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실시간 베스트가되었네요 그런데도 씁쓸한건뭘까요....대..댓글일까요.....ㅋㅋㅋㅋㅋ 아무튼 다음편기대해주신 마흔여섯분 덕에 3편가겠습니다 +__+ 2편보시면아시겠지만....그둘은 사고를쳤음...... 뜨든..만삭 리마.....솔직히......미묘이지않음......? 내눈에만그런가............ㅇ_ㅇ;;;;;;;;;;;;;;;;;; 임신중에도 애정행각은...끊이질않앗음...... 저리 우찌 자주 붙어잇을고..........저것들보면 울분이 터지고햇지만........꾹참앗음 시키가 눈앞에 안보이면 리마는 불안증세를................................. 이게 출산 몇시간전 사진임................... 글쓴이는 새벽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잠을못잤음.....즉......계속 출산을 지켜보고있엇음.. 불안해하며 갈색점액질이....보이기시작햇음...아!........곧 출산하겠구나 증조를느끼고 시키는.......집에서 쫓겨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옆에사는 친구집으로.................. 주인 네년이 감히 날 쫓가내????하는 표정같음....... 미안한맘이들기도햇지만....... 어쩔수가없엇음....... 새벽 1시30분 갈색점액질 이보이기시작했음그뒤진통이 시작되고리마곁을 꾿꾿이 지켰음4시55분 양수가 터지고.힘들어하기시작했음5 시55분 한시간만에 첫째가 태어났음(파란색) 얼마안되서 둘째가태어낫고당황해서 둘째시간을보질못햇음.(베이지)셋째 6시36분 (빨강)넷째 6시50 (초록)다섯째 7시44분 (검정) 무사히 건강히 다 태어났음 ㅇ_ㅇ 리마는 너무 힘겨워보임.....ㅠㅠ내샛키 토닥토닥 첫출산인지라 나의 도움을 많이 받았음 나님은 개병원다닌 경력에 소미 출산을 도운적이있으므로 당황은 그렇게 하지않앗음..ㅇ_ㅇ ...... 꼬물이들은 서서히 폭풍성장을하게되었음 솔직히 강아지 꼬물이보다 냥이 꼬물이들이 더 작앗음...... 손바닥보다 더 작았음......ㅇ_ㅇ...................첨엔....에일리언.....?이........ 연상되기도했지만.......그래도 내눈엔 귀엽고 이뻣음ㅋㅋㅋㅋㅋ 이랫던 냥이들은 눈을뜨기시작함 앞트임됏을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지않음?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얘들만 보게되면 엄마미소가 므흣 나왓음..... 하나둘씩 눈뜨기시작하여 걸음마도 하고 호기심가득한 아깽이들이 되었음 ㅎㅎㅎ 엄마의 감시를받으며................ (아 출산박스가 신발장에 앞에 잇는이유는...... 저것이 방에다 애들을두면 신발장앞이 맘에들엇는지 자꾸 물어다놔서 저기에 출산박스 옮긴것이니 오해는 없었으면함......) 탈출을 시도하려할때 엄마의 주먹질도 맞으며....커왔음...... 이제 걸음도 제법걷고 탈출도 잘하는 애들인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출산박스가 무용지물이되었음........... 아빠와함께 강렬한 포스를 지으며 찰칵 아빠와함깨 마징가 귀를하며 아이컨택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일상은 퇴근후 아이들 숫자부터 세는것임........ 어디에 숨어잇을지는 모름....... 그런데 청소후 애들을 세어보았는데.....한마리가 없어진거임.......... 뭐지뭐지........하다 찾는도중 읭......?????????? 저것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어머어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춰보니....아깽이한마리가.......숨어잇엇음....하.... 얘네들덕에 어렷을때하던 숨박꼭질이 사뭇 떠오르게도햇음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들어갓는지도의문임...... 뿅~~ 짜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또 마무리 시간이왔습니당........ㅇ_ㅇ....... 다음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추천 꾸욱 이보게 자네 다음이야기가 궁금하지않은가?? 아님말고.............. 2422
개님2마리 냥이님2마리와 동거동락 3
wow...실시간 베스트가되었네요
그런데도 씁쓸한건뭘까요....대..댓글일까요.....ㅋㅋㅋㅋㅋ
아무튼 다음편기대해주신 마흔여섯분 덕에 3편가겠습니다 +__+
2편보시면아시겠지만....그둘은 사고를쳤음......
뜨든..만삭 리마.....솔직히......미묘이지않음......?
내눈에만그런가............ㅇ_ㅇ;;;;;;;;;;;;;;;;;;
임신중에도 애정행각은...끊이질않앗음......
저리 우찌 자주 붙어잇을고..........저것들보면
울분이 터지고햇지만........꾹참앗음 시키가 눈앞에 안보이면
리마는 불안증세를.................................
이게 출산 몇시간전 사진임...................
글쓴이는 새벽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잠을못잤음.....즉......계속 출산을 지켜보고있엇음..
불안해하며 갈색점액질이....보이기시작햇음...아!........곧 출산하겠구나 증조를느끼고
시키는.......집에서 쫓겨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옆에사는 친구집으로..................
주인 네년이 감히 날 쫓가내????하는 표정같음.......
미안한맘이들기도햇지만....... 어쩔수가없엇음.......
새벽 1시30분 갈색점액질 이보이기시작했음
그뒤진통이 시작되고리마곁을 꾿꾿이 지켰음
4시55분 양수가 터지고.
힘들어하기시작했음
5 시55분 한시간만에 첫째가 태어났음(파란색)
얼마안되서 둘째가태어낫고
당황해서 둘째시간을보질못햇음.(베이지)
셋째 6시36분 (빨강)
넷째 6시50 (초록)
다섯째 7시44분 (검정)
무사히 건강히 다 태어났음 ㅇ_ㅇ
리마는 너무 힘겨워보임.....ㅠㅠ내샛키 토닥토닥
첫출산인지라 나의 도움을 많이 받았음 나님은 개병원다닌 경력에
소미 출산을 도운적이있으므로 당황은 그렇게 하지않앗음..ㅇ_ㅇ
...... 꼬물이들은 서서히 폭풍성장을하게되었음
솔직히 강아지 꼬물이보다 냥이 꼬물이들이 더 작앗음......
손바닥보다 더 작았음......ㅇ_ㅇ...................첨엔....에일리언.....?이........
연상되기도했지만.......그래도 내눈엔 귀엽고 이뻣음ㅋㅋㅋㅋㅋ
이랫던 냥이들은 눈을뜨기시작함
앞트임됏을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지않음?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얘들만 보게되면 엄마미소가 므흣 나왓음.....
하나둘씩 눈뜨기시작하여
걸음마도 하고 호기심가득한 아깽이들이 되었음 ㅎㅎㅎ
엄마의 감시를받으며................
(아 출산박스가 신발장에 앞에 잇는이유는......
저것이 방에다 애들을두면 신발장앞이 맘에들엇는지
자꾸 물어다놔서 저기에 출산박스 옮긴것이니
오해는 없었으면함......)
탈출을 시도하려할때 엄마의 주먹질도 맞으며....커왔음......
이제 걸음도 제법걷고 탈출도 잘하는 애들인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출산박스가
무용지물이되었음...........
아빠와함께 강렬한 포스를 지으며 찰칵
아빠와함깨 마징가 귀를하며 아이컨택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일상은 퇴근후 아이들 숫자부터 세는것임........
어디에 숨어잇을지는 모름.......
그런데 청소후 애들을 세어보았는데.....한마리가 없어진거임..........
뭐지뭐지........하다 찾는도중
읭......?????????? 저것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어머어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춰보니....아깽이한마리가.......숨어잇엇음....하....
얘네들덕에 어렷을때하던 숨박꼭질이 사뭇 떠오르게도햇음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들어갓는지도의문임......
뿅~~ 짜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또 마무리 시간이왔습니당........ㅇ_ㅇ.......
다음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추천 꾸욱
이보게 자네 다음이야기가 궁금하지않은가??
아님말고..............