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전 풋풋한 열일곱 새싹고딩이에요 ㅎㅎ 아 맨날 폰으로 판보던 판녀인데 막상 쓰려니까 되게 두준두준 선덕선덕 라라라 떨리네요... 못써도 글솜씨가 없어도 잘 읽어주셨으면해요!! 요즘 대세라는 음슴체.. 한물 지나갔나 .. 글쓴이는 애인이 음슴으로 음슴체!! 로 갈게요 ㅎㅎ 때는 오늘 4월 11일 글쓴이와 글쓴이 친구 두명과 함께 부산대로 놀러를 가기로 했음!! 그리하여 이쁘게(??) 준비를 하고 부산대로 ㄱㄱ 했음!! 그리고 좀 배가고파서 부산대 3번출구 쪽? 길거리로 가면 막 폰파는 곳들 있고 와플팩토리 라고 와플이랑 생과일주스 파는 작은 가게가 하나있슴 ! 그래서 우리 생과일주스를 먹고싶어 들어갔음 그리고 마싯게먹고 있는데 자꾸 주인아주머니께서 사람들 많이 오니까 빨리빨리 나가달라고 하심 그리하여 먹자마자 계산하고 나왔슴 그리고 노래방으로 기기 했는데.. .. . 세상에!!!!!!!!!!!!!!!!!!!!!!!!!!!!!!!!!!!! 내친구가 지갑을 놔두고 온거임..ㅋ..ㅋ. 그래서 바로 다시 가게로 고고 했듬!! 분명히 친구가 테이블에 놓아놨다고 했는데 10분도 안되서 다시갔지만 그사이에 없어진거임.. 그런데 우리 앞 테이블에 여자애들 두명이 있었음 ! 우리나가고 바로 따라 나왔기에 의심해볼 만했슴.. 여기서 글쓴이는 정말 남의 지갑이나 돈을 훔치는 사람들을 정말 싫어함. 그리하여 화가엄청 나서 그아이들을 찾기로 결심함!! 막 부대를 매의눈으로 돌아다니는데..!! 그아이들은 만난거임 ^_^ 그래서 아우라를 내풍기며 물었는데 눈망울 똘망똘망하게 아니라고 하는거임.. 정말 그아이들은 아닌것 같았음.. 혹시 이글을 보고있다면 사과할게 미안해ㅠㅠ 그래서 다시 와플팩토리로 갔슴!! 비록 지갑안에 돈은 만원 좀 넘게? [←비루함 ;] 그정도와 멤버쉽카드 체크카드(돈 없는거..) 등이 있었지만 그래도 찾아야 하지않음? 그래서 나님 주인아줌마보고 cctv가 있기에 돌려보자고 했음.. 그런데!!!! (오잉? ) 그 주인아줌마께서 지금 바쁘니까 나중에 돌려보자면서 귀찮음이 다묻어나게 말씀하시는거임!! 그래서 우리셋이서 가게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슴.. 한20분 기다리다가 솔직히 피해자는 우리고 가게에서 잃어버렸으니까 보여달라고하면 아무리 바빠도 손님이니까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그래서 보여달라고 하니깐 바쁘다고 안 된다고 하셔서 또 기다림 그러다 사람이 얼마정도 빠지길래 다시 cctv좀 어떻게 안되겠냐고 하니깐 약간 화를 내며 지금 바쁘니까 안된다고 cctv가 보통꺼랑 좀 달라서 어렵다고 한 저녁 9시쯤이나 되야한다는거임..... 솔직히 우리 학생이고...그때시각은 2시반쯤이었슴...우리가 마냥 9시까지 기다릴 수는 없지않음..? 이때부터 어이가없고 화가나기 시작했음 .. 솔직히 우리가 손님이고 그 가게에서 잃어버렸는데 그렇게 막 대할 수가 있다니.. 그래서 나님 화가 좀 남.. 바로 112에 전화해서 경찰이 3번 출구로 옴..그리하여 경찰아저씨들과 상봉..ㅎㅎ 자초지종 전부 설명해드리자 함께 그 가게에 가자고 하심 그래서 글쓴이와 친구들과 경찰아저씨들 그 가게로 감!! 근데 정말 사람들 다쳐다봄.. ㅠㅠ쪽팔렸음.. 그래서 경찰아저씨께서 아주머니보고 cctv좀 보자고 했슴! 근데 아주머니 경찰오니까 당황하시고 화가나셨는지 흥분하시며 경찰아저씨도 있는데 우리보고 막 씅을 냄 그러더만 주인아줌마가 경찰아저씨보고 cctv가 보통꺼랑 다른거라고 그래서 애들보고 9시쯤 오라고 말한거라며 화를 내심.. 그리곤 우리보고 가게밖으로 나가있으라며 소리치심 .. 그리고 경찰아저씨가 아주머니랑 얘기를 하시고 나오심.. 그리고 우리보고 정말 cctv를 보니까 작동이 어려운거람서 사람을 불러야하는 거라며 9시넘어서 올 수 있냐고 그러길래 안된다고 했심.. 그러니까 그럼 경찰아저씨께서 보러오겠다고 하셨음!! 그리고 경찰아저씨께 지갑잃어버린 친구 폰번호 적고 아주머니께서도 몇가지 적으시고 경찰아저씨가 우리보고 진술서좀 쓰러 파출소에 가자는거임!! 그래서 경찰차를 타고 파출소에 감.. 그리고 글쓴이 친구 진술서쓰고 지장까지 찍고 사건 종료..ㅎㅎ 근데 이 사실이 형사계에 넘ㅋ어ㅋ감ㅋ 솔직히 지갑을 찾고 안찾고를 떠나서 아주머니 행동이 조금 마음에 걸렸음.. 그리고 알바생 언니가 있었는데 마치 주인아줌마 딸처럼 막 되려 우리에게 화내심..ㅠㅠ 솔직히 피해자는 우리인데 기분이 조금 나빴음.. 암튼 그리하여 경찰서까지 다녀옴...판타스틱한 오늘이었심 .. 글쓴이 친구 꼭 지갑 찾았으면 좋겠고 ..ㅎㅎ이제 부대어떻게가지..ㅠㅠ 의심했던 그 여자아이 둘이 혹시 이글을 보고있다면 정말정말 미안하구 사과할게 그리고 와플팩토리 아주머니..!! 저희가 막 가게 잘되는데 경찰까지 갑작스레 불러서 정말 죄송하구요 피해를 드린것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갑을 잃어버린 저희로써는 찾아야하니까 어쩔 수가 없었어요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네요...ㅎㅎ 글재주가 없어서 너무 흥분해서 횡설수설 한거같네요..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음...어떻게 끝내지... 중학생 추천! 고등학생 추천! 여자 추천! 남자 추천! 에라이 모르겠다 다 추천 !! 추천하면!! 이런남친!!! 이런 여친 생긴다!! 경찰아저씨들도 느무느무 좋았슴ㅠㅠ 잘해주셔서..ㅎㅎ♡ 아저씨들도 감사합니당!! 경찰아저씨 짱 !! 남녀노소 누구나 꾹꾹 추천 해주세요!! 부탁드려요 ㅠㅠ 톡한번 되보고 싶어요.. @~@♥ 톡되면 글쓴이와 친구 홈피공개와 사진공개합니당!! 11
★★★★★부대놀러갔다가 경찰서 갔어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전 풋풋한 열일곱 새싹고딩이에요 ㅎㅎ 아 맨날 폰으로 판보던 판녀인데
막상 쓰려니까 되게 두준두준 선덕선덕 라라라 떨리네요...
못써도 글솜씨가 없어도 잘 읽어주셨으면해요!!
요즘 대세라는 음슴체.. 한물 지나갔나 ..
글쓴이는 애인이 음슴으로 음슴체!! 로 갈게요 ㅎㅎ
때는 오늘 4월 11일 글쓴이와 글쓴이 친구 두명과 함께
부산대로 놀러를 가기로 했음!!
그리하여 이쁘게(??) 준비를 하고 부산대로 ㄱㄱ 했음!! 그리고 좀 배가고파서 부산대 3번출구 쪽? 길거리로 가면 막 폰파는 곳들 있고 와플팩토리 라고
와플이랑 생과일주스 파는 작은 가게가 하나있슴 !
그래서 우리 생과일주스를 먹고싶어 들어갔음 그리고 마싯게먹고 있는데 자꾸 주인아주머니께서 사람들 많이 오니까 빨리빨리 나가달라고 하심
그리하여 먹자마자 계산하고 나왔슴
그리고 노래방으로 기기 했는데.. .. . 세상에!!!!!!!!!!!!!!!!!!!!!!!!!!!!!!!!!!!!
내친구가 지갑을 놔두고 온거임..ㅋ..ㅋ.
그래서 바로 다시 가게로 고고 했듬!! 분명히 친구가 테이블에 놓아놨다고
했는데 10분도 안되서 다시갔지만 그사이에 없어진거임
..
그런데 우리 앞 테이블에 여자애들 두명이 있었음 !
우리나가고 바로 따라 나왔기에 의심해볼 만했슴.. 여기서 글쓴이는 정말
남의 지갑이나 돈을 훔치는 사람들을 정말 싫어함.
그리하여 화가엄청 나서 그아이들을 찾기로 결심함!!
막 부대를 매의눈으로 돌아다니는데..!! 그아이들은 만난거임 ^_^
그래서 아우라를 내풍기며 물었는데 눈망울 똘망똘망하게 아니라고
하는거임.. 정말 그아이들은 아닌것 같았음.. 혹시 이글을 보고있다면
사과할게 미안해ㅠㅠ 그래서 다시 와플팩토리로 갔슴!!
비록 지갑안에 돈은 만원 좀 넘게? [←비루함 ;] 그정도와 멤버쉽카드
체크카드(돈 없는거..) 등이 있었지만 그래도 찾아야 하지않음?
그래서 나님 주인아줌마보고 cctv가 있기에 돌려보자고 했음..
그런데!!!! (오잉?
)
그 주인아줌마께서 지금 바쁘니까 나중에 돌려보자면서 귀찮음이 다묻어나게 말씀하시는거임!!
그래서 우리셋이서 가게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슴.. 한20분 기다리다가 솔직히 피해자는 우리고 가게에서 잃어버렸으니까 보여달라고하면 아무리 바빠도
손님이니까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그래서 보여달라고 하니깐
바쁘다고 안 된다고 하셔서 또 기다림 그러다 사람이 얼마정도 빠지길래 다시
cctv좀 어떻게 안되겠냐고 하니깐 약간 화를 내며 지금 바쁘니까 안된다고
cctv가 보통꺼랑 좀 달라서 어렵다고 한 저녁 9시쯤이나 되야한다는거임.....
솔직히 우리 학생이고...그때시각은 2시반쯤이었슴...우리가 마냥 9시까지
기다릴 수는 없지않음..?
이때부터 어이가없고 화가나기 시작했음 ..
솔직히 우리가 손님이고
그 가게에서 잃어버렸는데 그렇게 막 대할 수가 있다니..
그래서 나님 화가 좀 남..
바로 112에 전화해서 경찰이 3번 출구로 옴..그리하여 경찰아저씨들과 상봉..ㅎㅎ 자초지종 전부 설명해드리자 함께 그 가게에 가자고 하심 그래서 글쓴이와 친구들과 경찰아저씨들 그 가게로 감!!
근데 정말 사람들 다쳐다봄..
ㅠㅠ쪽팔렸음..
그래서 경찰아저씨께서 아주머니보고 cctv좀 보자고 했슴!
근데 아주머니 경찰오니까 당황하시고 화가나셨는지 흥분하시며
경찰아저씨도 있는데 우리보고 막 씅을 냄
그러더만 주인아줌마가 경찰아저씨보고 cctv가 보통꺼랑 다른거라고
그래서 애들보고 9시쯤 오라고 말한거라며 화를 내심..
그리곤 우리보고 가게밖으로 나가있으라며 소리치심 ..
그리고 경찰아저씨가 아주머니랑 얘기를 하시고 나오심..
그리고 우리보고 정말 cctv를 보니까 작동이 어려운거람서 사람을
불러야하는 거라며 9시넘어서 올 수 있냐고 그러길래 안된다고 했심..
그러니까 그럼 경찰아저씨께서 보러오겠다고 하셨음!! 그리고 경찰아저씨께 지갑잃어버린 친구 폰번호 적고 아주머니께서도 몇가지 적으시고
경찰아저씨가 우리보고 진술서좀 쓰러 파출소에 가자는거임!!
그래서 경찰차를 타고 파출소에 감.. 그리고 글쓴이 친구 진술서쓰고 지장까지 찍고 사건 종료..ㅎㅎ 근데 이 사실이 형사계에 넘ㅋ어ㅋ감ㅋ
솔직히 지갑을 찾고 안찾고를 떠나서 아주머니 행동이 조금 마음에 걸렸음..
그리고 알바생 언니가 있었는데 마치 주인아줌마 딸처럼
막 되려 우리에게 화내심..ㅠㅠ 솔직히 피해자는 우리인데 기분이 조금
나빴음.. 암튼 그리하여 경찰서까지 다녀옴...판타스틱한 오늘이었심 ..
글쓴이 친구 꼭 지갑 찾았으면 좋겠고 ..ㅎㅎ이제 부대어떻게가지..ㅠㅠ
의심했던 그 여자아이 둘이 혹시 이글을 보고있다면
정말정말 미안하구 사과할게
그리고 와플팩토리 아주머니..!! 저희가 막 가게 잘되는데 경찰까지
갑작스레 불러서 정말 죄송하구요 피해를 드린것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갑을 잃어버린 저희로써는 찾아야하니까 어쩔 수가 없었어요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네요...ㅎㅎ 글재주가 없어서 너무 흥분해서 횡설수설 한거같네요..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음...어떻게 끝내지...
중학생 추천!
고등학생 추천!
여자 추천!
남자 추천!
에라이 모르겠다 다 추천 !!
추천하면!!
이런남친!!!
이런 여친 생긴다!!
경찰아저씨들도 느무느무 좋았슴ㅠㅠ 잘해주셔서..ㅎㅎ♡
아저씨들도 감사합니당!! 경찰아저씨 짱 !!
남녀노소 누구나 꾹꾹 추천 해주세요!!
부탁드려요 ㅠㅠ 톡한번 되보고 싶어요..
@~@♥
톡되면 글쓴이와 친구 홈피공개와 사진공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