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소설이 아닌 저의 실화 쓰레기 인생입니다

후회2012.04.12
조회6,784
저는 쓰레기입니다 
여자는 세상에 많고 많다고 
젊은 나이에는 많은 여자를 만나봐야한다고 
항상 그따구로 살아왔습니다
여자친구있어도 헌팅술집가고 클럽가서 여자랑놀고..
하지만 언제부턴가 아. 이번에 여자친구사귀면 
정말 여자 정리하고 잘사귀어야지 
잘해줘야지 생각해도
버릇인지 여친생겨도 다른여자가 눈에들어오고 
만나도 여친있는 남자가 하면안될말하고.
어느날은 친한동생이 자기가 좋아하는누나가있다며 소개시켜준다해서
갔습니다 근데 이쁘더군요 제가 꼬셔서 사겻죠..
동생은 형이라고 암말도 못하더군요..전 미안했지만 사람마음이란게참..
그러다 몇일뒤에 전 어쩌다 다른여자를 또 만나게됬습니다
서로 너무 처음부터 잘맞았기에 학교도 비슷해서 가치 동거를 하게되었고
전 동생에서 뻇은 여친을 차버렸습니다
이제는 정말 다 정리하고 이여자랑 잘해봐야지 
하지만 끼리끼리 논다고 해야되나요
이여자도 참 과거가 안좋더군요
그렇게 몇달을 싸우다 점점 제가 극복하고 
그냥 과거는 과거이니 잊고 잘하자했습니다 
여친한테는 항상 무뚝뚝하고 이여자저여자동시에 만났던 내가 한여자한테 
집중할라니 생긴 문제였을까요
이여자 나가도 자꾸 집착하고 어디가냐 누구만나냐 왜안오냐 
기념일에 선물을 줘도 왜 고맙다안하냐 내가 사준거다 생색내서라도 여친의 관심을받고싶었고
가만히있는여친도 자꾸 옆에서 귀찮게 하고 만지고 의지하고 화풀이하고..
저는 클럽가서 늦게오고 애들이랑 놀고 늦게오고 남자는 바쁘니깐 이해해라 이런식이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고 여친과 싸우기를 반복하다보니 이젠 손지검과 욕까지 다하며
서로 상처를주고 싸우고 저는 담날 미안하다 빌면 여친은 절받아주고 
그렇게 잘사귀는듯했으나 여자문제도 가끔일어나고 제가 다혈질이다보니 
가끔또 폭력쓰고 여친도 질렸는지 헤어지자네요
그래도 제가 어제 정말 많이 빌어서 좀 괜찬아지는듯 했습니다 
한번만 봐주겟다고요..
그래서 저는 아 이제 제대로 새로 시작할겸 비밀을하나말해줘야지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제문신입니다...
제가 옛날에 문신을했는데 여친이시러하더라고요..
그래도 자기가 약도 발라주고 잘해줫습니다
그러다 저번주에..제가 친구가 이번에 타투하러간다고 가치가자해서 
여친한테 물어보니 여친이 한번만더하면 죽는다고 아주 끝이라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하고싶어서 했는데 지금까지 안보이게 잘숨기다 어제 말했더니
자기 말이 좃같냐 헤어지자 니몸더럽히냐? 나도 내몸더럽히는걸보여준다며 ...
엄창나게 화났습니다..결국 진짜 더 화나서 또 단호히 헤어지자네요..
문신한게 그렇게 잘못한건가요..제 개성인데..ㅠ
저는 이여자 없으면 안되는데..못해줘도 정말 사랑하는데..
어떻게해야될까요..
저같은새끼 꼴에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정말 잘해보고싶은데..여친의 마음을 돌릴수없을까요..
저는 그냥 영원히이따구로 살아야되나요..? 이제 진짜 정말 사랑하는여친을 만난거같은데 
이렇게 못보낼거같은데.
----------------------------------------------------------------------------------------------이미 좃된인생 욕이라도 따끔한조언이라도 제발헤주고가세요..
저 공부도 못하고 꼴에 집에 돈좀있다고 그거믿고 인생 헛살았습니다
조언좀 부탁할게요.. 
댓글보니깐 몇살이냐하시길래..저 17살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쓰레기아닙니다
짜장면배달부해라 뭐해라 이딴말과는 좀멀어요. 부모님도 연봉도 억대시고요
저도 공부열심히하고 그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