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나는 무명엔터테이먼트와 계약을 하고 새 음원을 냈다. 무명엔터테이먼트라 음원을 내는데 돈이 조금 필요해서 카드론을 이용해서 걱정이 많이됐지만 반응은 무지 뜨거웠다. 한달만에 음원다운로드량 139건 이렇게만 가면 나는 다른 아이돌못지 않은 아이돌가수가 될 것 같다. 사장님께 전화드려봐야겠다.
뚜·뚜‥뚜뚜
오늘 많이 바쁘신가? 하루종일 전화를 안받으시네.. 집 옥상에 올라가서 줄넘기로 운동하고 발성연습이나 해야겠다. 꺄아아아아~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 목이 잘풀리는것 같다.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가? 조금 어지럽네 그래도 이렇게 연습도 많이 했으니 이제 더 좋은노래를 내서 더 유명해지겠지?? 흐뭇해진다.
해석 : 아이돌이 되고 싶어 했던 여자아이는 빛까지 지면서 무명엔터테이먼트와 계약을 했는데,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2]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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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갔었네요 감사합니다~
2편 올릴게용~
해석은 드래그!
[1]
늦은 밤 집을 가는 길 볼일이 급해
근처 공중화장실을 찾았다.
낡은 공중화장실에 가니 80~90대로 보이는
나이든 할머니가
서계셨다.
화장실칸은 하나였다.
줄인 것 같아 할머니 뒤에 섰다.
그런데 화장실 문고리에는
"사용 중" 표시가 없었다.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은건가 싶어,
할머니에게 말을 걸어보았다.
"저기 할머니,
화장실에 아무도 없는거 아닐까요?"
그러자 할머니는 천천히 뒤돌아 말씀하셨다.
"지금 어,어머니께서 들어가 계시지...."
나는 시간이 걸릴듯해
그대로 인사하고 나왔다.
해석 : 80~90대의 할머니의 엄마가 살아 있을 수가 없음.
고로 할머니는 귀신을 보고있거나 & 치매에 걸려 망상을 보고 있는 것
[2]
한창 새로 나온 게임에 열중하고 있었다.
캐릭터가 굉장히 독특하고 멋진 게임이라,
새벽까지 캐릭터 키우는 맛에 계속 하고있다.
"띠리리리~띠리리리~"
갑자기 걸려 온 친구의 전화.
나는 몬스터를 쓰러뜨리는데 집중해야했기 때문에 건성으로 통화했다.
"어이!뭐하냐?오랜만이다."
"어..안녕~"
"새끼..넌 무슨 친구가 그러냐?뭐해?"
"어..어..나?어..게임하는데."
"아!저번에 나 그 게임 들은적있는데.캐릭터 죽여주는 그거?몇 레벨인데?"
"어..그거맞아..어,나 지금 시작한지 얼마안됬어.그..그..20레벨."
"그래?열심히 해라.넌 무슨 친구가 전화하는데 그렇게 틱틱 대답하냐.서운스럽게.끊어~"
친구랑 통화하는 바람에 몬스터한테 크게 당했다.
아이씨 잠이나 자야지
해석 :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
근데 오랜만에 연락한 친구가 내가 어떤 새로운 게임을 하는 지는 어떻게 알지?
친구가 나의 스토커라는 뜻
[3]
한달전 나는 무명엔터테이먼트와 계약을 하고 새 음원을 냈다.
무명엔터테이먼트라 음원을 내는데 돈이 조금 필요해서
카드론을 이용해서 걱정이 많이됐지만
반응은 무지 뜨거웠다. 한달만에 음원다운로드량 139건
이렇게만 가면 나는 다른 아이돌못지 않은 아이돌가수가 될 것 같다.
사장님께 전화드려봐야겠다.
뚜·뚜‥뚜뚜
오늘 많이 바쁘신가? 하루종일 전화를 안받으시네..
집 옥상에 올라가서 줄넘기로 운동하고 발성연습이나 해야겠다.
꺄아아아아~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 목이 잘풀리는것 같다.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가? 조금 어지럽네 그래도
이렇게 연습도 많이 했으니 이제 더 좋은노래를 내서
더 유명해지겠지?? 흐뭇해진다.
해석 : 아이돌이 되고 싶어 했던 여자아이는 빛까지 지면서 무명엔터테이먼트와 계약을 했는데,
사장은 음원을 내주고 잠수를 탔다. 여자아이는 실패의 충격으로 집 옥상에 올라가서
줄넘기로 목을 메달아 자살을 한 것.
그래서 어지러워 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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