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배랑 바람난 전남친ㅡㅡ ★★★

잘되나보자2012.04.11
조회1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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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연락와서 네이트판 들어오니까 3위->1위네요ㅠㅠㅠ감사합니다!!♥

모든분들 스릉해요!!!!♡ 후배랑 전남친 이름이 다 밝혀져서 은근 속시원하네욯ㅎ..♥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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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있던 게시물이 목록에서 없어졌더라구요!

게재물 게재규칙 확인해보니까 이름을 무단으로 기재해서 없어진듯해서

이름 다 가리고 다시 올려요ㅠㅠㅠㅠㅠㅠㅠ! 원래 글에 덧글+추천해주신

열다섯분 감사드립니더!! 잊지 않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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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을 즐겨보는 17살 흔녀입니다부끄

여우 같은 후배년이랑 바람난 전남친 얘기 보기만 했었는데...

이렇게 제가 직접 경험하니까 말도 안나오고 ..

남자친구랑 저는 오늘이 딱 100일이었는데.. 깨졌네요......통곡

평소에도 바람끼가 많아서 이런 일을 예상 못한건 아니었지만.. 이렇게 또 경험해보니 씁쓸하네요..

제 친구가 오늘 시내에 나갔다가 남친이랑 제 후배랑 같이 손 잡고 가는 모습을 봤나봐요

전화로 설명해주는데.. 진짜 울컥하더라구요 네이트온 들어오자마자 대화 걸었어요..

 

네이트온 캡쳐 나갈게요~~

 

 

 

 

 

 

 

 

대화를 하다보니까 이런놈이랑 내가 사겼구나 하면서 진짜 시간도 아까웠고

저런놈한테 백일이라고 초콜릿 만든답시고 집안 엉망으로 만든것도, 어제부터

머리 쥐어짜가면서 편지지에 편지쓴것도 너무너무 억울하더라구요...

별 더러운 욕까지 다 먹고 친구까지 년년 소리 들으니까 진짜 주체할수가 없어서

바로 후배년한테 대화 걸었어요..

 

 

 

 

 

 

 

 

저딴 더러운 년놈들한테 놀아났다는게.. 그냥 화만나고 억울하고..

전국적으로 욕먹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후배년 나가고나서 전남친놈 대화명보니까 저꼬라지네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열불터지고.. 한편으로는 저런놈이랑 진작에 깨져서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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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