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개월 김예림, 숨겨둔 ‘섹시 몸매’ 공개…올 여름 앨범 발매

이욱희2012.04.12
조회29
 패션이 뉴스를 입다 <스타패션> 바로가기 http://kstarfashion.com/archives/1968

[스타패션=이욱희 기자] 이렇게 뜰 줄 몰랐다. 슈퍼스타 K3(이하 슈스케3) 미국 예선에서 보여줬던 촌스러웠던 모습은 전혀 볼 수가 없다. 특유의 목소리로 슈스케3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던 투개월의 ‘김예림’. 이젠 그가 걷는 길조차 이슈다. 이번에는 김예림이 패션 매거진 퍼스트룩 화보를 통해 숨겨뒀던 몸매까지 보여줬다. 한국에서 슈스케3 본선을 치르면서 점점 미모가 물오르면서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그가 이번에는 섹시한 몸매라인을 과시했다.

김예림은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스타일리시한 베이지색 구조적인 원피스와 발랄한 레드 페도라를 착용해 갓 스무살이 된 소녀의 풋풋함과 순수함을 강조했다. 또 내츄럴한 헤어 스타일에 런던풍 빈티지 데님 자켓과 기하학적인 무늬가 돋보이는 숏팬츠를 매치해 소녀와 여자 사이에 위치한 스무살의 묘한 섹시미를 표현했다.

김예림은 이번 화보에서 생애 처음으로 배꼽티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는 완벽한 S라인 허리를 드러낸 그는 도전적인 눈빛과 포즈, 여기에 아찔한 각선미까지 더해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김예림은 인터뷰를 통해 “김예림다운 음악을 하고 싶다, 단번에 ‘김예림스럽다’라는 말이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앨범에 내 의견을 많이 담아야겠지. 그 처음 단계로 작사를 해보려고 한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겠지만 내 감정을 잘 담아내려면 작사가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며 “앨범은 확실하지 않지만 올 여름쯤 될 것 같다”는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덧붙여 “꾸준히 몸매 관리 중이다, 원래 빨리 먹는 식습관이 있었는데 그것도 버리고 몸에 부담이 된다 싶으면 바로 수저를 놓을 정도로 절제를 하는 습관을 들였다”며 일취월장한 몸매 비결에 관해 털어놨다.

한편, 김예림에 대한 자세한 인터뷰와 추가 화보들은 퍼스트룩 온라인과 모바일 퍼스트룩에서 만날 수 있으며 이번 화보 촬영을 담은 영상은 퍼스트룩 TV를 통해 접할 수 있다.

<사진=퍼스트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