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음슴체 나님은 오늘 오전에 엄마랑 같이 시내쇼핑을 하고 왔음 엄마가 시내에 아는 분오셨다고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나님은 맥도날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그 앞에 있는 디스코 팡팡을 구경하고 있었음(디팡은 지하에 있었고 입구에 커다란 스크린이랑 스피커로 디제이 목소리를 다들리게 해줌) 근데 어떤 어머니께서 디팡에 관심을 보이는 거임 자세히는 기억 못하지만 대화는 비슷하게 이랬음!! 엄마曰 " 딸~ 저건뭐야? " 딸曰 " 저건 디스코 팡팡이라고 놀이기구 같은거야~ " 엄마曰 " 딸도 저거 타본적있어? 우리도 타볼까? " 이러며.. 디팡을 타러가시는거임.. 솔직히 좀 걱정되긴 했는데 어머니께서 딸세대에 맞추시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훈훈하여서 흐뭇하게 보고 있었음.. 설마 디제이가 어머님께도 뭐라고 하시겠어?ㅋㅋ...??? 근데ㅡㅡ..!!! 아까말했듯이 디제이 목소리를 바깥으로 생중계?? 같은걸 해줌.. 디제이가 어머님께도 뭐라고 하는 거임 대충 설명하자면 디팡은 애들이 타는 거라고 아무리 노망드셔도 이런거 타시면 안되요~ 옷은 그게 뭐냐면서 계속 팅겼음.. 그거 말고도 심한말 많이 했는데 정확히는 못쓰겠음.. 어머님나오실때 얼굴 완전 빨개져서 나오시고 거기 구경하는 사람들도 다 아니깐 키득키득? 이런식으로 쳐다보고.. 기분 좀.. 그랬음.. 아무리 그래도 어머님이신데 너무 한거 아님 ㅡㅡ? 내가 앞으로 그 디팡 타나 봐라 몹쓸 디제이년아 자기 어머님께도 그러는지 모르겠음 디제이ㅡㅡ 일똑바로해ㅡㅡ 14
★★★진짜요즘디팡디제이들너무한다아님ㅡㅡ?★★★
편의상음슴체
나님은 오늘 오전에 엄마랑 같이 시내쇼핑을 하고 왔음
엄마가 시내에 아는 분오셨다고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나님은 맥도날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그 앞에 있는 디스코 팡팡을 구경하고 있었음(디팡은 지하에 있었고 입구에 커다란 스크린이랑 스피커로 디제이 목소리를 다들리게 해줌)
근데 어떤 어머니께서 디팡에 관심을 보이는 거임
자세히는 기억 못하지만 대화는 비슷하게 이랬음!!
엄마曰 " 딸~ 저건뭐야? "
딸曰 " 저건 디스코 팡팡이라고 놀이기구 같은거야~ "
엄마曰 " 딸도 저거 타본적있어? 우리도 타볼까? "
이러며.. 디팡을 타러가시는거임..
솔직히 좀 걱정되긴 했는데 어머니께서 딸세대에 맞추시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훈훈하여서 흐뭇하게 보고 있었음.. 설마 디제이가 어머님께도 뭐라고 하시겠어?ㅋㅋ...???
근데ㅡㅡ..!!!
아까말했듯이 디제이 목소리를 바깥으로 생중계?? 같은걸 해줌..
디제이가 어머님께도 뭐라고 하는 거임
대충 설명하자면 디팡은 애들이 타는 거라고 아무리 노망드셔도 이런거 타시면 안되요~ 옷은 그게 뭐냐면서 계속 팅겼음.. 그거 말고도 심한말 많이 했는데 정확히는 못쓰겠음..
어머님나오실때 얼굴 완전 빨개져서 나오시고 거기 구경하는 사람들도 다 아니깐 키득키득? 이런식으로 쳐다보고.. 기분 좀.. 그랬음..
아무리 그래도 어머님이신데 너무 한거 아님 ㅡㅡ?
내가 앞으로 그 디팡 타나 봐라 몹쓸 디제이년아


자기 어머님께도 그러는지 모르겠음
디제이ㅡㅡ 일똑바로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