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운동선수들은 힘만 세다는 선입견을 한 번에 날려버리는 순위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8일 한 올림픽 관련 사이트에서는 2008 베이징 올림픽 개막에 발맞춰 '올림픽 섹시 스타 10위'가 선정했다.
남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로 등극한 스타는 수영선수 아만다 비어드(미국)이다. 비어드는 지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m 개인혼영, 400m 혼계영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는 미국 간판급 수영스타. 우수한 실력 뿐 아니라 모델에 가까운 몸매로 가장 섹시한 올림픽 스타로 선정됐다.
비아드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선수는 미국 축구국가대표 주전선수인 헤더 미츠다. 미츠는 금발 머리에 인형같은 외모로 세계에 무수한 남성팬들을 거느리고 있다. 지난 2006년 피스퀸 컵에 출전했던 미츠는 '슈퍼모델 축구선수'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인기를 얻었다.
3위에는 180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수구선수 리타 드라보즈(헝가리)가 뽑혔다. 유럽미녀 답게 드라보즈는 슈퍼모델 뺨치는 체격조건과 마스크로 이미 수 편의 의류 광고에서 모델로도 활동하 바 있다.
올림픽 섹시 스타 4위에는 알로나 본다렌코(우크라이나)가 뽑혔다. 테니스 선수인 본다렌코는 '테니스 요정' 마리아 사라포바(러시아)에 이어 물망에 오른 테니스 스타다. 실력 면에서는 아직 사라포바에 못 미치지만 외모에 관해서는 한수 위라는 것이 남성들의 의견이다.
본다렌코의 뒤를 이은 스타는 5위를 차지한 체조선수 알렉산드라 올랜도(캐나다). 올랜도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아름답다는 평을 듣는 대표적인 스타다. 지난해 연말에 벌어진 올림픽 예선전에서 단아한 외모와 환상적인 리본체조를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 6위에는 흑발미녀 테니스 선수 엘레나 얀코비치(세르비아)가 뽑혔다. 얀코비치는 동양적인 외모와 서양적인 아름다움이 혼합돼 신비한 분위기를 낸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7번째로 섹시한 스타로는 호주 농구의 자존심인 로란 잭슨이 꼽혔다. 이어 사이클 영국 국가대표인 빅토리아 펜들턴이 여성스러운 외모와 폭발적인 사이클링 실력으로 섹시함과 실력을 갖춘 스타로 뽑혔다. 이밖에도 9위에는 수영선수 스테파니 리치 (아르헨티나)와 테니스 스타 타티아나 골로빈 (프랑스가) 각각 스포츠 섹시스타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당신이 생각하는 베이징 올림픽 여자 최고의 섹시 스타는?
왼쪽상단부터 1위~"예쁜도 운동도 잘해!"
여자 운동선수들은 힘만 세다는 선입견을 한 번에 날려버리는 순위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8일 한 올림픽 관련 사이트에서는 2008 베이징 올림픽 개막에 발맞춰 '올림픽 섹시 스타 10위'가 선정했다.
남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로 등극한 스타는 수영선수 아만다 비어드(미국)이다. 비어드는 지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m 개인혼영, 400m 혼계영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는 미국 간판급 수영스타. 우수한 실력 뿐 아니라 모델에 가까운 몸매로 가장 섹시한 올림픽 스타로 선정됐다.
비아드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선수는 미국 축구국가대표 주전선수인 헤더 미츠다. 미츠는 금발 머리에 인형같은 외모로 세계에 무수한 남성팬들을 거느리고 있다. 지난 2006년 피스퀸 컵에 출전했던 미츠는 '슈퍼모델 축구선수'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인기를 얻었다.
3위에는 180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수구선수 리타 드라보즈(헝가리)가 뽑혔다. 유럽미녀 답게 드라보즈는 슈퍼모델 뺨치는 체격조건과 마스크로 이미 수 편의 의류 광고에서 모델로도 활동하 바 있다.
올림픽 섹시 스타 4위에는 알로나 본다렌코(우크라이나)가 뽑혔다. 테니스 선수인 본다렌코는 '테니스 요정' 마리아 사라포바(러시아)에 이어 물망에 오른 테니스 스타다. 실력 면에서는 아직 사라포바에 못 미치지만 외모에 관해서는 한수 위라는 것이 남성들의 의견이다.
본다렌코의 뒤를 이은 스타는 5위를 차지한 체조선수 알렉산드라 올랜도(캐나다). 올랜도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아름답다는 평을 듣는 대표적인 스타다. 지난해 연말에 벌어진 올림픽 예선전에서 단아한 외모와 환상적인 리본체조를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 6위에는 흑발미녀 테니스 선수 엘레나 얀코비치(세르비아)가 뽑혔다. 얀코비치는 동양적인 외모와 서양적인 아름다움이 혼합돼 신비한 분위기를 낸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7번째로 섹시한 스타로는 호주 농구의 자존심인 로란 잭슨이 꼽혔다. 이어 사이클 영국 국가대표인 빅토리아 펜들턴이 여성스러운 외모와 폭발적인 사이클링 실력으로 섹시함과 실력을 갖춘 스타로 뽑혔다. 이밖에도 9위에는 수영선수 스테파니 리치 (아르헨티나)와 테니스 스타 타티아나 골로빈 (프랑스가) 각각 스포츠 섹시스타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당신이 생각하는 올림픽 최고의 섹시스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