~ 그만좀해 뭐하는짓이야 이게이랬더니 오빠 형부가 나보고 뭐라고해 ~ 막이러면서 자꾸 짜증나게 하는거에요 거기서 시누이가 욕을 좀 무섭게했어요; 막 엄청 놀아서 욕을 입에 달고살줄 알았는데 처음엔 욕한마디 안하더니화나니까 거의 랩 수준으로 욕을 하시더라구요 ;; 분위기 험악해져서 집에가기로 하고 가는데 저희집이 방2개 주방겸거실 이런식인데 한방에서 시누이 시누이남편 시누이애기 시어머니 이렇게 자고 한방에선 저랑 저희남편이 자려고 하는데 친척동생이 저희랑 같이잔다는거에요...... 그것도 울둘사이 가운데서.......... 어쩔수 없이 알았다고 하고 잤네요... 글구 다음날 다시 내려가기전에 시누이가 백화점 구경 간다고 해서 친척동생 시누이 시누이남편 그리고 저랑오빠 이렇게 나갔거든요 ? 시누이가 애기옷을 고르는데 이쁜건 만은데 너무비싸서 못싸겠다이러면서 구경만 하길래 아까 시누이가 만지작 거렸던거 가격보니 비싸긴 하더라구요 9만원대 였으니까 ;;좀있으면 애기 생일이고 해서 제가 사서 줬어요 그랬더니 시누이가 왜샀냐고하면서 엄청미안해하더라구요잘입힌다고 진짜 고맙다고 막 하더라구요 그때까지는 조용했는데친척동생이 또 시작하는겁니다... 1층에 화장품 코너에갔는데 시누이가 아이라이너를 산다고 하더라구요구경하더니 난 그냥 저렴한데 가서 살래 하다가 시누이남편이내가사줄테니까 사고싶은거로사 ~ 이랬더니 시누이가 나 그럼 샤넬꺼사도되? 이러더라구요 몇만원하던데 엄청 비싸진 안았는데 그거사는데저희남편이 내동생 여기까지 왔는데 오빠가 하나사줄께해서 울오빠가 사줬어요그러구 계산하려고하는데 친척동생이 울남편한테오빠 나도 샤넬화장품 사고싶어나 맨날 싼건만 쓴단말이야막이러면서 투정을 부리는거에요 울남편이 언니는 나이가 있으니까 니네랑 똑같겠냐 ㅋ언니 애기때메 돈도 많이쓰는거 같은데 오늘은 언니만사주고다음에오빠가 사줄께하고 얘기하는데 계속 찡찡대니까 시누이가 오빠 난 그냥 다른거살께 얘 사줘 이러더라구요그러고 표정 딱 굳으니까 지도 쫄았는지 그냥 담에 사줘 이러더라구요 ? 시누이 화장품사고 집에가서 어머니태우고 내려가려고 하는데남편이 친척동생 용돈을 주는거에요 10만원을 그러고 조카한테 삼촌이 못해줘서 미안해 하면서 10만원을 주더라구요 솔직히 조카준거까지는 이해가가요근데친척동생은 고등학생도 아닌데일도안하고 그냥 집에서 놀면서시누이랑 시어머니한테 용돈받아서 쓰는거 같더라구요 솔직히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거까진 참을만 했어요 근데 집에 내려가고도울오빠한테 자꾸 카톡으로 오빠보고싶어 나 오빠보러 가면안되 ? 사랑하는우리오빠 보고싶어 막이러는거에요 제가오빠한테화를냈더니 니가좀이해해라 다 사정이있다나중에 얘기해줄께 이러면서 다 받아주는거에요 그리구 카톡으로계속 오빠나요즘언니가용돈안줘 용돈좀보내줘오빠나 뭐사고싶어 계속이러는거에요.............. 진짜 어떡해야되죠 ? 저정말 미쳐버리겠어요 그사정이라는게 도대체 뭐길래 ...저희오빠 진짜마음착하고 여린사람이에요남한테 싫은소리도 못하는..... 착한건 알겠는데도대체 이걸 어떡해야되죠 ? 몇일전에 저만 어머니랑 시누이 보러갔었는데시누이는 어딜나가서 못만나고 시누이 애기만 보고와서 용돈 5만원을 줬습니다그때 친척동생이 옆에있었는데언니 나는요 ? 왜나는 안줘요 ? 막이러는거에요..... 진짜 화나더라구요.... 남편한테 따졌어요언니는 친동생이니까 언니가 화내고 머라고하면 내가 다 이해하겠다근데친척동생이 이러니까 나 정말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니까니가좀만 참으래요... 도대체 어떡해야되죠 ?전 솔직히 시누이한테 얘기해볼까 했는데... 기분나빠할까봐요..친동생이나 다름없다는데... 저좀 도와주세요 ㅠㅠㅠ 10
누가진짜 시누이인지 모르겠네요 진짜어떡해야할지..
솔직히 여기에 글쓰는것도 겁나요
두시누이중 누구한명이라도 볼까봐요 ..
저랑 남편은 사실혼관계이지만 ...
동거중이거든요 ?
결혼식이나 혼인신고 이런건 안했어요
근데 양가부모님 서로 얼굴다보셨구요 다 인정하신 분위기 에요
남편한테 친 여동생 한명이있어요
남편 말로는 학교다닐때 장난아니였다고..엄청놀았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처음봤을때 놀랐어요 뭐 등치가 크다 이런게 아니라 엄청난 포스를 가지고있더라구요
그리고 오빠친구들도 너 얘랑 결혼하려면 부모님이 아니라 동생한테 허락을 받아야한다는둥
개한테 한번찍히면 넌 끝난다는둥 잘살고싶으면 개한테 잘하라고 ..
막이런식으로 얘기를 해서 솔직히 엄청 겁먹었어요
오빠말로는 시집을 일찍가서 애기낳고 많이 철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무서웠어요
근데문제는 저희남편이 저랑살기전에 오래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요
그여자랑 헤어진문제가 저한테도 조금 있긴해요
그일때문에 시어머니와 시누이가 처음에 저를 엄청싫어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저희는 처음에 남편가족들 보기전부터 솔직히 같이살고있었어요
문제가된게 어느날 시어머니랑 시누이랑 친척동생 이랑 같이 저희집에왔답니다
3시간정도걸리는거리에 살고있거든요
간단하게 저녁먹고 어머님은 집에계시고 젊은 사람들끼리 나가서 술을 한잔씩 했거든요
근데 솔직히밥먹을때도 눈치보였어요
시누이 두명이 히히덕거리는데 꼭 저를약간 갈구는 듯한..
술먹으면서 점점 친해져서 얘기를 하게됐거든요
그래서 솔직히 저 밉죠 라고 물어봤더니
그 친척동생시누이가 네 별론데요 이러더라구요
그리고 친시누이는 (참고로저보다3살많아요저는남편이랑6살차이)
얘기를 하다보니 나쁜사람은 아닌거같은데 솔직히 처음에올때 좋은감정으로 온건 아니에요
라고하더라구요 막 엄청 놀았다길래 무식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않고 얘기하는거 보면 막무가내는 아닌거같더라구요
얘기를 하다가 술도 많이먹었구요
근데 그 친척동생이라는...ㅡㅡ
점점 이해가 안가는거에요
남편말로는 친척동생이지만 친동생이나 다름없다
내가엄청 아낀다 조금 사정이 있다 라고 하는데
친동생이나 다름없으면 엄청 가까운사이아니인가요 ?
그친척동생이 저희남편한테는 반말하고 시누이한테는 존댓말을 쓰더라구요 ?
그래서 언니가 무서워서 그런가 싶엇는데
언니도 보면 동생 아끼는거 같아요 엄하게는 하는데
남편말 들어보니까 그동생일이라면 해달라는대로 다해주는 수준 ?
암튼 두 남매가 그동생하나 엄청챙기고 엄청애지중지하더라구요
오빠한테그사정이 뭐냐고 물어봐도 얘기안해주고요
근데그날 사고가 터졌어요
술먹는데 저희둘이 앉아있으면 그 가운데 자꾸 그 친척 동생이 앉는거에요
도대체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러고 막 오빠품에 안기는거에요
술 하나도 안취했는데
솔직히 아무리 친동생같은 사이라 해도 좀 기분이 그렇터라구요
오빠는 썩 좋아하는 눈치가 아니라 마지못해 안아주는 ?
그때 친시누이가 야 적당히해라 ~ 오빠도 남에남자거든?ㅋㅋ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더니
친척동생이 술 취한척 하면서
우리오빠야 ~ 오빠 보고싶었어
막이런식으로 하는거에요
그러다가 제가 시누이랑 좀 진지한 얘기를 하는데 계속 껴드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술김에 아잠깐만 언니랑 얘기좀 할꼐요
라고했더니 아 짜증나 신발신발 막 이러는거에요
그러면서 자꾸 얼굴을 내밀길래
저리가요 이랬더니
병신이 진짜 막이런식으로 욕을하길래
저도 화나서 입냄새 나니까 저리 가요 ~
막이랬더니
아 솔직히 아까 얘기안했는데 같이다니기 조카 쪽팔리거든요 ?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그 말 엄청 기분나빴는데
저희둘이 싸우니까 시누이가 화가난거에요
솔직히저는 저만 욕 주구장창 먹겠구나 싶었는데
남편은 친척시누가 울면서 나가니까 거길 따라가고
오히려 시누이가 저보고 참으라고 저년 원래 버르장머리 없다고 내가 앞으로 못까불게 할테니까
그냥 참으라고 하더라구요 ..
그 친척시누이는 저보다 1살 어려요
친척시누이가 들어와서도 오빠한테 안겨서 막 울면서 언니가 그랬어 ~ 막이러는거에요 ㅡㅡ
보다보다 시누이 남편이
처제 ~ 그만좀해 뭐하는짓이야 이게
이랬더니
오빠 형부가 나보고 뭐라고해 ~ 막이러면서 자꾸 짜증나게 하는거에요
거기서 시누이가 욕을 좀 무섭게했어요;
막 엄청 놀아서 욕을 입에 달고살줄 알았는데 처음엔 욕한마디 안하더니
화나니까 거의 랩 수준으로 욕을 하시더라구요 ;;
분위기 험악해져서 집에가기로 하고 가는데
저희집이 방2개 주방겸거실 이런식인데
한방에서 시누이 시누이남편 시누이애기 시어머니 이렇게 자고
한방에선 저랑 저희남편이 자려고 하는데
친척동생이 저희랑 같이잔다는거에요......
그것도 울둘사이 가운데서..........
어쩔수 없이 알았다고 하고 잤네요...
글구 다음날 다시 내려가기전에
시누이가 백화점 구경 간다고 해서
친척동생 시누이 시누이남편 그리고 저랑오빠 이렇게 나갔거든요 ?
시누이가 애기옷을 고르는데 이쁜건 만은데 너무비싸서 못싸겠다
이러면서 구경만 하길래 아까 시누이가 만지작 거렸던거
가격보니 비싸긴 하더라구요 9만원대 였으니까 ;;
좀있으면 애기 생일이고 해서 제가 사서 줬어요
그랬더니 시누이가 왜샀냐고하면서 엄청미안해하더라구요
잘입힌다고 진짜 고맙다고 막 하더라구요
그때까지는 조용했는데
친척동생이 또 시작하는겁니다...
1층에 화장품 코너에갔는데 시누이가 아이라이너를 산다고 하더라구요
구경하더니 난 그냥 저렴한데 가서 살래 하다가 시누이남편이
내가사줄테니까 사고싶은거로사 ~ 이랬더니
시누이가 나 그럼 샤넬꺼사도되? 이러더라구요
몇만원하던데 엄청 비싸진 안았는데 그거사는데
저희남편이 내동생 여기까지 왔는데 오빠가 하나사줄께해서 울오빠가 사줬어요
그러구 계산하려고하는데
친척동생이 울남편한테
오빠 나도 샤넬화장품 사고싶어
나 맨날 싼건만 쓴단말이야
막이러면서 투정을 부리는거에요
울남편이 언니는 나이가 있으니까 니네랑 똑같겠냐 ㅋ
언니 애기때메 돈도 많이쓰는거 같은데 오늘은 언니만사주고
다음에오빠가 사줄께하고 얘기하는데 계속 찡찡대니까
시누이가 오빠 난 그냥 다른거살께 얘 사줘 이러더라구요
그러고 표정 딱 굳으니까 지도 쫄았는지 그냥 담에 사줘 이러더라구요 ?
시누이 화장품사고 집에가서 어머니태우고 내려가려고 하는데
남편이 친척동생 용돈을 주는거에요 10만원을
그러고 조카한테 삼촌이 못해줘서 미안해 하면서 10만원을 주더라구요
솔직히 조카준거까지는 이해가가요
근데친척동생은 고등학생도 아닌데
일도안하고 그냥 집에서 놀면서
시누이랑 시어머니한테 용돈받아서 쓰는거 같더라구요
솔직히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거까진 참을만 했어요
근데 집에 내려가고도
울오빠한테 자꾸 카톡으로 오빠보고싶어 나 오빠보러 가면안되 ?
사랑하는우리오빠 보고싶어 막이러는거에요
제가오빠한테화를냈더니 니가좀이해해라 다 사정이있다
나중에 얘기해줄께 이러면서 다 받아주는거에요
그리구 카톡으로계속
오빠나요즘언니가용돈안줘 용돈좀보내줘
오빠나 뭐사고싶어
계속이러는거에요..............
진짜 어떡해야되죠 ? 저정말 미쳐버리겠어요
그사정이라는게 도대체 뭐길래 ...
저희오빠 진짜마음착하고 여린사람이에요
남한테 싫은소리도 못하는.....
착한건 알겠는데
도대체 이걸 어떡해야되죠 ?
몇일전에 저만 어머니랑 시누이 보러갔었는데
시누이는 어딜나가서 못만나고 시누이 애기만 보고와서 용돈 5만원을 줬습니다
그때 친척동생이 옆에있었는데
언니 나는요 ? 왜나는 안줘요 ? 막이러는거에요.....
진짜 화나더라구요....
남편한테 따졌어요
언니는 친동생이니까 언니가 화내고 머라고하면 내가 다 이해하겠다
근데친척동생이 이러니까 나 정말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니까
니가좀만 참으래요...
도대체 어떡해야되죠 ?
전 솔직히 시누이한테 얘기해볼까 했는데... 기분나빠할까봐요..
친동생이나 다름없다는데...
저좀 도와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